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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예배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키워가는 일상 속 예배
좋은씨앗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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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1부 친밀함의 예배
1. 목마른 내 영혼
2. 예배에 눈을 뜨다
3. 내 영혼이 잠잠히 있나이다
4. 다양한 방식의 예배

2부 예배를 행하라
5. 나의 삶을 드립니다
6. 나의 말을 드립니다
7. 나의 태도를 드립니다
8. 나의 일을 드립니다
9. 나의 기다림을 드립니다
10. 나의 고통을 드립니다
11. 나의 뜻을 드립니다
12.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나눌수록 풍성해지는 12주 성경공부
미주

저자 소개 1

린다 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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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Dillow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조차 피해가지 못하는 염려라는, 삶의 장애물을 그녀만큼 제대로 부닥쳐본 사람은 드물다. 린다 딜로우는 남편 조셉 딜로우와 함께 선교사로 살면서 자유화 이전 공산주의 체제인 루마니아,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과 아시아에서 17년간 기독교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는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 사역을 감당했다. 감시와 강제 추방의 위협 아래 믿음을 지키며 만족의 여정을 걸은 그녀의 삶이, 그리고 동역자들의 간증이 이 책에 가득 담겼다. 린다 딜로우는 미국에 돌아온 후에도 북미 전역과 유럽, 아시아의 여성들을 위해 활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조차 피해가지 못하는 염려라는, 삶의 장애물을 그녀만큼 제대로 부닥쳐본 사람은 드물다. 린다 딜로우는 남편 조셉 딜로우와 함께 선교사로 살면서 자유화 이전 공산주의 체제인 루마니아,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과 아시아에서 17년간 기독교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는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 사역을 감당했다. 감시와 강제 추방의 위협 아래 믿음을 지키며 만족의 여정을 걸은 그녀의 삶이, 그리고 동역자들의 간증이 이 책에 가득 담겼다. 린다 딜로우는 미국에 돌아온 후에도 북미 전역과 유럽, 아시아의 여성들을 위해 활발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린다 딜로우는 사역자가 아닌, 한 남편의 아내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요 일곱 손주의 할머니로 불리길 좋아한다.

베스트셀러인 『일상의 예배』(Satisfy My Thirsty Soul)와 『준비된 결혼, 준비된 배우자』(How to really love your man), 『친밀한 하나 됨』(Intimate Issues, 공저), A Deeper Kind of Calm, Creative Counterpart, Intimacy Ignited 등을 집필했다.

린다 딜로우의 다른 상품

역자 : 오현미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는 전문 번역가다. 역서로는 『3:16』,『나를 움직이는 소명』,『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이상 두란노),『고통의 은혜』(규장),『C. S. 루이스의 영성』,『결혼의 신비』(이상 진흥),『하나님의 임재 연습』(좋은씨앗) 등이 있다. 번역된 책에 대한 독자 문의는 wisewom@hanmail.net을 통해 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78g | 153*224*30mm
ISBN13
9788958741442

출판사 리뷰

'예배는 목마르지 않는 삶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주실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로 그분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길 갈망한 적이 있습니까?
분주한 세상살이, 불안한 내면의 아우성을 뒤로 하고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친밀한 만남을 누려본 적이 있습니까?
찬양을 부를 때, 고개를 숙이거나 무릎을 꿇을 때, 손을 들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당신은 진심으로 그렇게 합니까?

한평생 누군가의 무릎이 되어주느라 지친 여성들을 주님의 무릎으로 초대하는 위로의 초대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갈망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알게 되기를, 마음과 영혼이 만족하게 되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크고 작은 일상의 일들이 휘둘리면서 그런 갈망을 아예 잊거나 마음 깊은 곳에 넣어두고 살기 쉽다. 또한 당신은 순종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선 단순히 의무와 책임감보다 더 큰 동기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당신의 마음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갈망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방법에 관해 평생 배우고 깨달은 것을 이야기한다. 그 방법이란 바로 예배!

구체적인 행위와 삶 자체를 아우르는 예배에 관해 이야기한다. 무릎 꿇고 절한다는 것, 곧 예배 행위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감에 따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더욱 새로워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생각, 말, 일, 태도, 뜻, 고통마저 하나님 앞에 드리는 법을 배워감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하고도 생명을 주는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안에서 목마른 우리의 영혼은 쉼을 누릴 수 있다.

추천평

'한평생 누군가의 무릎이 되어주느라 지친 여성들을 주님의 무릎으로 초대하는 위로의 초대장이다. '누구누구의 어머니, 아내, 며느리, 자녀'로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여성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이 책을 통해 영혼의 쉼터를 마련하기 되길 기도한다.'
- 김향숙(하이패밀리 가정사역 평생교육원 원장)

'여성들이 삶 속에서 느끼는 공허와 헛된 분주함을 린다 딜로우처럼 잘 이해한 사람도 드물다. 더욱이 그것을 비판하거나 설교하지 않고 위로와 격려의 목소리로 매우 실제적인 제안을 하기에 이 책은 읽기만 해도 큰 용기를 준다.'
- 김윤희(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CCC대표 사모)

'오늘날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고단한 삶을 살고 있지만, 여성은 특히 육아와 살림 등의 많은 일까지 겹쳐서 몸과 마음과 영혼이 지치기 쉽다. 이에 저자는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주님 안에 거하는 영적 체험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기복(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상담학 교수, 두란노 가정상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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