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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1. 십자가 밑에서 꿈을 찾으라 Under the Cross 1. 야망인가 비전인가? 2. 참그리스도인의 두 가지 능력 3. 주님의 피가 마르지 않은 십자가 앞에서 PART2. 하나님 나라의 꿈을 가져라 For the Kingdom of God 4. 나의 나라 vs. 하나님의 나라 5. 현재적 하나님의 나라와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 PART3. 가치 중심의 꿈을 품어라 On Personal and Cultural Values 6. 'How to Live'의 꿈 7. 하나님을 경배하는 문화 만들기 PART4. 부흥과 변혁의 꿈을 펼쳐라 Toward Revival and Transformation 8. 포스트모더니즘과 그리스도인의 자질 9.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사람들 10. 약속의 땅을 향하여 11. 변혁의 깃발을 높이 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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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특히 젊은이들이 ‘비전’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이 외치는 비전이 과연 하나님이 주신 비전일까 의아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비전속에 십자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비전이라는 말보다 사명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도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만,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 없이 결코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전은 나 자신에게만 헌신해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헌신하지 않고는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비전은 얼마든지 내 유익으로 변질될 수 있지만, 사명은 언제나 나의 희생을 요구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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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다시 찾는 꿈의 본질!
당신의 꿈, what to do인가, How to do인가? 꿈과 비전으로 위장한 야망을 십자가 아래 내려놓으라! 꿈으로 위장된 야망을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고 오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진정한 꿈과 그릇된 꿈의 회복을 위한 메시지. ‘무엇을 하느냐 보다’는 ‘어떻게 사느냐’에 더 초점을 맞춰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중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인 꿈이 오늘날 너무 많이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 나라의 꿈이 아니라 자아성취의 꿈으로 가득하고, 십자가의 복음이 아니라 성공의 복음으로 물들어 있는 성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것이 한국 교회가 처한 위기의 실체적 진실이다. 신앙생활은 교회생활만이 아니다. 신앙생활은 교회와 일터와 가정 모두에서 언제나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인이라는 가장 명예스러운 이름이 의미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참 주인 되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나라의 진리가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그 진리에 의해서 우리의 꿈과 가치관과 삶의 태도가 결정되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본서는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