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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세계의 지성인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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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욕망한다, 고로 창조한다
미야자키 하야오|따뜻한 영상이데올로기를 담는다---한창완 미야케 * 골티에 * 카라얀|21세기 패션계 프런티어 3인방---이주현/박선형 하랄트 제만|상상 속의 미술관, 세상 밖으로---박경미 매튜 바니|성기에 더 이상 편집하지 않는 신체---송미숙 백남준|비디오, 또 다른 의미의 커뮤니케이션---강태희 하모니 코린|디지털 시대 영화의 시체를 응시하기---유운성 데이비드 핀처|악마성, 고통만이 관객을 유혹한다---김봉석 스와 노부히로|사건으로서의 영화, 거짓말을 만드는 시스템일까---홍성남 마샤 헌던|사람을 느끼고 세상을 듣는다---주성혜 주디스 윌리엄슨|당신은 이미 상품의 공간에 들어와 있다---마정미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사진기는 무자비하게 비낭만적이다---윤준성 야수마사 모리무라|미술관은 미술작품의 무덤이다---윤준성 신디 셔먼|신화화된 여성이미지를 타파하라---윤준성 존 마에다|인간의 테크놀로지화인가, 테크놀로지의 인간화인가---김지윤 조르제토 쥬지아로|자동차 디자인, 예술과 과학이다---이명기 2. 인문학은 여전히 변혁의 원천이다 악셀 호네트|불확실성의 고통과 인정투쟁---이진우 리쩌허우|중국 젊은이들의 영혼을 개혁한 철학자---황희경 존 맥도웰|현대철학의 불안을 해명한다---이승종 알랭 바디우|철학, 생산된 진리를 사유하는 것---강대일 피터 싱어|새 시대의 생명윤리를 향하여---배국원 앙드레 그린|정신분석학을 격자 밖으로---맹정현 디디에 앙지외|자아는 피부다---맹정현 장 라플랑슈|성욕은 무의식에 속하지 않는다---이수련 웬디 도니거|신화 속에 위대한 진실이 있다---최화선 마크 테일러|경계를 넘어 해체하자---배국원 롤란트 포스너|기호학은 21세기의 물리학이다---박여성 움베르토 에코|내가 쉴 곳은 책이 있는 구석방---박여성 알프 뤼트케|거시 역사학을 해부하는 일상사 연구---최호근 로제 샤르티에|디지털 텍스트, 독자를 해방시킨다---백종률 나탈리 데이비스|역사학의 영역, 어디까지 넓힐 것인가---조한욱 안드레아 드워킨|나는 섹스한다, 고로 존재하지 않는다---정희진 쥬디스 버틀러|도대체, 누가 여성일까---정희진 레지스 드브레|매체를 통해 사상은 존재한다---이재룡 치누아 아체베|흑인, 이 지혜롭고 당당한 존재를---이석호 응구기 와 씨옹오|썩지 않는 언어, 기쿠유어의 수호자---이석호 칼 사우어|지리학은 본능적인 흥미에서 출발한다---홍금수 아르준 아파두라이|탈지역화가 새로운 지역화를 만든다---오명석 마셜 살린스|유럽인의 신화만들기를 타파하라---한건수 장-피에르 베르낭|유물 연구를 넘어 상징이미지 분석으로---우성주 3. 사회공동체, 열린 세계를 향하여 니클라스 루만|나는 하버마스로부터 얻은 것이 별로 없다---이남복 아이린 칸|전장에서도 인권은 한사코 존중되어야 한다---조효제 헬무트 안하이어|우리는 지구시민사회를 꿈꾼다---조효제 존 던|머릿속으로 정치적 유토피아를 그리지 말라---김비환 로널드 드워킨|소수의 폭정이 다수의 폭정보다 낫다---김비환 조지프 나이|미국의 힘이 영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전재성 배리 부잔|카멜레온처러 변해야 살 수 있다---김태현 스타인 로칸|자기 언어를 가지는 정당만이 존립할 수 있다---강명세 에스핑-앤더슨|복지국가는 탈상품화로부터---강명세 로버트 루카스|경제의 동력은 인간자본이다---조하현 크리스 아지리스|나는 전문가들이 왜 실패하는가를 문제삼는다---황희영 윌리엄 브락|시장에서 움직이는 카오스를 읽어낸다---조하현 허버트 사이먼|경제인은 결코 능수능란한 행위자가 아니다---황희영 첼라두라이|스포츠를 마케팅하라---장경로 로버트 슈츠|스포츠는 통계학이다---엄한주 4. 경계를 뛰어넘는 모험자들 미셸 칼롱|나는 인간과 비인간이라는 이분법을 거부한다---김환석 브뤼노 라투르|과학은 판도라의 희망인가---김환석 이블린 폭스 켈러|과학 속에 페미니즘이 존재한다---정혜경 도나 해러웨이|나는 사이보그에서 인류의 희망을 본다---정혜경 에릭 칸델|기억의 물질적 원리를 밝혀낸다---강봉균 머레이 북친|자유가 극대화된 자치공동체를 꿈꾼다---문순홍 앙드레 고르|노동기반사회로부터 탈출하라---문순홍 반다나 시바|자본주의는 인간의 몸까지 정복하고 있다---문순홍 린 마굴리스|성의 진화는 악마와의 거래인가---홍욱희 스티븐 굴드|철저히, 진화론을 수호하라---홍욱희 에드워드 윌슨|지식의 대통합을 열망한다---홍욱희 마틴 리즈|은하들은 어떻게 생겨났는가---안상현 조지 화이트사이즈|나비는 이 꽃 저 꽃을 옮겨다닌다---최인성 로버트 랭어|사람의 몸속에 마이크로칩을 심는다---최인성 피터 슐츠|생명과학의 난제를 퍼즐게임처럼 풀어낸다---신인재 제럴드 브라운|블랙홀을 향한 끝없는 도전---이창환 리처드 스몰리|제3의 탄소는 축구공이다---이성훈 로버트 래플린|전자들과 함꼐 춤을---문경순 에드워드 위튼|고전역학 이론에서 검은 구멍의 존재까지---이기명 앤드류 와일즈|’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정복한 사나이---김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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