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싼쓰끄리뜨에서 옮기고 주해를 두어 길을 안내한 박경숙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에 인도의 뿌네 대학에서 빠알리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빠알리어와 싼쓰끄리뜨어를 통해 인도 문화와 문학을 공부하는 것을 업으로 삼은 역자는 이후 같은 대학의 싼쓰끄리뜨어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인도의 신들-베다, 이띠하사, 빨리어 비교 연구"로 동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는 [샤꾼딸라]와 [메가두따]가 있으며, 현재 싼쓰끄리뜨 D빠알리 문학연구소 소장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