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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경제 엘리트들은 어디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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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어디서 살 것인가

1부 왜 장소가 중요한가
01 거대지역의 등장
02 장소의 힘
03 도시는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2부 장소의 부
01 떠나는 사람들과 남는 사람들
02 부의 도시로의 이주
03 사라지는 직업, 새로 등장하는 직업
04 슈퍼스타 도시들

3부 행복의 지형도
01 주거지와 행복의 연관성
02 도시족urban tribes
03 도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

4부 지금 우리가 사는 곳
01 세 번의 인생 대이동
02 독신자 지도
03 자녀가 있는 가정의 최상의 주거지
04 자녀들이 집을 떠난 뒤
05 당신만의 장소를 정하라

부록
01 세계의 거대지역
02 장소와 행복에 대한 조사의 주요 결과
03 모든 가구의 인생 단계에 따른 지역 순위
04 플레이스 파인더place finder

옮긴이의 글
감수의 글

저자 소개 1

리처드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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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Florida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토론토대학교 로트먼경영대학원 마틴번영연구소 교수이자 도시 책임자이며, 뉴욕대학교 글로벌 연구 교수다. 〈디 애틀랜틱〉 수석 편집자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로서 도시 경제의 핵심으로 ‘창조계급(Creative Class)’을 지목하며 세계적인 학자로 떠올랐다. 플로리다가 정의한 ‘창조계급’은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며, BMW와 애플의 메인 광고 캠페인에 차용되기도 했다. 글로벌 트렌드, 도시학, 경쟁력과 성장이란 주제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제14회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한국을 찾아 ‘창조경제와 창조계급’을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등에 다양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스콰이어〉에서 빌 클린턴, 제프리 삭스와 함께 ‘최고의 지성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4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혁신적인 올해의 아이디어를 수상했다. 저서로 《후즈유어시티》와 《도시와 창조계급》 등이 있다.
역자 : 박기복
홍익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 회화과, University of London의 University College London과 British Film Institute를 졸업했으며, 현재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영상문화과 교수, 강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부학장을 역임하고 있다. RIS사업과 Nuri사업의 총괄 수행책임교수와 세부 사업실무 수행 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영월 UCAWE 국제 학술 포럼에서 영월 지역의 박물관 프로젝트의 국제화 가능성 연구와 강원도의 문화콘텐츠 연구회 연구위원을 역임하면서 인문 콘텐츠 학회와 KOSCAS와 ASKO에서 국제이사와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국제 대학생 평화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3회, 4회를 기획 수행을 해온 바 있다.
역자 : 신지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으며, 영국 Bournmouth 대학의 NCCA 센터에서 문화관광부 주최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 해외연수에 참가하여 이를 수료했다. 미술전문 잡지 「가나아트」 기자 및 뉴욕 통신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영국 「Computer Art」 한국어판 편집장을 지냈다. 공역서로 『현대미술』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697g | 170*225*30mm
ISBN13
9788996067771

책 속으로

앞으로 5~10년 안에 어느 곳이 부동산 투자의 적지가 될지 알고 싶은가? 2007년 「비즈니스 위크」에 "오늘은 보헤미안, 내일은 높은 임대료Bohemian Today, High-Rent Tomorrow"라는 도발적인 제목으로 실린 기사는 이렇게 묻고 있다. “예술가들이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보라.” 이 기사는 사회학자들과 정책입안자들이 오랫동안 예술가, 디자이너, 음악가, 저술가 들이 도시의 개척자-지역 경제에 자극을 주고 그 존재만으로도 거주지의 부동산 가치를 끌어올리는 경제의 만병통치약-로 생각해왔음을 지적한다. ---p.151

젊은층 인구를 한 번 상실은 곳들은 그들을 다시 되찾을 수 없다. 그 이유는 나이와 함께 이주가 둔화되기 때문이다. 경쟁에서 승리하는 장소, 도시들은 20대 중반의 청년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일찌감치 우위를 차지하는 곳들이다. 이러한 장소들은 오래도록 이득을 본다. 젊은이들을 상실한 장소들이 다른 도시들을 따라잡는 것은 불가능하다. 독신자들이 살 만한 최상의 장소를 평가하고 그들이 정착할 곳을 찾는 일은 성장산업이 되었다.

---p.240

출판사 리뷰

세계적 도시경제학자 리처드 플로리다의 최신작
-세계는 이제 부의 양극화가 아니라 장소의 양극화를 논의해야 한다!
사람들은 왜 특정 도시로 모여드는가

창조경제학에서 바라본 도시, 그리고 주거지 선택의 중요성
어디서 살고 싶은가_ 주거지 결정은 삶의 모든 방면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오늘날 핵심 경제요소들, 즉 재능, 혁신, 창의성은 세계의 경제 전반에 고루 분산되어 있지 않다. 이 요소들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다. 통신과 교통수단에서의 혁신기술이 전 세계로 경제활동을 펼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불명확한 것은 이른바 ‘클러스트의 힘’이라고 불리는 믿을 수 없는 힘이다. 오늘날 창조경제에서 경제 성장의 진정한 원천은 재능 있고 생산적인 사람들의 결집과 집중이다.

