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지은이의 말 01 군중행동 익명성·집단전염·집단 히스테리·공포행동·유언비어 02 도움행동 이타적 유전자·왜 돕지않는가·사람들이 도와줄 때·도움의 거부 03 집단형성 집단 형성의 욕구·집단에 머무는 이유·집단이 개인에게 주는 이익·집단이개인에게 주는 부담·선호받는 구성원·집단갈등·갈등의 과정·집단 응집력 잠깐 쉬어가요! - 달러 경매 실험 04 인지 형태인식·세상을 변별하는 틀·주의·병목이론·용량이론·자동적 처리·심상·문장함축·범주화 05 동기 동기·동기를 알면?·1차적 동기·2차적 동기·호기심·성취동기·매슬로의 욕구 5단계 잠깐 쉬어가요! - 매슬로가 말하는 자아실현한 사람의 특징 06 정신분석 미음의 구조·실언과 꿈·인간행동의 두 동기·성격의 3요소·성격의 발달단게 잠깐 쉬어가요! - 프로이트의 자유연상을 통한 꿈해석의 예 07 이상 이상의 기준·이상행동의 분류·불안장애·외상후스트레스 장애·기분장애·조울증·신체변형장애·성격장애·섭식장애 08 남과 여 전쟁놀이VS소꿉놀이·남자의말, 여자의 말·고통 참는 남자, 프로 견디는 여자·남자의 쇼핑스트레스·공간능력이 뛰어난 남자·언어능력이 뛰어난 여자·배우자의 조건 잠깐 쉬어가요! - 괴테가 말하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 |
박지영의 다른 상품
|
"네 마음을 읽어봐?" "내 마음을 훔쳐봐!"
최초의 만화 심리학 개론서! 이젠 심리학을 만화로 읽는다! 일상 속의 심리학 개념들을 쉽고 친근감있게 설명하여 대중적 심리학 책의 새로운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유쾌한 심리학』을 2년 여의 기획 끝에 만화로 재탄생시킨 『만화 유쾌한 심리학』 전 3권 세트가 마침내 완간되었다. 요즘 10대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1위가 ‘심리학자’라는 어느 조사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소년기를 넘어서면서부터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심리나 ‘심리학’이라는 주제에 흥미를 갖게 된다. 그러나, 혹시 어렵지 않을까 지레 겁을 먹고 읽어보기를 망설이는 사람도 여전히 많을 것이다. 『만화 유쾌한 심리학』 시리즈는 처음으로 심리학을 접하는 사람들, 텍스트에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특히 인격 형성기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인상과 호감, 애정, 스트레스, 리더십, 창의성, 정신분석, 남녀의 심리 등 일상 속의 심리학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심리학은 즐거워! 현대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는 일이나 대인관계의 테크닉을 잘 익히지 못해 나와 타인과의 소통에 힘겨워하고 있다. 심리학은 그런 현대인에게 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알고, 그 차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열쇠를 제공할 수 있다. 지은이의 말에서 보듯, 『만화 유쾌한 심리학』의 목표는 “사람들 마음의 스위치, 행동의 스위치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세심하게 파악하거나, 이해하게 된다면 일상생활에서 받는 고민이나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만화 유쾌한 심리학』은 무엇보다도 ‘나와 타인의 차이’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리고 어떻게 차이를 인정할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예들을 제시하면서 풀어간다. 예를 들어, '호감'의 장에서는 먼저 호감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고, 호감의 세 가지 요인을 풀어간다. 호감의 요인 중 하나인 ‘유사성’을 설명할 때에는 애니메이션 '슈렉'의 주인공인 슈렉과 피오나를 등장시켜 쉽게 머릿속에서 ‘유사성’을 떠올릴 수 있게 해주고, 인지에 대해 설명할 때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로 유명한 데카르트를, 정신분석에서는 프로이트, 이상심리에서는 로마황제 네로를 등장시켜 쉽게 주제와 연상될 수 있게 꾸몄다. 그밖에도 친구나 선생님, 부모님 등 인간관계에 관련된 애정, 인상 등의 주제, ‘공부’와 관련된 주제인 기억과 망각, 스트레스, 우리가 느끼는 감각과 지각에 관한 재미있는 오해와 진실,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인 리더십, 현대인의 생존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는 창의성,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기초, 남자와 여자의 심리 등이 실려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의 ‘내 생애 첫 번째 심리학 책’! 『만화 유쾌한 심리학』 시리즈는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다.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체와 작가의 명랑한 유머는 읽는 재미를 한층 돋운다. 글이 빽빽하고 분량도 두툼한 『유쾌한 심리학』이 조금은 버거울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만화 유쾌한 심리학』은 훨씬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 것이다. 『만화 유쾌한 심리학』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 책,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을 위한 ‘내 생애 첫 번째 심리학 책’, 그리고 ‘나와 너, 그리고 우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 알차고 재미있는 교양 만화로서 손색이 없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 넘넘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곰탱이, 말자씨 같은 캐릭터도 동글동글해서 너무 귀여워요. - 신원경(초등학교 6학년) 이 책은 마음에 확 닿습니다. 책 내용도 낯설지 않으면서 공감이 가고, 마치 경험의 일기장처럼 읽으면서 나 자신과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 틈틈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빠짐없이 담고 있었습니다. - 송인훈(고등학교 1학년) 『만화 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줘요. 책의 각 장마다 재미가 쏙쏙 숨어 있어요. 중간중간 들어 있는 설명은 심리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줘요. 누구든지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씌어 있어서 더욱 좋아요. - 김건우(중학교 1학년) 심리학이란 뭘까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심리학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이 오히려 더 많아졌어요. 호감, 애정, 망각 등등 꽤 어려운 내용을 만화로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그려내다니…. 『만화 유쾌한 심리학』을 보고 심리학은 어려울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졌어요. - 홍지선(중학교 1학년) 지은이의 명랑한 상상력에 푹 빠져 만화를 읽다보면 막연하던 심리학 주제들이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 김민한(대탇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