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정판 75쇄
원제
Fish!
가격
14,500
5 13,770
YES포인트?
29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책 머리에 바치는 헌사: 나의 낡은 날들과의 작별을 위해, 나의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을 위해

Fish Letter: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자

Chap 1. Seattle _Monday morning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제일보증 금융회사
3층 부서
‘유독성 폐기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두 번째 방문
나의 하루 선택하기
변화하기 위한 용기
잊을 수 없는 귀갓길
일요일 오후
존 가드너의 글
월요일 아침
메리 제인의 프레젠테이션
토요일 _어시장에서
놀이 찾기 우리의 날 만들기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일요일 오후
월요일 아침
견학
금요일 오후 회의
주말 _어시장에서
본격적인 계획이 전개되다
팀 작업을 시작하다
팀별 발표
‘놀이’ 팀
‘우리의 날 만들기’ 팀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팀
‘태도 선택’ 팀

Chap 2. Sunday, February 7 _The Coffee Shop One Year Later: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회장상 시상식
Fish Letter: 우리가 만들어가는 일터

감사의 말: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게, 삶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옮긴이의 말: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저자 소개 4

스티븐 런딘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phen C. Lundin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다큐멘터리도 제작한 바 있다.

FISH! 시리즈의 첫 번째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기업에 '신바람 경영'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Fish 철학은 '놀이',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그날의 마음가짐 선택하기'이다. FISH! 시리즈의 두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후 이야기』는 이러한 Fish 철학이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Fish 철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기업들의 재미있는 성공사례가 담겨 있다. FISH! 시리즈의 세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3 - 비실비실 팀 구출하기』는 지루한 일터와 무기력한 일상을 짜릿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시들해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여줄 수 있는 조직관리 전략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가정생활에서 성공적인 삶을 꾸릴 수 있는 갖가지 조언을 담은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등의 저서가 있다.

스티븐 런딘의 다른 상품

Harry Paul

현재 켄 블랜차드 사의 부사장으로 내부 강사 부서를 운영하며, 특별 프로젝트들을 종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해리 폴의 다른 상품

존 크리스텐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John Christensen

수상경력이 있는 영화제작자이며, 수많은 기업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비디오 FISH!를 포함하여 많은 기업용 학습 영화를 만들어 내는 차트하우스 사의 최고 경영자이기도 하다.

존 크리스텐슨의 다른 상품

You,Yeong-Mahn,劉永晩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유영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400g | 148*200*16mm
ISBN13
9788955968088

책 속으로

‘방금 생선이 공중으로 날아간 건가?’ 그녀는 자신의 눈이 방금 무엇을 보았는지 의심스러웠다. 그러고 나서 바로 다시 한번 그녀는 똑같은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상인들 중 한 명이?모든 상인들은 검은 고무 장화와 흰 앞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큼직한 생선 한 마리를 들어올리더니 20피트 정도 떨어져 있는 카운터로 던지면서 이렇게 외쳤다. “연어 한 마리 미네소타로 날아갑니다!” 그러자 다른 상인들 모두가 똑같이 우렁찬 목소리로 반복했다. “연어 한 마리 미네소타로 날아갑니다!” (p. 49)

세상의 수많은 직장인들이 스스로 느끼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정체되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스스로 인정할 수 없을 만큼 권태로움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어떤 작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시계는, 그들의 인생 어느 한 시점에 멈춰버리고 만다.” (p. 89)

난 여전히 우리 일터가 필요해요. 그렇지만 남은 직장생활을 ‘유독성 폐기물’ 속에서 보내고 싶지는 않아요. 제 남편이 예전에 해주었던 말이 기억나는군요. ‘나이가 들어 은퇴할 때까지 그냥 흘려보내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다.’ 하루의 거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내는 데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방치했어요. 난 우리가 이곳을 더 나은 일터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p. 99)

그날 하루는 아침을 여는 마음에 따라 달라지고, 일터에서의 하루는 내가 어떤 태도로 사무실의 문을 여느냐에 따라 천지차이로 달라진다. 또한, 일터의 질은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좌우되며,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관계의 질에 따라 좌우된다. (p. 195)

그들은 어시장을 신나고 활기가 넘치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재창조해 냈다. 상인들이 행복을 느끼는 시장, 누구든 동참해서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은 장소, 극진한 대접을 받으면서 순간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탈바꿈시킨 그들의 비밀 열쇠는 무엇일까? 나아가 이 책 속에는 자신의 삶을 보다 의미 있고 보람되게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삶의 철학이 담겨 있다.

---p.197

출판사 리뷰

75쇄를 찍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비즈니스 클래식,
독자의 뜨거운 요청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는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채 시간만 죽이며 살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초판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비즈니스 클래식,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 75쇄를 기념하며 새로운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이야기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일하는 시간을 더 즐겁게, 더 기운 넘치게 바꿀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책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시도들을 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사내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알람 시계에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고, 피로를 짊어진 채 직장으로 향하고, 사무실에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업무에 대한 걱정을 하고, 퇴근 후에는 내일을 준비하며 긴장을 풀고… 직장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75퍼센트를 일과 관련된 활동에 할애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이러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그렇다고 능력을 인정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픈 마음도 딱히 없는, 그저 하루하루를 버틸 뿐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 〈독자평〉 중에서

비록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앞으로, 당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에서 말하는 바는 먼 미래를 생각하며 참고 이겨내라는, 손에 잡히지 않는 희망고문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나의 인생에 적용시켜도 당장 변화를 가져오는 실시간 처방약이다.
나태하고 무기력한 분위기에 질식할 것 같은 사무실을 에너지 넘치는 활력의 공간으로 바꾼 마법 같은 실화! 낡은 날들과의 작별,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 그저 책 속에만 존재하는 꿈이 아닌, 당신의 일터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이다.

살짝 엿보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철학

〈우리가 만들어가는 일터〉
일터로 들어서면서
오늘 하루를 멋진 날로 만들겠다고 ‘선택’해 주십시오.
나의 동료들, 고객들, 팀원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신나게 놀면서 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십시오.
고객들과 동료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내 자리에 초점을 맞추고 계십시오.
그리고 나의 에너지가 저하된다고 느낄 때,
확실한 치료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를 향한 격려의 말 한마디를 해주거나,
또는 진심을 기울여 서로가 ‘우리의 날’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 선택하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날마다 그들이 자신들의 태도를 선택한다. 그들 중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일을 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조급하고 지루해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입니까? 당신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면, 당신의 행동은 달라질 것입니다.” 일을 하는 동안,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놀이 찾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일을 재미있게 즐긴다. 그리고 ‘하루의 놀이’는 엄청난 에너지를 제공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더욱 재미있게 일하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을까?

〈우리의 날 만들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즐거움에 고객들을 참여시킨다. 그들은 에너지와 친절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그 속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는다. 우리의 고객은 누구이며, 어떻게 하면 우리의 날을 만들어서 더 많은 이들을 참여시킬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는 서로의 날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일에 전심으로 몰두한다. 서로를 위해, 그리고 고객들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함께 하는 그들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770
1 13,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