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바마의 속임수
베스트
사회비평/비판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오바마의 실체와 환상

1부 진실의 반격
오바마의 배신
미국은 ‘월스트리트 공화국’이다
‘악의 축’ 빌더버그 그룹

2부 빌더버그 그룹의 정체
세계 자본주의자들의 비밀결사
서방세계 군사정보 기관까지 통제
세계 단일경제 및 단일정부 추구
2003년 프랑스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5년 독일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9년 그리스 빌더버그 비밀회의

3부 빌더버그 비밀회의 추적
2008년 빌더버그 비밀회의
-오바마·힐러리 양 경선후보 참석
빌더버그 워싱턴 비밀회의
빌더버그의 오바마 경제팀 장악
폴 볼커 의장의 위험한 카드
오바마 행정부의 빌더버그 비밀회원들

4부 ‘공약은 신경 쓰지 말라’
오바마 시대의 대량학살국
관타나모 수용소
연준(FRB) 폐지운동

5부 국제금융자본의 ‘양털깎기’
‘검은 구세주’ 오바마
비상계엄령 엄포
국제금융세력의 ‘신세계질서’

6부 오바마는 ‘트로이의 목마’
탄소세의 홍수
지구온난화의 허구성
북극곰은 멸종하지 않는다
‘100만 시민보안군’ 창설
미국인의 무기소지 금지
아프리카 점령
국제적인 ‘얼굴마담’
오바마는 ‘트로이의 목마’

에필로그
오바마의 속임수

부록 1 연방준비은행(FRB)의 실체
-공보담당자와의 1문1답 전화통화
부록 2 빌더버그 비밀회의 2009년도 참석자 대표 명단
부록 3 빌더버그 비밀회의 2회 이상 참석자 대표명단
부록 4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빌더버그 비밀조직
부록 5 빌 클린턴 대통령과 관련된 대표적인 사망자 명단

역자 후기
‘진실의 최전선’은 ‘지식의 최전선’이다!

저자 소개 2

알렉스 존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 Jones

현재 사이트 'Infowarrior'를 운영하며 텍사스 오스틴에서 라디오방송을 진행 중인 그는 CNN, 폭스뉴스 등 세계 주요언론에 기사가 크게 다루어지며, 다큐멘터리 제작과 활동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걸어다니는 폭탄'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신세계질서와 세계독재정부를 획책하는 빌더버그 국제금융세력, 전쟁과 테러를 유도하는 미국의 부패한 권력층, 기업 파시즘, 군사법, 경찰국가 등과 또 그것들에 기생하는 언론과 지식인들의 이중성을 집중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수차례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가차 없이 대항해 싸우
현재 사이트 'Infowarrior'를 운영하며 텍사스 오스틴에서 라디오방송을 진행 중인 그는 CNN, 폭스뉴스 등 세계 주요언론에 기사가 크게 다루어지며, 다큐멘터리 제작과 활동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걸어다니는 폭탄'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신세계질서와 세계독재정부를 획책하는 빌더버그 국제금융세력, 전쟁과 테러를 유도하는 미국의 부패한 권력층, 기업 파시즘, 군사법, 경찰국가 등과 또 그것들에 기생하는 언론과 지식인들의 이중성을 집중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수차례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가차 없이 대항해 싸우고 있다.

1974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출생으로, 2001년 7월, 9·11사태 4개월 전에 이미 폭파사건을 예견한 미국의 전문 방송인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 탐사전문 기자인 저자는 국제금융세력의 '공공의 적 1호'다. 2006년 6월 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빌더버그 비밀회의를 취재하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검거돼 카메라와 녹음기 등 취재장비 일체를 압수당했다. 그는 2001년 7월 방송에서 "국제금융세력이 뉴욕을 공격한 다음, 오사마 빈 라덴에게 그 누명을 덮어씌우려는 음모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충격적인 예견을 내놓았으나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테러 이후 최초로 '9·11사태는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글을 뉴욕타임스에 실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주요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미국-의도된 파괴(1997) 검은 비밀-보헤미안 그로브(2000) 경찰국가1~3(2000) 9·11-폭정으로 가는 길(2002) 테러의 주범들(2002) 악의 매트릭스(2003) 미국의 독재자들(2004) 군사법-경찰국가의 부활(2005) 죽음의 명령(2005) 테러스톰-정부지원의 테러 역사(2006) 마지막 게임-세계 식민지화의 청사진(2007) 9·11 연대기-진실의 부활(2008) 우화속의 적들(2008) 검은 태양(출시 예정)이 있다. 그리고 저서 『9·11테러-폭정 속으로의 추락』(2002)이 있다.
한국외국어대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전공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이 프렌치 라이프』, 『여성을 위한 게임의 법칙』, 『성공나침반』, 『어둠 속의 코끼리, 팍스 아메리카나』, 『신자유주의 이후의 라틴아메리카』, 『와인 정치학』, 『낭만주의 경제학자』, 『시대정신』, 『오바마의 속임수』 등이 있다.

