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2

토머스 H. 쿡

관심작가 알림신청
 

Thomas H. Cook

1947년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난 토머스 쿡은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멜빌의 《모비 딕》과 포크너의 《8월의 햇빛》을 읽고 깊이 감명받았던 그는 졸업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겨 US인더스트리얼 케미컬의 광고기획자, 장애인복지협회의 타이피스트로 일했지만, 소설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후 조지아로 돌아와 드칼브커뮤니티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가르치며 글쓰기에 전념하였다. 월간지 《애틀랜틱 먼슬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1980년 발표한 데뷔 소설 《블러드 이노센스》가 에드거 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미국 문단에서 화제를
1947년 미국 앨라배마에서 태어난 토머스 쿡은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멜빌의 《모비 딕》과 포크너의 《8월의 햇빛》을 읽고 깊이 감명받았던 그는 졸업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겨 US인더스트리얼 케미컬의 광고기획자, 장애인복지협회의 타이피스트로 일했지만, 소설가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은 후 조지아로 돌아와 드칼브커뮤니티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가르치며 글쓰기에 전념하였다. 월간지 《애틀랜틱 먼슬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1980년 발표한 데뷔 소설 《블러드 이노센스》가 에드거 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미국 문단에서 화제를 불러 모은 그는 이후 전업 작가의 길을 선언하고, 두 편의 트루 범죄소설을 포함하여 18권의 책을 펴냈다.

이들 작품들은 에드거 상, 맥커비티 상, 더실 해미트 상의 최종 후보에 여러 차례 올랐고, 마침내 1996년 《채덤 학교 사건》으로 에드거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작가로 거듭났다. 또한 2006년에는 《낙엽》으로 배리 상과 마틴 베트 상을 수상했으며, 에드거 상, CWA 던컨 로리 대거 상, 앤소니 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칠 줄 모르는 그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그 외에도 《심문》 《희생의 땅》 《피의 순수》 《위험》 《돌의 속삭임》 등 수준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를 연달아 소개하는 성과를 낳았으며, 이들 작품은 ‘서정적 아름다움이 결합된 매혹적인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으며 영미 문단에서 그의 입지를 굳히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의 작품은 세계 15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그는 전 세계적으로 “어두운 렌즈를 통해 밤을 그려내며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는 작가”,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천재 작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토머스 H. 쿡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렘브란트 반 라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아름다운 비행』, 『30분에 읽는 앤디 워홀』,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길 잃은 세대를 위하여』,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국』 등이 있다.

권경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394g | 125*188*30mm
ISBN13
9791186784020

출판사 리뷰

첫사랑에는 왜 늘 잔혹한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순수하고 아름다운 소녀 켈리에게 재앙이 덮친 이후 30년이 지났지만 사건은 마을 사람들에게는 아직 진행형이다. 켈리의 친구였던 벤과 루크는 켈리의 비극 속에 진실이 감춰져 있음을 감지한다. 그리고 진실의 씨앗은 켈리의 첫사랑 속에 있었음이 서서히 드러난다.

[마음속에서 켈리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들렸다. 그리고 내 입술은 불과 2주일 전 켈리가 대답한 것과 똑같은 대답, 진실을 알리는 데 필요한 유일한 단어를 뱉어냈다. “사랑입니다.”](본문 중에서)

브레이크하트힐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가?

죄책감과 속죄의 시간 속에서 브레이크하트힐에 묻혀 있던 촉토의 진실, 이제 그들이 알고 있는 가장 어두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는 한동안 말없이 서로를 쳐다보았다. 이윽고 노렌이 팔을 올려 나를 꼭 끌어안았다. 그리고 다시 입을 열었을 때 노렌의 목소리는 나지막하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공모자의 말투였다. “이제 우리는 어쩌지? ” 나를 꼭 껴안은 노렌에게서 나는 그보다 더 강렬한 사랑을 받지 못하리라는 걸 알았다.](본문 중에서)

토머스 H. 쿡과 [브레이크하트힐]에 보내는 찬사

* 쿡은 놀라운 힘을 가진 소설을 창작해냈다. 전혀 예기치 못했던 클라이맥스라 독자들은 속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속임수는 전혀 없다. 그저 훌륭한 이야기가 있을 뿐이다.
-북리스트 Booklist

* 쿡의 작품은 리듬감 있는 섬세한 산문체, 월등한 서술 기법, 그리고 작가의 관심 대상인 불운한 인물들에 대한 애정때문에 돋보인다. 적극 추천한다.
-라이브러리 저널 Library Journal

* 눈을 뗄 수 없다. 단순한 플롯은 부분들의 합 이상이다. 나선형 구조로 꼬인 내레이션을 통해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힘과 울림을 갖고 다시 돌아온다.
-퍼블리셔즈 위클리 Publishers Weekly

리뷰/한줄평15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