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한언 2003.06.0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5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도대체 우리의 책임의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QBQ! 해답을 질문 속에 있다
제발, 왜냐고 묻지 마라
변명으로 날 새시렵니까?
스트레스는 당신이 택한 결과
삶의 엔진이 갑자기 정지해 버린다면?
나를 이해시키키 전에 그를 먼저 이해하라
오늘은 하루 종일 빈둥거려야지!?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건 호미로
지금 가진 것으로 승부하라
그 다음은 뭐죠? 아무것도 없다구요?
비난의 고리는 조직의 숨통을 죈다
내 탓도, 당신 탓도,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우선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팀원들의 재능과 장점에 감사하다
모든 QBQ는 '나'를 포함한다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를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을 접었어요
말 따로 몸 따로?
열심히 불평한 당신, 싫으면 떠나라!
잘 되면 내 덕, 못되면 팀 탓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QBQ의 핵심은 바로 행동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QBQ 서비스, 위험과 손해를 감수한 대가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리더는 머슴이다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부여하는 사람
세상의 모든 그릇된 질문들
QBQ 정신은 바로 개인의 책임의식
변화가 없다면 배움이 아니다
근야 내버려 둘 수는 없잖아요, 내가 엉망으로 만든 건데

저자 소개 2

존 G. 밀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존 G. 밀러의 다른 상품

하나컨설팅그룹의 대표로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 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주)제일기획 경영자문위원, (주)금강기획 경영혁신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올바른 리더의 조건》이 있으며, 역서로는 《최고경영자 예수》 《최고 팀빌더 예수》 《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 《기적의 사명선언문》 등 다수가 있다.

송경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95g | 140*210*20mm
ISBN13
9788955966398

책 속으로

"누가 실수를 했지?"
"마감시한을 넘긴 게 누구야?"
"도대체 누구 때문에 실패하게 된 거지?"

이렇게 '누가'로 시작하는 질문은, 비난의 대상, 즉 희생양을 찾고 있다는 의미이다. 비난이란 지금까지 언급한 그 어떤 개념보다도 부작용이 크고 비생상적인 것이다. 뒤 페이지의 그림을 살펴보자. 팔짱을 낀 채 손가락으로는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는 이 그림에 대해 나는 '기업의 문장'이라는 이름을 붙혔다. 이성적으로 볼 때 조직의 정체성이 결여된 상태라면, 이 그림과 같은 현상을 매우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유타에 위치한 스노우버드 스키방에서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으로 향하면서 나는 운전사 양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그 운전사는 자기네 회사의 영업 관리자를 맹렬히 비난했다. 그의 말을 듣다가 내가 조심스럽게 비난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회사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말도 마세요. 우리 회사에서는 온통 비난이 판을 치고 있어요."

--- pp.67-68

리뷰/한줄평9

리뷰

6.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