김종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70g | 148*210*20mm
ISBN13
9788991794504

출판사 리뷰

‘루스체인지’와 ‘시대정신’에 이은 또 하나의 충격적인 진실
‘오바마의 속임수’ 무삭제 완역 개정판!


진짜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왜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었는가?
왜 오바마는 대선공약을 지키지 않는가?
왜 이라크와 아프간에 추가파병을 하는가?
왜 관타나모 포로수용소는 폐쇄되지 않는가?
왜 백악관은 왜 월스트리트 금융자본가들로 채워졌는가?
왜 지구온난화 허구론으로 탄소세를 신설하는가?
왜 ‘검은 구세주’ 오바마는 ‘트로이의 목마’인가?

‘지식의 최전선’ 시리즈 2탄
도서출판 노마드북스에서 기획한 ‘지식의 최전선’ 시리즈 가운데 1탄인 『시대정신』에 이어 2탄으로 『오바마의 속임수』가 출간되었다.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피터 조셉 감독의 다큐영화를 수정·보완한 책 『시대정신』이 보이지 않는 국제금융세력에 대한 하나의 총론이라면, 역시 충격적인 다큐영화를 수정·보완한 알렉스 존스의 이 책 『오바마의 속임수』는 곧장 권력의 이중성을 파헤치는 각론이라 할 수 있다. 결론은 잔인하고 충격적이다. 누구나 유일한 세계 최고의 권력으로 인정하는 현직 미국 대통령이 사실은 커튼 뒤의 거대 배후세력에 의해 조종을 받는 하수인이나 꼭두각시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흑인인 오바마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으며, 또 대통령이 되고 난 후 왜 대선공약을 지킬 수 없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하며 밝혀낸다.

저자는 미국 소수 지배세력의 ‘공공의 적 1호’
이에 걸맞게 저자의 이력 역시 만만찮다. 9·11테러 4개월 전인 2001년 7월에 “조만간 국제금융세력이 뉴욕을 공격한 다음, 오사마 빈 라덴에게 그 누명을 덮어씌우려는 음모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충격적인 예견을 하고, 또 실제로 쌍둥이빌딩이 폭파되자마자 “그건 자작극”이라고 핵폭탄 같은 글을 뉴욕타임스에 발표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인물이다. 그래서 미국 소수 지배세력의 ‘공공의 적 1호’인 그의 별명은 ‘걸어다니는 폭탄’이다. ‘루스체인지’ ‘검은 비밀’ ‘엔드게임’ 등 그가 감독하거나 제작한 다큐영화들 모두 부패한 미국정치와 그 배후세력을 조준해 저격하는 ‘폭탄’ 같은 작품들이다. 당연히 죽음의 고비도 여러차례 넘었고 지금도 늘 위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난 이미 초상을 치룬지 오래되었다”고 한술 더 뜰 뿐이다.

삽시간에 전 세계를 휩쓴 『시대정신』처럼 이 『오바마의 속임수』 역시 다큐영화를 수정·보완한 책이다. 저자는 ‘검은 구세주’로서 다수의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공약하며 인기몰이를 한 오바마가 실은 어떤 배후세력에 의해 조종되는 허수아비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즉 오바마 현상은 세계의 노예화를 이루기 위한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 추진세력들에 의해 치밀하게 기획된 ‘속임수’(Deception)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배후세력으로 월스트리트 금융가를 지배하는 국제금융가들과 빌더버그 그룹, 삼변회, 외교협회(CFR) 등 3개의 비밀단체를 꼽고 있다.

이 3개의 단체에 소속된 버냉키(FRB 의장), 로렌스 서머스(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폴 볼커(국가경제회복위원회 의장, 전 FRB 의장), 앨런 그린스펀(국가경제위원회 고문, 전 FRB 의장), 힐러리 클린턴(국무차관), 루빈(전 재무장관이자 골드만삭스 회장), 티모시 가이트너(재무장관), 수잔 라이스(유엔 미대사), 데니스 블레어(국가정보국장), 로버트 게이츠(국방장관), 스타인버그(국무차관) 등이 오바마 행정부에 참여한 핵심인물들이다. 금융위기 속에서 당선된 오바마는 파생금융상품을 만든 주범들을 행정각료로 임명한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오바마의 행정부는 가장 극단적인 월스트리트 금융행정부”라고 규정한다. 데니스 쿠치니치 의원도 “여기가 미국 의회인지 골드만삭스 이사회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라고 비꼬았다.

