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 인명 자호 사전
양장
임종욱
이회문화사 2010.02.05.
가격
50,000
10 45,000
YES포인트?
5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자字 (13,000여 항목)
2. 호號 (15,000여 항목)
3. 시호諡號 (2,600여 항목)
4. 봉호封號 (1,200여 항목)

5. 기타 1,300여 항목
.별명(別名)본명(本名) / .이명(異名) / .속명(俗名) / .아명(兒名)
.초명(初名) / .법명(法名)법호(法號) / .탑명(塔銘)탑호(塔號)

6. 저서著書. 작품作品 7,000여 항목

附錄
. 조선 왕릉 일람표(朝鮮王陵一覽表) . 제왕재위연표(帝王在位年表)
. 연호일람표(年號一覽表) . 역대 관청 일람표(歷代官廳一覽表)
. 관청별호표(官廳別號表) . 조선왕조 품계표(朝鮮王朝品階表)
. 조선왕조 내외명부 봉작명(內外命婦封爵名) . 월명 이칭일람(月名異稱一覽)
. 간지표(干支表)세음세양표(歲陰歲陽表)

저자 소개 1

1962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문경 동로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하여 소설 창작에 뜻을 두었으나, 이후 창작은 포기하고 비평을 공부했다. 학교 신문사에서 주최한 학술상 비평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전공을 한문학으로 바꾸고 민족문화추진회와 유도회에서 한문을 공부했으며, 5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 역서를 냈다. 주로 여말선초 한문학을 연구했고, 고려 말기의 시인 원천석의 시세계를 조명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전자불전문화콘텐츠 연구소 연구교수와 역경원 역경위원, 포은학회 정보이사로 활동하면서 불교 문집 번역과 소설
1962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문경 동로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하여 소설 창작에 뜻을 두었으나, 이후 창작은 포기하고 비평을 공부했다. 학교 신문사에서 주최한 학술상 비평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전공을 한문학으로 바꾸고 민족문화추진회와 유도회에서 한문을 공부했으며, 50여 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 역서를 냈다. 주로 여말선초 한문학을 연구했고, 고려 말기의 시인 원천석의 시세계를 조명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전자불전문화콘텐츠 연구소 연구교수와 역경원 역경위원, 포은학회 정보이사로 활동하면서 불교 문집 번역과 소설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운곡 원천석의 시문학 연구』,『고려시대 문학의 연구』,『한국한문학의 이론과 양상』,『중국의 문예인식』,『중국문학에서의 문장 체제 인물 유파 풍격』이 있고, 편저로 『고사성어대사전』,『동양문학비평용어사전-중국편』,『한국한자어속담사전』,『동양학 용어사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화담집』,『초의선집』,『논어』,『몽구』,『명심보감』,『천자문』 등이 있다. 현재 일본 교토로 건너가 도슈사이 샤라쿠로 변신하여 교토와 에도에서 활동했던 김홍도의 경험담을 소재로 한 역사추리소설 『샤라쿠, 새라쿠』를 집필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일본을 오가면서 활약한 포은 정몽주의 발길을 되밟는 여행을 하면서 그의 삶과 사상, 문학을 조명하는 『정몽주 평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소설로는, 공자 시대 학당을 중심으로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소정묘 파일 1, 2』과 지족선사와 황진이 사이의 질긴 인연의 끈을 추적한 『황진이는 죽지 않았다』가 있다.

임종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20쪽 | 1155g | 160*240*35mm
ISBN13
9788981074470

출판사 리뷰

『한국역대인명사전』, 『중국역대인명사전』에 이은 한국학·동양학 연구자의 필수 소장자료!

