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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이 선물하는 세 권의 기적
8일의 기적 + 바보들은 항상 남 탓만 한다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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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8일의 기적:먼데이모닝 리더십

PROLOGUE 6
The First Monday 운전사와 승객 19
The Second Monday 핵심과업을 상기하라 39
The Third Monday 관리자세상에서 벗어나라 51
The Fourth Monday '옳은 일을 하라' 원칙 69
The Fifth Monday 직원채용은 까다롭게 하라 87
The Sixth Monday 일을 덜 하거나 빨리하라 103
The Seventh Monday 양동이와 국자 123
The Eighth Monday 학습지대에 머물러라 143
EPILOGUE 163
옮긴이의 말 164
부록
o토니가 선사하는 지혜 모음 173
o리더십의 세 가지 원리 179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책 머리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Part 1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1. 도대체 우리의 책임의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2.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3. 핵심 질문!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
4. 제발, 왜냐고 묻지 말라
5. 변명으로 날 새시렵니까?
6. 스트레스는 당신이 선택한 결과
7. 삶의 엔진이 정지해버린다면?
8. 나를 이해시키기 전에 그를 먼저 이해하라
9. 오늘은 하루 종일 빈둥거려야지!?
10.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건 호미로
11. 지금 가진 것으로 승부하라
12. 그 다음은 뭐죠? 아무것도 없다구요?

Part 2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13. 비난의 고리는 조직의 숨통을 죈다
14. 내 탓도, 당신 탓도,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15.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16. 우선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17.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8.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19. 팀원들의 재능과 장점을 감사하자
20. 모든 핵심 질문은 '나'를 포함한다
21.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22. 그를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을 접었어요
23. 말 따로 몸 따로?
24. 열심히 불평한 당신, 싫으면 떠나라!

Part 3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25. 잘되면 내 덕, 못되면 팀 탓
26.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27. 핵심 질문의 핵심은 바로 행동
28.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29. 핵심 질문 서비스, 위험과 손해를 감수한 대가
30.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31. 리더는 머슴이다
32.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여하는 사람
33. 세상의 모든 그릇된 질문들
34. 핵심 질문 정신은 바로 개인의 책임의식
35. 변화가 없다면 배움이 아니다
36.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잖아요. 내가 엉망으로 만든 건데…

옮긴이의 말 핵심 질문은 성숙한 책임의식을 요구한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책 머리에 바치는 헌사: 나의 낡은 날들과의 작별을 위해, 나의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을 위해

Fish Letter: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자

Chap 1. Seattle _Monday morning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제일보증 금융회사
3층 부서
'유독성 폐기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두 번째 방문
o나의 하루 선택하기
변화하기 위한 용기
잊을 수 없는 귀갓길
일요일 오후
존 가드너의 글
월요일 아침
메리 제인의 프레젠테이션
토요일 _어시장에서
o놀이 찾기 o우리의 날 만들기 o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일요일 오후
월요일 아침
견학
금요일 오후 회의
주말 _어시장에서
본격적인 계획이 전개되다
팀 작업을 시작하다
팀별 발표
'놀이' 팀
'우리의 날 만들기' 팀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팀
'태도 선택' 팀

Chap 2. Sunday, February 7 _The Coffee Shop One Year Later: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회장상 시상식
Fish Letter: 우리가 만들어가는 일터

감사의 말: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게, 삶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옮긴이의 말: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저자 소개 7

존 크리스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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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Christensen

수상경력이 있는 영화제작자이며, 수많은 기업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비디오 FISH!를 포함하여 많은 기업용 학습 영화를 만들어 내는 차트하우스 사의 최고 경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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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aul

현재 켄 블랜차드 사의 부사장으로 내부 강사 부서를 운영하며, 특별 프로젝트들을 종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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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런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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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C. Lundin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다큐멘터리도 제작한 바 있다.

FISH! 시리즈의 첫 번째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기업에 '신바람 경영'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Fish 철학은 '놀이',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그날의 마음가짐 선택하기'이다. FISH! 시리즈의 두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후 이야기』는 이러한 Fish 철학이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Fish 철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기업들의 재미있는 성공사례가 담겨 있다. FISH! 시리즈의 세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3 - 비실비실 팀 구출하기』는 지루한 일터와 무기력한 일상을 짜릿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시들해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여줄 수 있는 조직관리 전략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가정생활에서 성공적인 삶을 꾸릴 수 있는 갖가지 조언을 담은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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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G.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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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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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트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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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ottrell

