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동화 작가로 여러 상을 받았다. 『야생 소녀와 할머니』라는 작품으로 캐나다 도서관협회가 주는 올해의 책을 수상했고, 『더러움은 어떻게 생기나?』로 실러 에고프 상과 미스터 크리스티 상을 수상했다. 이 두 작품의 그림은 론 라이트번이 그렸다. 현재 가족과 함께 밴쿠버에 살고 있다.
그림 : 뤽 멜랑송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꼬마 킴의 인형』으로 캐나다 연방총독 상 후보에 올랐고, 길 티보가 글을 쓴 『미스터 맨의 위대한 여정』으로 캐나다 연방총독 상을 수상했다. 몬트리올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