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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모 박사의 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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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_ “시련을 만나거든 기도하십시오”

1부 47조원의 기적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이때를 위함이라”
한국은 절대 초보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케냐 키바키 대통령의 고문이 되다
“왜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나”

2부 수석으로 질주해온 삶
국가고시 전국수석을 차지하다
사랑 많으셨던 어머니와 청렴결백 하셨던 아버지
경기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수석 합격
고교 과정 1년 마치고, 서울대학교 차석 합격
서울대학교 시절의 미로학습법
미국에서도 통한 수석 합격
스물네 살의 소년 교수
한국과학원 설립을 꿈꾸다

3부 “아들에게 감사하라”
“내가 아들에게 이토록 무관심했던가”
유치원생 크리스천
“내 신장을 진후에게 주겠어요”
IQ 152, 천재의 자살 기도
“제 아들이 진정한 효자입니다”
요나의 갈등

4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보다
스무 살에 결혼한 진후
영어로 한 첫 대표기도
진후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
“생명은 내게 속한 것이다”
신의 존재를 묻는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손
민족 화합의 기도
선택된 백성을 찾는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
삶의 지혜를 준 한 권의 책
아들아, 네 꿈을 펼쳐라
인생의 최우선순위
윤경의 결혼식
목사님 며느리
장관직에서 물러나다

5부 이별, 또다른 만남을 위해
나는 주님을 보았다
“사랑의 집을 지어요”
두 번째 맡은 과기처장관
굴업도에서 생긴 일
상복이 터지다
미국 한림원에 태극기가 게양되다
지미 카터의 가방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진후의 두 번째 신장 이식수술
“너를 축복한다”
“예수님은 제 삶의 전부인 걸요…”
“천사를 봤어요”
내가 만난 고마운 분들
“안녕, 진후야”
사랑하는 아들에게 쓴 편지
죽음에 관한 간증

글을 마치며 _ 크리스천이라는 것이 가장 영광스럽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74g | 153*224*20mm
ISBN13
9788971543153

출판사 리뷰

정근모 박사. 그는 경기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후, 고등학교를 4개월만 다니고 월반해 서울대학교에 차석으로 합격했다. 스물네살 때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교수가 되어 학생들보다 나이가 어린 ‘꼬마 교수(Boy Professor)’로 불렸다.

그는 신부전증으로 고통당하는 아들에게 신장을 이식해 주었으며, 그 과정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중생을 체험했다. 아들의 병간호에 지친 그에게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을 들려주셨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네 아들에게 감사한 적이 있느냐?”
정 박사는 하나님을 향해 외쳤다.
“제 아들에게 감사하라니요?”
“네 아들이 아니었다면 네가 나를 향해 이렇게 기도할 수 있었겠느냐.”
정 박사는 그때부터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고 있다.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하나님의 섭리와 그 깊은 사랑….

정근모 박사는 국제원자력기구 의장과 과기처장관을 2번이나 지냈지만 ‘복음의 대사’가 된 것을 최고의 영예로 여긴다. 그는 학문, 재물, 명예를 가졌지만 영혼이 갈급한 사람들, 자녀를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하길 간절히 소원하는 이 땅의 부모들,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원하는 크리스천들을 향해 잠언 같은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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