코너스톤 리더십 연구소의 회장 겸 CEO로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리더십 컨설턴트, 강연자 그리고 교육가로 활약하고 있다. 제록스와 페덱스 등의 유명 기업에서 경영진으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또한 코너스톤을 설립하기 전에는 파산신청을 한 여러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키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무려 25권에 달한다. 그중에는『먼데이 모닝 멘토링』,『Monday Morning Choices』, 『Listen Up, Leader』, 『Monday Morning Motivation』,『Tuesday Morning Coaching』, 『마법의 질문』 등이 있다. 그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뒤
코너스톤 리더십 연구소의 회장 겸 CEO로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리더십 컨설턴트, 강연자 그리고 교육가로 활약하고 있다. 제록스와 페덱스 등의 유명 기업에서 경영진으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또한 코너스톤을 설립하기 전에는 파산신청을 한 여러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키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무려 25권에 달한다. 그중에는『먼데이 모닝 멘토링』,『Monday Morning
Choices』, 『Listen Up, Leader』, 『Monday Morning Motivation』,『Tuesday Morning Coaching』, 『마법의 질문』 등이 있다. 그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뒤흔들고 감동을 안겨주는 전문 강연자이다. 그는 그동안 세계적으로 무려 30만 명에 달하는 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강연을 해왔다. 지혜와 통찰력이 가득한 메시지 덕분에 그는 각종 강연회와 세미나의 기조 연설자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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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Yeong-Mahn,劉永晩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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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컨설팅그룹의 대표로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 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주)제일기획 경영자문위원, (주)금강기획 경영혁신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올바른 리더의 조건》이 있으며, 역서로는 《최고경영자 예수》 《최고 팀빌더 예수》 《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 《기적의 사명선언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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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123g | 153*224*20mm
ISBN13
9788955968255

출판사 리뷰

100만 독자가 읽고, 인정한 명저
True Business Classic

-8일의 기적:먼데이모닝 리더십-
8번의 월요일 아침수업으로 맞이한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당신의 회사를 갉아 먹는 온갖 핑계,변명,무책임 이제 날려 버리자!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어떤 일'을 하는가는 선택할 수 없어도 '어떻게' 일할지는 선택 수 있다

8일의 기적:먼데이 모닝 리더십

이상적인 리더십의 핵심원칙을 낱낱이 보여주는 최상의 지침서!

믿고 실천하는 이에게는 기적이 언제나 현실이다
자존심을 버리고 조언을 구할 용기를 내라!
문제의 원인은 그동안 내가 지나쳤던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8번의 월요일 아침수업으로 맞이하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선 책임이 따른다! 시대가 변해도 가치는 변하지 않는 클래식처럼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절대불변 핵심원칙을 '8일간의 월요일 아침수업'으로 만난다.

퇴사가 잦은 팀의 리더가 읽어야 할 책!
믿고 실천하는 이에게는 기적이 언제나 현실이다

"리더는 승객이 아니라 운전사로서 책임을 갖는다!"
"사람들은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먼저 사람을 포기한다"

사람들은 회사를 그만두기 전에 먼저 사람을 포기한다. 부하직원들이 퇴사하는 이유를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 상사가 얼마가 될까? '요즘 사람들은 쉽게 퇴사를 결정한다' '비전도 없으면서 연봉만을 쫓아다닌다' 등의 불만보다는 진심으로 그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를 관심있게 들여다보자. 사직서에 있는 '연봉 수준, 혜택, 상사, 급여 인상' 등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은 보통 일반적인 이유 때문에 직장을 떠나지 않는다. 그들이 떠나는 이유는 바로 상사가 자신들의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
이럴 때, 아무개 리더는 되려 자신의 상사를 책망한다. 책망Blame!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가장 경계해야 하는 말이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이 얼마나 부하직원에게 믿음을 주었는지 되돌아본다. 진정한 리더는 회사와 팀의 핵심과업을 파악하고 그 중간에서 회사의 목적에도 부합하며, 팀원으로 핵심과업을 지키기 위해 맞서 싸워야 하는 것이다. 책임Responsibility! 이것이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제1원칙이다. 리더로서의 책임을 느끼는 상사가 진정 존경받는 훌륭한 리더이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우리가 잊고 있는 책임 의식을 일깨워 주는 최고의 책이다
모든 팀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변명은 하면 할수록 더욱 무능한 사람이 된다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당장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
문제 속에 숨겨진 핵심을 통해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어떻게 조직을 이끌지, 어떻게 직원을 격려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가 통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어떻게 조직을 이끌지, 어떻게 직원을 격려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가 통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때문에', '○○가 잘못해서', '○○씨의 일인데 제가 왜'…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는 불신과 최대한 서로 일을 미루는 태만! 조직을 병들게 하는 일터 최악의 바이러스이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가. 구성원들의 업무 태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임무를 맡은 이라면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깊은 무기력함에 빠지고는 한다.
조직관리와 업무 분위기 진작을 위해 고민하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업무 질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는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 〈독자평〉 중에서

비록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앞으로, 당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 〈독자평〉 중에서

비록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앞으로, 당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에서 말하는 바는 먼 미래를 생각하며 참고 이겨내라는, 손에 잡히지 않는 희망고문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나의 인생에 적용시켜도 당장 변화를 가져오는 실시간 처방약이다.
나태하고 무기력한 분위기에 질식할 것 같은 사무실을 에너지 넘치는 활력의 공간으로 바꾼 마법 같은 실화! 낡은 날들과의 작별,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 그저 책 속에만 존재하는 꿈이 아닌, 당신의 일터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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