어디에 사는가는 왜 중요한가
2만 8000명을 대상으로 한 갤럽 조사(‘장소와 행복에 대한 조사place and happiness survey')에서 입증된 장소와 행복의 연관성. 장소는 한 개인의 직업, 경제력, 인간관계,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친다.

1부에서는 세계 경제에서 왜, 그리고, 어떻게 장소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가를 살펴본다. 지도와 통계로 보는 세계화의 실체, 그리고 거대지역, 장소의 양극화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2부에서 거주지가 어떻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역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경제적 이득이 다른 곳보다 특정지역에서만 늘어나는 이유를 밝히고, 능력과 재능 있는 사람들이 이주하는 현상에 대해 기술하고, 주택시장의 등락을 몰고 가는 힘에 대하여 기술한다.
3부에서는 갤럽과 함께 2만 8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소와 행복에 대한 조사’를 토대로 장소가 개인의 직업, 경제력, 인간관계, 웰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살펴본다.
4부에서는 주거지에 대한 사람들의 필요와 선호가 인생의 주요 단계마다 어떻게 달라지고 변화하는가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장소를 찾는 기본 툴에 대한 정보를 통해, 장소의 중대한 역할과 개개인에게 적합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행복하고 만족스런 삶을 위한 기회를 극대화하는 방법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20년 이상의 연구를 기초로 한 이 책은 새로운 경제단위인 메가 지역이 왜 글로벌 경제의 진정한 동력원인가를 보여주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리처드 플로리다는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독신과 커플, 그리고 재정상황이 빠듯한 이들과 다행히 그렇지 않은 이들을 위해서, 모든 주요 인생 단계마다 삶의 최적지에 대한 상세한 순위를 제공한다. 저자의 시각과 데이터는 매년 이사하는 4천만 이상의 미국인들과 수천만의 세계인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제공하고 있다.

추천평

“세상은 평평하지 않다. 리처드 플로리다는 그 어느 때보다도 주거지의 선택이 우리에게 보다 중요해진 이유를 말하고 있다. 열정과 숙고를 다해 쓰인, 이 책은 우리가 사는 도시가 진정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 필독 안내서이다.”
팀 하포드(「파이낸셜 타임즈」 칼럼니스트, 『경제학 콘서트』 저자)
“특정 도시가 특정 사람에게만 장단이 맞는 이유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 플로리다가 쓴 것처럼 내가 말할 수 있다면 나는 선거운동원들이 필요 없을 것이다.
존 히켄루퍼(콜로라도 주 덴버 시장)
『후즈유어시티』는 천재적인 어번 라이프 전문가 리처드 플로리다의 또 하나의 탁월한 저서다. 장소가 지닌 힘은 인식을 뛰어넘는, 우리의 성공과 관련한 모든 것을 지니고 있다. 이주를 생각하고 있거나 이주하려는 사람들, 혹은 장소와 관련하여 흥미를 느끼는 누구에게라도 이 책은 필독서이다.”
마리오 바탈리(요리사, 레스토랑 운영)
“세상은 평평하지 않다. 삼차원의 “장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적어도 그 이전보다는 더 중요해졌다. 리처드 플로리다는 이 문제를 정확히 다시 짚고 있다. 플로리다의 이 분야에서의 위상에 대한 오랫동안의 대변자로서 나는 이 책을 내 동료들에게 보낼 것이다.”
톰 피터스(『초우량 기업의 조건』 저자)
“플로리다는 미국 학자 가운데, 삶을 가장 예리하게 관찰하는 학자이다. 엄청난 지적 우아함을 가지고, 거듭 거듭 다시, 자신의 연구를 정립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미셸 콜린(businessweek.com)
리차드 플로리다 교수의 『후즈유어시티』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중의 하나인 주거 입지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촉구한다. 글로벌화 되어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몇몇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으며, 그 원인이 무엇인지, 소위 Mega region의 존재에 대하여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인구밀도는 물론 인공위성에서 찍은 야간의 불빛의 분포와 정치, 경제적 브레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 어느 지역인가를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분석을 하고 있다.
김갑성(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
‘어디에 살 것인가’와 같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선택에 대해 지금까지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 학교, 직장, 배우자, 여생과 같은 우리 삶의 중요한 결정들은 모두 “어느 도시에 살 것인가”에 대한 선택과 깊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장소에 대한 20년 이상의 연구와 그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으로 리처드 플로리다는 당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채울 수 있는 통찰력과 안목을 제시해 줄 것이다.
박상훈(『장소의 재탄생』의 저자, 인터브랜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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