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평생 1명 전도법
류익태 저
규장 2003.06.03.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부 오직 한 사람만 정조준한다
'나 아니면 전도할 수 없는 한 사람’을 찾아내어 전도하겠다는 각오를 다져나가기 바란다. 한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결심하라. 나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이 될 한 사람, 그 사람이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도전하라.

1장 전도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2장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데서 찾아라
3장 전천후로 접촉하라


2부 ‘평생 한 명’이라면 나도 전도자가 될 수 있다.
우리가 ‘한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전도자의 사역에 나선다면 그동안 가졌던 막연하던 전도 범위를 확실하게 한정시키는 한편 짓눌려온 부담감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4장 예수님의 전도를 벤치마킹하라
5장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6장 귀족의 품위를 유지하라


3부 마음을 사로잡는 복음전달법
복음의 핵심을 말해야 한다. 구원간증을 할 때에는 본인이 경험한 복음 소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은 구원간증은 구원간증이 아니다.

7장 전도불패 핵심복음 제시
8장 명확한 간증의 원투 스트레이트
9장 전도 전사의 전신갑주인 성경


4부 불퇴전의 필승 전도전략
전도하려고 할 때마다 발악하는 악한 세력이 있다. 그러나 전도하지 못하게 만드는 사탄의 세력 앞에서는 더더욱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기도하고 다시 기도하는 것이다.

10장 한 번 전도자는 영원한 전도자다
11장 부모의 심장으로 양육한다
12장 혈관에 전도가 흘러야 한다

저자 소개

저자 : 류익태
미국 Yellowstone 침례대학교와 한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목회자와 문서 선교사의 길을 동시에 걸어왔다. 늘푸른교회를 사역했고 고양 신도시에서 직접 개척목회를 하기도 한 그가 목회자로서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전도와 평신도 전도훈련이다. 오랜 경험과 진지한 고민 끝에 그는 ‘평생 1명 전도’라는 독특하고 실제적인 전도 슬로건을 탄생시켰다. 침례신학대학교 재학시절 동 대학신문 편집장과 전국신학대학신문기자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일이 기독교 문서출판에 몸을 담는 계기가 되었다. 나침반사, 아이엠티, 페트라 등에서 주로 전도와 새신자 양육을 돕는 도서를 출간했으며 때로는 직접 집필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정말 잘 오셨습니다』『칭찬 듣는 교회 성도 되기』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36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469034

책 속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하다가 복음을 증거하려면 각설적 전환이 필요하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적당한 시점에서 "한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또는 "한 가지 말해줄 게 있는데요" 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복음 설명을 위한 질문
▶무신론자에게
지금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낙심한 자에게
만약 당신이 지금 하나님 앞에 섰다고 가정하고 하나님께서 '내가 무엇 때문에 너를 천국에 오게 해야 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복음 설명을 위한 질문에 전도대상자가 대답을 머뭇거리거나 복으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 못하면 복음의 골격에 따라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면 된다. 복음을 전하는 첫마디로 "하나님의 당신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아십니까?" 라고 시작해서 4대 골격을 중심으로 복음을 선포한다. 이때 복음을 증거하면서 관련된 성경구절을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p.13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요 1:43-45).
예수님께서 빌립을 만나 제자 삼으신 후에 빌립은 나다나엘이라는 사람을 찾아가 예수님을 소개한다. 빌립에게는 한 동네에 살던 나다나엘 역시 이미 잘 알고 있던 사람이었을 것이다.
마태복음 10장 5,6절은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말씀은 이방인을 배척하라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에게 먼저 전도하라는 '관계중심 전도'에 대한 말씀이다.

--- p.25-2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