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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지은이에 대해 1. 「도기(道基)」편 · 도의 기초 2. 「술사(術事)」편-사례의 기술 3. 「보정(輔政)」편-정치의 보좌 4. 「무위(無爲)」편-무위의 정치 5. 「변혹(辨惑)」편-미혹의 변별 6. 「신미(愼微)」편-작은 일도 신중하게 7. 「자질(資質)」편-현량의 자질 8. 「지덕(至德)」편-지극한 덕 9. 「회려(懷慮)」편-한 가지 생각 10. 「본행(本行)」편-근본의 실행 11. 「명계(明誡)」편-명백한 교훈 12. 「사무(思務)」편-생각할 임무 옮긴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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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쇠락하고 도덕이 상실된 상황은 하늘이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군주 자신이 그런 행위를 했기 때문에 얻어진 결과입니다. 사악한 정치는 사악한 기운을 낳으며, 사악한 기운은 재앙과 이변을 낳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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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漢)나라의 개국공신 육가(陸賈)가 유방(劉邦)에게 바쳐 유가사상을 한나라의 통치이념으로 삼게 만든 문제의 책. 국가의 성패 원인을 분석하고, 세상 이치에 순응하여 덕으로 천하를 다스리는 방안과 문무를 겸용하는 통치술을 얘기하는 책이다. 송대(宋代) 이후 주류 유학에서 배척되었지만, 순자에서 육가로 이어지는 유학 현실주의는 유가사상의 또 다른 한 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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