우리나라의 고전 문헌들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글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별칭(別稱)들 때문에 곤혹을 겪은 일이 한두 번은 있었을 것이다. 이름을 그대로 쓰는 것을 꺼렸던 옛 관습 때문에 동양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름을 대신하는 다양한 호칭들이 발달해왔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자(字)와 호(號)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 본명보다 더 익숙하게 사람들에게 알려져 왔다.
그런데 별칭으로 쓰였던 방법이 자와 호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 밖에 시호(諡號)나 봉호(封號), 심지어 그가 역임했던 관직 이름이나 지명(知名), 출신지 등까지도 이름을 대체하는 호칭들로 사용되어 왔다. 이런 관습들은 고전 문헌을 처음 대하는 사람들에게 별칭의주인공이 누군지 확인해야 하는 적잖이 곤혹스런 경험을 요구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그런 번거로운 절차를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2009년에 우리 고전 인물들의 생애와 전기적(傳記的) 자료를 정리해 『한국역대인명사전』을 냈는데, 이 책은 『한국역대인명사전』을 바탕으로 그 안에 실린 각종 별칭 정보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얻어지게 되었다.

자·호·봉호·시호·작품·별명·본명·이명
속명·아명·초명·법명·법호·탑명·탑호 수록


이런 비슷한 사전은 이미 꽤 오래 전에 ..한국인명자호사전(韓國人名字號辭典)..이란 이름으로 출간된 적이 있다. 그 편찬에 참여했던 네 분의 오랜 노력이 맺은 결실이었다. 그 후 시간이 많이 지나면서 사전 자체가 절판되었고, 또 활판 인쇄로 이루어지던 시대에 정보를 모아 정리했던 한계 때문에 새로 확인된 정보나 간혹 발견되는 오류들을 수정할 기회가 없었다. 본 사전은 그런 부분적인 부족한 부분들을 보충했고, 또 『저서·작품』 항목을 추가하여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선인(先人)들의 업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항목마다 한글 독음을 달아 가독성을 높였고,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명마다 생몰연도를 달아 편의를 도모했다

추천평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와 만주 일대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온 우리 민족은 오랜 기간 같은 문화를 향유하고 발전시켜 왔다. 때로는 외침을 받아 위기에 빠지고 때로는 대립도 했지만, 끝내 민족적, 문화적 동질성을 잃지 않고 현재까지 이르렀던 것은 그만큼 우리의 역량이 남다르고 우리의 문화와 국토를 지키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이다.이처럼 우리의 문화와 언어를 큰 굴곡 없이 지켜왔던 것은 민족 구성원 하나하나의 지혜와 분투의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한 우리 민족 구성원들의 삶과 정신을 오늘날에 되새기고 계승하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물이 배출되었지만, 그들의 생애를 우리가 얼마나 잘 알고 있고 잘 정리하고 있는가 하는 데 생각이 미치면 부끄러운 마음이 일지 않을 수 없다. 그간 여러 종류의 인명사전이 출간되어 이런 책무를 훌륭하게 수행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고대부터 삼국, 고려와 조선 시대까지 밤하늘의 별과 같은 인물들의 개인사가 온전하게 정리되었다고 자신하기에는 미흡한 것도 사실이다. 선인들의 뛰어난 업적을 보다 많이, 보다 정확하게 정리하는 일은 비단 특정 학문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자의 과업이 아니라고 하겠다. 이 책이 이전에 나왔던 사전들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울것이다. 다만 수록된 인명이 여타 사전보다 풍부한 반면 필요 이상으로 상세한 내용을 과감하게 정리하여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단권(單卷)으로제작하여 사용이 용이하다는 이점도 있다. 이 사전의 편찬자인 임종욱 박사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이 지난(至難)한 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방대한 작업은 개인의 노력보다는 국가나 단체에서 맡아 진행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체계적이겠지만, 현실의 여건이 여의치 않다면, 개인의 노력을 모아 뒷날을 대비하는 것도 좋으리라. 끝으로 오랜 기간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이만한 성과를 올린 임종욱 박사의 노고와 그 가치에 비해 수익성이 형편없는 사전을 출판하는 도서출판 이회 사장의 문화적 사명감에 경하를 표한다.
박영호(동방한문학회 회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5,000
1 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