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존재와 다르게
본질의 저편
베스트
서양철학 top100 3주
가격
20,000
5 19,000
YES포인트?
2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역자서문
서론
논점

제1장 본질과 욕심을 버림
1. 존재의 타자
2. 존재와 욕심
3. 말함과 말해진 것
4. 주체성
5. 타자에 대한 책임
6. 본질과 의미화
7. 감성
8. 존재와 존재를 넘어서
9. 주체성은 본질의 양태가 아니다. 이 책이 전개될 여정
전개

제2장 지향성으로부터 느끼기로
1. 문제제기와 타자에 대한 성실성
2. 문제제기와 존재 : 시간과 회상
3. 시간과 담론
a) 감성적 체험
b) 언어
c) 말해진 것과 말함
d) 존재와 존재자의 혼동
e) 축약
4. 말함과 주체성
a) 말해진 것 없이 말함
b) 타자에 대한 노출로서의 말함
c) 자신의 의지에 반함
d) 인내, 신체성, 감성
e) 한 사람
f) 주체성과 인간성

제3장 감성과 근접성
1. 감성과 앎
2. 감성과 의미화
3. 감성과 마음
4. 향유
5. 상처받기 쉬움과 접촉
6. 근접성
a) 근접성과 공간
b)근접성과 주체성
c)근접성과 사로잡힘
d)현상과 얼굴
e)근접성과 무한
f) 의미화와 실존

제4장 대속
1. 원리와 무질서
2. 반복
3. 자신
4. 대속
5. 소통
6. 유한한 자유


색인

저자 소개 1

엠마누엘 레비나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Emmanuel Levinas

리투아니아 태생의 유태계 프랑스 철학자로 서구학계에서 독창적인 사상가로 널리 알려진 철학자이다. 1906년에 태어난 레비나스는 탈무드 교육이 준수되는 엄격하고 정통적인 유태인 집안에서 3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나 리투아니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우크라이나에서 보낸 청년 시절에는 러시아 혁명을 목도했다. 1923년 프랑스로 유학해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수학했고, 1928~1929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후설과 하이데거로부터 현상학을 배운 뒤, 1930년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9년 프랑스 군인으로 2차 대전에 참전했
리투아니아 태생의 유태계 프랑스 철학자로 서구학계에서 독창적인 사상가로 널리 알려진 철학자이다. 1906년에 태어난 레비나스는 탈무드 교육이 준수되는 엄격하고 정통적인 유태인 집안에서 3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나 리투아니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우크라이나에서 보낸 청년 시절에는 러시아 혁명을 목도했다. 1923년 프랑스로 유학해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수학했고, 1928~1929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후설과 하이데거로부터 현상학을 배운 뒤, 1930년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39년 프랑스 군인으로 2차 대전에 참전했다가 포로가 되어 종전과 함께 풀려났다. 1945년부터 파리의 유대인 학교(ENIO) 교장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이 무렵의 저작으로는 『시간과 타자』(1947), 『존재에서 존재자로』(1947), 『후설과 하이데거와 함께 존재를 찾아서』(1949) 등이 있다.

초기에는 후설과 하이데거의 현상학을 프랑스에 처음 소개한 독일현상학 연구의 권위자로서 활동하였으나, 이후 이들과 입장을 달리하여 '타자성의 철학'이라는 독창적인 철학을 전개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된다. 1961년 첫번째 주저라 할 수 있는 『전체성과 무한』을 펴낸 이후 레비나스는 독자성을 지닌 철학자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다. 1974년에는 그의 두번째 주저 격인 『존재와 달리 또는 존재성을 넘어』가 출판되었다. 그 밖의 중요한 저작들로는 『어려운 자유』(1963), 『관념에게 오는 신에 대해』(1982), 『주체 바깥』(1987), 『우리 사이』(1991) 등이 있다. 레비나스는 기존의 서양 철학을 자기중심적 지배를 확장하려 한 존재론이라고 비판하고 타자에 대한 책임을 우선시하는 윤리학을 제1철학으로 내세운다. 그는 1964년 푸아티에 대학에서 강의하기 시작하여 1967년 낭테르 대학 교수를 거쳐 1973년에서 1976년까지 소르본 대학 교수를 지냈다. 최근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초점은 인간이 자기실현의 과정 속에서 만나는 타인의 존재가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밝히는 데 맞추어져 있다. 대표작『시간과 타자』에는 인간의 존재 의미, 특히 자아와 타자의 관계를 해명하는, 레비나스만의 독창적인 철학세계가 담겨 있다.

엠마누엘 레비나스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연숙
충북대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 박사 졸업, 교육학 박사학위취득했다. 충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레비나스 타자윤리학(인간사랑, 2001), 인격(공저, 서울대출판부, 2007), 서양근 현대윤리학(공저, 인간사랑, 2007) 외 다수가 있다.
감수 : 박한표
공주사대 졸업, 한국외국어대 석사, 프랑스 파리 10대학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 대전 알리앙스프랑세즈/프랑스문화원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건양대 겸임교수, 공주대, 충남대 등에서 강의했다. 저서로 『매너,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힘』(한울 출판사) 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537g | 153*224*30mm
ISBN13
9788974185596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