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프롤로그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 심현수입니다! 1장 알에서 깨어난 왕초보 사장님 직장은 없다. 직업을 찾아라 여자를 알면 사업이 보인다 생리대를 착용하는 남자의 소망 성공에 대한 열망이 부를 창출한다 한 달에 하루 일하고 월급만큼 벌기 대박과 쪽박은 종이 한 장 차이 심’s Mentoring 1 꿈과 비전을 적어라! 역경은 잠재력을 일깨운다 남과 다른 생각으로 길을 열어라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기회를 포착하는 노하우 내일의 기회를 오늘 준비하라 3천 원이 3만 원 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꿈과 열정이 밑천이다 텅 빈 호주머니를 열정으로 채우다 한 평짜리 매장의 교훈 심’s Mentoring 2 절대 포기하지 마라! 2장 준비된 열정은 힘이 세다 나를 미치게 하는 간절함을 찾아라 안 팔리는 물건을 팔리게 하려면 세일즈맨은 담이 크다 세일즈맨의 무기는 독서다 내 사업의 원동력 구두를 닦더라도 고수가 돼야 먹고 산다 남을 통해 나를 깨우쳐라 화장실에서 리더십을 배우다 한 우물을 파는 법을 배우다 심’s Mentoring 3 세상은 이런 지도자를 요구한다 나 자신을 올곧게 세워라 낯선 두려움을 다스려라 내 능력을 의심하지 마라 열정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내 열정으로 투자를 받다 걸림돌과 디딤돌의 차이 심’s Mentoring 4 넉넉하지 않아도 베풀 수 있다 3장 세일즈에 영혼을 담다 15초의 짧은 순간이 성공을 좌우한다 친절은 가식이 아니라 내공이다 고객은 존중받아야 감동한다 나만의 전문성을 갖춰라 내가 팔 물건을 완벽하게 숙지하라 다음은 없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심’s Mentoring 5 슬럼프를 이겨 내는 마음가짐 성공은 반복되지 않는다 고객과 시장 앞에서 오만하지 마라 잘 팔리는 물건이 좋은 물건이다 고객의 속마음을 읽어라 스킨십 마케팅을 활용하라 비 오는 날 우산을 빌려 드립니다 고객과 소통하면 단골이 된다 심’s Mentoring 6 납득과 만족, 그리고 감동의 차이 4장 실패의 성공학 인생의 나침반을 마련하라 토익 점수가 경쟁력이 아니다 대학 졸업장은 필요 없다 쉴 새 없이 노를 저어라 잘 될 때가 가장 위험하다 내 인생은 실패와 좌절로 키웠다 성공에 도달하기 위한 예외 없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힘든 상황일수록 원칙을 지켜라 성공하려면 버릴 것은 버려라 심’s Mentoring 7 나에게 없는 세 가지 성공을 위한 실패 실수야말로 올바른 피드백이다 성공의 비결은 실패를 두 배로 더 하는 것이다 심’s Mentoring 8 100점짜리 인생을 만드는 법 에필로그 실천하지 않는 꿈은 공상일 뿐이다 |
심길후의 다른 상품
|
“국가대표 세일즈 멘토! 걸어 다니는 홈쇼핑! 1인 대기업 심현수입니다!”
대학가에는 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청년실신'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청년이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에 실패해 실업자는 물론 빌린 학자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는 세태를 비꼰 말이다. 이런 시대에 남 다른 길을 찾아 성공의 문을 연 열혈 청년이 있다. 바로 자신을 ‘CSM(Chief Sales Mentor) 최고 세일즈 멘토’라고 소개하는 심현수 대표의 이야기다. 심현수 대표는 20대 초반에 ‘생리대 파는 남자'라는 이색 타이틀로 TV 및 잡지에 수차례 소개되기도 했다. 군 제대 후 자신의 남 다른 열정과 끼를 발견한 그는 남들은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 난다는 명문대도 과감하게 그만두고,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꺼린다는 ‘3D직종’에 뛰어 들었다.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더 자주 쓰러졌던 그는 지금의 20대 청년들이 조금 덜 쓰러지면서 더 많은 배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엮었다. “인생은 B(birth)과 D(death) 사이의 C(choice)다. 난 내 선택을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스물 셋의 나이에 돈도 없고 경험도 없었던 그는 세일즈에 대한 열정만으로 무작정 길거리로 뛰어 들었다. 그는 겨우 점심 값 정도의 벌이에 그쳤던 초보시절부터 월 매출 1억 원의 유통회사 대표가 되기까지 누구보다 많은 실패를 현장에서 몸소 경험하고, 극복하는 방법 또한 체득했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성공 노하우를 청년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20대 창업 커뮤니티 '청년사업진흥협회'와 '한국영업인회의'를 운영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게 강연회와 세일즈 현장을 번갈아 뛰어 다니고, 이른 새벽 인터넷으로 ‘심현수의 생생 멘토링’을 진행하고, 유통회사 대표로 사업체를 경영하고, 여러 사회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등,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의 숨이 가쁠 정도로 치열하게 살고 있다. 저자가 이렇게 바쁘게 사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세일즈 현장에서 피 흘리며 부딪치는 제2의 심현수들에 대한 롤 모델로서의 사명감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그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고, 우직하게 한발 한발 나아가는 그 길 끝에는 분명 성공이 기다리고 있음을 확신시켜 주는 일이 바로 자신의 사명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 가진 것보다 앞으로 얻을 수 있는 무한한 능력과 부를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바치는 젊은 멘토의 희망 보고서다. 생리대 파는 총각 CEO가 20대 사장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제시하는 성공 나침반 이 책에서 저자는 군 제대 후 남들처럼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캠퍼스로 돌아가지 않고 길거리로 나가 행상, 노점 등의 생고생을 하며 수많은 난관과 역경을 이겨 내고 귀인을 만나 현 사업체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소중한 경험들을 한 편의 ‘인생극장’을 보듯 드라마틱하게 펼쳐 놓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동하고, 절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며, 초심을 잃지 않고 뚝심으로 일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도전은 예외 없는 원칙이 있어야만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공이란 따지고 보면 본인이 세운 목표에 따라 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특히 창업이나 세일즈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나약함을 이기고, 스스로의 말을 지키며, 행동으로 옮기고, 줏대를 갖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모쪼록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학벌이나 지연과 같은 스펙에 연연하지 않고 현장의 스펙을 쌓는다면 성공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