오바마는 국제금융세력의 허수아비
물론 오바마도 응수했다. “난 월스트리트 금융재벌들의 이익을 위해 출마한 게 아니었다.” 그러나 2008년 오바마 대선후보에게 정치자금을 댄 주요 20개 기업 가운데 가장 큰 액수로는 골드만삭스, 시티그룹, 모건스탠리, UBS, JP모건 등이다. 이 같은 상황을 월리엄 그레이더 기자가 간명하게 꼬집었다. “지금 민주당은 딜레마에 빠졌다. 그들은 과연 자기들에게 정치자금을 댄 월가 금융가들을 무시한 채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을까·(네이션, 2009.11.30)” 그런 측면에서 현재 오바마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보험 개혁법안도 산 넘어 산이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발행인이자 파리8대학의 세르주 알리미 정치학 교수는 “2008년 존 매케인 후보 지지자였던 민주당 조지프 리버먼 상원의원은 의료보험이 없는 미국서민을 위한 ‘퍼블릭 옵션’ 건강보험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리버먼 의원은 많은 민영보험회사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디플로마티크-우파와 거래하는 중개의 달인 오바마, 2010.1.6)”고 지적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개혁적인 이미지로 위장한 오바마의 배후에 숨어 있는 유태금융자본가들의 흉계이다. 이들 기만적인 세력이 존재하는 한 미국을 비롯한 모든 세계의 민주주의는 불가능하다고 단정한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핵심으로 꼽고 있다.
1. FRB(연준)는 흔히 공기업으로 알고 있으나 실은 사기업이고 이들의 영향력은 미국의 정부보다도 더 막강하다.
2. 오바마는 대선공약에서 이라크에서 6개월 이내에 군대를 철수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당선 이후 16개월 이내로 연기하고, 2주 후 다시 23개월 이내에 철수를 ‘모색’하겠다고 계속 번복했다. 최종적으로는 오히려 기존 병력의 2배인 3만 명을 추가로 파병하겠다고 밝혔다.
3. 오바마는 러시아를 포위하기 위해 동유럽에 미사일 방어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 전략보다 더욱 극악무도한 것이다.
4. 오바마는 ‘아프리콤’을 만들어 아프리카 점령계획을 세우고 있다. 흑인인 오바마는 아프리카 진출에 더없이 좋은 도구이며, 미국을 위시한 서방 금융자본은 아프리카를 원조한다는 구실로 아프리카를 장악할 것이다
5. 오바마는 애국법을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으나 당선 이후 애국법 재신임에 투표했다.
6. 오바마는 부시 대통령의 무단도청 사실을 강력히 비난했으나 당선 이후 오히려 무단도청을 합법화했다.
7.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북미연합’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8. 오바마는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나 사실은 1년 이내에 폐쇄를 검토하겠다는 내용에 서명했을 뿐이다. 더욱 나쁜 것은 수감자들을 고문국 등으로 비밀이송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9. 오바마는 로비스트와 기부자들을 몰아내고, 깨끗한 정부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으나 당선 이후 백악관은 로비스트와 기부자들로 가득 찼다.
10. 오바마는 금융구제금을 지원받은 은행간부들의 연봉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나 사실은 거대 은행과 투자금융사들은 예외이고, 연봉제한도 은행의 자율에 맡겼을 뿐이다.
11. 오바마의 배후조종자들은 지구온난화라는 미명아래 공공연한 탄소세 징수와 군사력에 의한 세계통제와 세계은행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12. 국제금융세력은 세계 각국의 경제를 고의적으로 파산시켜 세계 유일화폐와 유일정부를 도모하고 있다.

오바마는 빌더버그 비밀조직의 ‘기획상품’
이 밖에도 경찰국가 체제로의 전환, 홍위병 같은 청년 시민보안군 신설, 경제난과 폭동에 대비한 미국 곳곳의 수용소 설치, 일반 국민의 무기소지 금지, 언론 및 인터넷의 통제, 의료 부분의 통제, 가축농장과 목장에 대한 통제 등 오바마라는 ‘완벽한 미끼’를 이용한 배후세력의 음모들은 부지기수다. 그래서 저자는 오바마 대통령을 완벽한 ‘트로이의 목마’라고 단정한다. 후보 시절, 서민을 위한 달콤한 정책들을 제시하며 경제위기를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던 오바마는 막상 대통령이 되자 서민을 위해 내놓은 정책이 거의 없다. 그의 행정부는 "월가의, 월가를 위한, 월가에 의한 정부"이며 오로지 은행을 위해 일할 뿐이다. 결론적으로 겉만 흑인일 뿐 속은 백인인 오바마는 부시와 전혀 다를 바 없는 신자유주의 대통령이며, 국제금융 배후세력인 빌더버그 비밀조직의 ‘기획상품’이라는 것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환상 속의 그대’, 착각은 자유
    ‘환상 속의 그대’, 착각은 자유
    2010.07.0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