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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감사의 글 1장 광야로 들어가기 2장 광야,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의 도가니 3장 광야, 진정한 나를 만나는 곳 4장 광야, 하나님을 발견하는 곳 5장 메아리가 아닌 외치는 목소리 6장 높은 산꼭대기와 낮은 골짜기 7장 보이지 않는 곳에 투자하기 8장 험난한 인생, 선하신 하나님 9장 순종으로 인한 광야생활 10장 요셉, 공평하지 않은 인생 11장 광야생활의 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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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과 깊은 관계에 들어가기 원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보다 크고 깊은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가? 피상적이고 소모적인 영성에 지쳤는가? 심지어 모든 것이 잘못 되어 갈 때조차 올바른 것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장애물이 자기 앞에 놓여있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지금 이 순간을 누리기에 너무 분주한가? 그때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말씀하신다. “광야에서 나를 만나라!” 당신이 지녔던 꿈에서 점점 더 멀어지는 것처럼 생각되고, 도저히 도달할 수 없어 보이는 목표를 향하여 모래 함정을 헤치며 나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니고 살아가는 자리, 삶이 바로 광야생활이다. 그럼 이 영적 광야생활의 목적은 무엇인가? 영적인 광야는 당신에게 찾아온 메마른 곳에 대해 그 의미를 찾아내도록 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다. 소울 서바이버(Soul Survivor) 교회를 개척하여 청소년 운동을 일찍이 시작한 마이크 필라바치 목사는, 광야란 궁극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다 사모해야할 장소라는 메시지로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과 은혜를 끼쳐왔다. 광야는 마치 철을 단련하는 도가니처럼 우리 인생의 모든 쓰레기들을 태워서 없애주며, 순수한 성품과 겸손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서 독립하여 살려는 마음을 완전히 버릴 때에야 하나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이 시작된다. “마이크 목사님은 자기가 겪은 인생의 기쁨과 시련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면서, 우리가 겪는 풀 한 포기도 자라지 않는 땅 같은 상황을 솔직한 눈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해 준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우신 얼굴을 만나도록 촉구하고 있다.” - 루이 기글리오(패션 컨퍼런스 총책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