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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설가는 소설 속에 자신의 집을 짓는다 : 이청준
2. 제주도 앞바다에서 건져올린 추억의 무늬들 : 헌기영 3. 삶은 지독하다, 그래서 삶은 지속된다 : 신경숙 4. 그 많던 당편이들은 어디로 간 것일까 : 이문열 5. 상처에서 피어난 붉은 꽃에 관하여 - 상처의 의미론 : 한강 6. 훼손된 가치의 세계 속에서 인간을 찾아 나서는 여행 : 최인훈 7. 욕망의 자리, 또는 주인공으로서의 공간 : 김승옥 8.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너절한 인생 이야기 : 성석제 9. 권태, 현대인의 운명적 일상 : 정영문 10. 책 읽기, 또는 작품과의 열린 대화 : 최시한 11. 뜨개질과 편지쓰기가 엮어낸 삶의 빛깔과 무늬 : 조경란 12. 우리의 얼굴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 윤대녕 13. 인간다운 삶을 향한 살아 있는 열정 : 황석영 14. 결혼은, 정말로 미친 것일까 : 이만교 15. 겨우 존재하는 것들을 위한 과학적인 몽상 : 이영수 16. 사람들은 저마다 가슴속에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며 산다 : 이문구 17. 거대한 무지, 그리고 한없이 초라한 독선 : 이윤기 18. 초라하고 불우했던 삶에 대한, 한없이 따뜻한 기억 : 이순원 19. 어른들은 왜 '짜장면'을 '자장면'이라고 우기는 걸까 : 안도현 20. 발랄한 상상력으로 다시 쓴 흡혈귀 이야기 : 김영하 21. 민들레 한 송이에서 카오스모스를 들여다보다 : 박정요 22. 삶은 농담이다 : 은희경 23. 인간을 향한 투명한 몸짓들 : 박완서 24. 실험적인 소설, 친숙한 세상을 거대한 물음표로 만들다 : 서정인 25. 현대의 삶 속에서 가족의 의미 찾기 : 김원일 26. 어중간함에 담겨 있는 인간적인 진실들 : 박상우 27. 유년 시절, 그 마술적인 아름다움에 관하여 : 엄창석 28. 인연의 끈과 운명의 울림 : 하성란 29. 삶의 다양한 모습에서 건져올린 건강한 웃음 : 김종광 30. 경계의 불연속성을 사유하다 : 박상연 31. 불륜의 공허함을 읽어내는 차분한 시선 : 서하진 32. 소설쓰는 과정에 대한 소설쓰기 : 김연경 33. 역사의 엄숙주의를 뛰어넘는 유쾌한 몽상 : 이지형 34. 소설 읽기의 낯선 즐거움 - 죽음 너머에서 삶을 바라보다 : 최수철 35. 사랑 없는 삶을 살아가는 슬픈 영혼의 노래 : 배수아 36. 책과 인생의 자연스러운 낡음에 관하여 : 최일남 37. 근대화 과정에서 잃어버린, 우리의 삶과 꿈을 찾아서 : 박범신 38. 집단의 폭력성을 고발하는 풍자정신 : 김용성 39. 길 없는 곳에서 길 찾기 : 공지영 40. 이미지의 끝없는 연쇄 위에 놓인 삶 : 박성원 41. 환멸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자화상 : 최인석 42. 운명의 엇갈림을 넘어서는 사랑의 불멸성 : 이명행 43. 세속적 삶의 다양성을 겅정하는 웃음 : 성석제 44.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탐색 : 유미리 45. 영혼의 성장과 자유를 향한 여행 : 류가미 46. 구성진 입담으로 담아낸 냉철한 비판정신 : 박완서 47. 둔갑과 변신의 소설적 카니발-새로운 이야기는 어떻게 생겨나는가 : 김영하 48.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무는 즐거운 상상력 : 김연수 49. 순간적이지만 영원한 반복으로서의 사랑 : 함정임 50. 아름다움에 대한 정당하면서도 집요한 탐색 : 마르시아스 심 51. 인간의 불완전성에 대한 성찰 : 이응준 52. 소설은 어디에 있는가 : 이해경 53. 타자의 고유함을 감싸안는 모성의 윤리학 : 신경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