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은수
현장을 중시하는 실제적인 영성과 중보기도사역 전문가이다. 목사로서 뜨거운 심장을 가진 그는 국내외 어느 곳을 가든지 교회를 먼저 생각하는 현장 주심적인 사람이다. 세계적인 강해 설교가인 글라스고 트론 교회의 에릭 알렉산더 목사를 통해 영궁의 전통적인 청교도 영성과 강해 설교의 진수를 터득하기도 했다. 그는 알렉산더 목사의 복음주의적 열정, 뜨거운 교회 사랑, 비진리와 세속화에 대한 단호함에 깊은 감명을 받고 자신고 그런 삶을 살려고 몸부림 치고 있다.
영성과 지성의 균형을 강조하여 총신대학교, 총신대학원, 영국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대학교 대학원을 거치면서 뒤돌아 볼 틈도 없이 단숨에 달려왔다. 그가 만 30세에 박사 학위 논문을 끝낸 미담은 아직도 잔잔한 감동으로 남아 있다.
지금은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대학교 교수와 세계인터넷중보기도센터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이론과 실제로 섬기고 있다. 특히 국내외 중보기도 헌신자들과 지도자들을 네트워킹화 하는 사역에 힘을 기울이면서, 1년 52주에 맞게 52개의 중보기도팀을 조직하여 매주 가장 영적 전쟁이 치열한 선교지로 해당팀을 급파하는 현장 중보기도 사역에 초점을 맞추어 중보의 노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