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
세계사에서 지구사로, 역사학의 최전선
베스트
역사학 이론/비평 top20 1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

파멜라 카일 크로슬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Pamela Kyle Crossley

근대 중국, 동북아시아, 세계사에 관해 연구를 하고 있는 역사학자이다. 그녀는 리마,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등징에서 교육을 받은 후 예일 대학에서 조너선 스펜스의 지도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만주학을 공부했고, 현재 다트머스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 내 중국사학계의 대표적인 여성학자로 꼽힌다. 중국사, 만주사, 유라시아 기마민족사 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히스토리’에 관한 연구와 저작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The Manchus』, 『The Earth and its Peoples: A Global History』(공저),
근대 중국, 동북아시아, 세계사에 관해 연구를 하고 있는 역사학자이다. 그녀는 리마, 오하이오, 펜실베니아 등징에서 교육을 받은 후 예일 대학에서 조너선 스펜스의 지도로 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만주학을 공부했고, 현재 다트머스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 내 중국사학계의 대표적인 여성학자로 꼽힌다. 중국사, 만주사, 유라시아 기마민족사 연구를 바탕으로 ‘글로벌 히스토리’에 관한 연구와 저작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The Manchus』, 『The Earth and its Peoples: A Global History』(공저), 『A Translucent Mirror: History and Identity in Qing Imperial Ideology』(조셉 레벤슨상 수상), 『Global Society: The World since 1900』, 『What is Global History?』 등이 있다.

姜鮮珠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학교 교사로 일한 경험이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역사 교육, 문화유산 교육, 박물관 교육 등이다. 저서로 『소통으로 만드는 역사교육』 『역사교육 새로 보기』가 있으며,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1』 『세계사를 보는 눈』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역사서를 쓰기도 했다. 공저로 『사회갈등과 역사교육』 『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 『기억과 전쟁』 『지구화 시대의 새로운 세계사』 『디지털 시대, 역사·박물관 교육』 등이 있으며,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학교 교사로 일한 경험이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역사 교육, 문화유산 교육, 박물관 교육 등이다. 저서로 『소통으로 만드는 역사교육』 『역사교육 새로 보기』가 있으며,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1』 『세계사를 보는 눈』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역사서를 쓰기도 했다. 공저로 『사회갈등과 역사교육』 『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 『기억과 전쟁』 『지구화 시대의 새로운 세계사』 『디지털 시대, 역사·박물관 교육』 등이 있으며,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를 번역했다.

강선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26g | 153*224*20mm
ISBN13
9788958623069

출판사 리뷰

최근 한국의 역사학계에서는 새로운 세계사 서술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그간 유럽중심주의적 역사 서술과 자민족중심주의적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유럽이 아닌 다른 지역적 관점에서(지역사), 탈국가적 관점에서(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초국사), 인류적 관점에서(보편사), 지구적 관점에서(글로벌 히스토리=지구사), 우주적 관점에서(빅 히스토리=거대사) 세계사를 서술해 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새로운 시각의 세계사’ 연구는 한국에서는 21세기 들어 시작된 가장 최근의 논의이다. 이들 논의의 최전선에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히스토리=지구사’ 연구로서, 이는 “지금 막 등장하는 모험적인 기획”이라 할 수 있다.

이 책 『글로벌 히스토리란 무엇인가』는 , 다양한 문화권의 역사학자들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개념화하고 서사화하여 왔는지를 살펴본 연구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파멜라 카일 크로슬리는 ‘글로벌 히스토리’ 개념이 20세기 이후에 새롭게 발굴된 역사 개념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이미 고대의 역사학자를 비롯해 수많은 문명권의 역사학자들이 지구적 차원에서 역사를 서술해왔음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또한 이들 역사 서술에 사용된 서사 도구와 패턴을 ‘분기(Divergence, 하나에서 여럿으로 나뉜 이야기)’, ‘수렴(Convergence, 시간이 지나면서 모아지는 이야기)’, ‘전염(Contagion, 경계를 넘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이야기)’, ‘체제(System, 상호작용하는 구조에 대한 이야기)’라는 네 가지 범주로 개념화함으로써, 지난 2천 년 동안 전 세계 역사학자들이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읽고 해석해왔는지, 다양한 역사 서술의 방법과 개념을 새롭게 탐구하고 있다.

인류는 언제부터 과거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내려 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엮어 왔는지, 현재 ‘글로벌 히스토리’ 연구는 우리가 그리는 역사 지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궁금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매우 충실한 입문서 역할을 한다.

추천평

세계와 지구의 역사 문제와 역사 가능성을 다룬 훌륭한 입문서. 저자는 모순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주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감하게 풀어냈다. 습득 불가능해 보이는 지식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리처드 J. 스미스(라이스 대학)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역사에 대한 역사서.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해석과 도발적 분석으로 가장 근본적인 역사 패턴에 관심 있는 역사학자들을 유혹할 것이다
애덤 맥키언 (컬럼비아 대학)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