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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창조습관
변화와 위기의 시대, 개인과 기업의 마지막 생존전략
이홍
더숲 2010.04.01.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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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창조는 습관이다
창조습관을 가진 사람들
일상습관 고리와 창조습관 고리

제2장 창조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창조습관이 필요한 이유
선도국가로의 진입
네비제기터 성장의 한계
사회적 까다로움
게임 종류의 변화

제3장 5가지 창조습관 - 개관
창조적인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제4장 창조에 쉽게 다가가는 습관 -
: 창조동기 만들기

창조와 인생의 기회
습관이 만들어지는 이유
창조동기 만들기
지식에 대한 염려 덜기

제5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1 -
: 인위적 상상의 기술

창조와 상상
인위적 상황 속에 나를 집어넣기
인위적 상상에 능한 사람들
인위적 상황 설정하기

제6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2 -
: 현상을 다르게 보는 기술

창조의 3단계
익숙한 현상에 대해 문제 인식하기
질문을 통해 호기심 갖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고민하기

제7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3 -
: 관찰을 깊게 하는 마음의 기술

삶의 지배자 바꾸기
심리적 주인의식 갖기

제8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1 -
: 이미지(의미) 해체와 원점회귀 사고

고착
이미지(의미) 해체
원점회귀 사고

제9장 고착에서 빠져나오는 습관 2 -
: 관점을 전환하는 생각의 기술

여집합 사고
모순 발상
데칼코마니 사고

제10장 영감창고를 활용하는 습관 -
: 영감을 얻는 맥 찾기

영감창고 활용하기
영감창고를 활용하는 사람들
영감창고 활용시 주의사항

제11장 벼랑 끝에 서는 습관 -
: 벼랑 끝에서 얻는 창조의 기술

한계상황과 한계경험
한계경험의 작동원리
한계경험을 창조에 활용하는 사람들
한계상황 만들기
한계상황과 광기

제12장 창조로 다가서는 사람들에게
안주하는 습관에서 벗어나자
창조적 설득을 생각하자
창조동기를 폭넓게 생각하자
왜라는 질문을 할 때는 조심하자
열정과 용기를 갖자

저자 소개 1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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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519g | 153*224*20mm
ISBN13
9788994418100

책 속으로

LA 어느 은행에 한 사람이 들어와 파리로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되었으니 5000달러를 2주 동안 빌리고 싶다고 했다. 은행 직원이 담보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사람은 밖에 주차해놓은 페라리 자동차를 담보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시가 25만 달러가 넘는 차를 담보로 연리 12퍼센트의 높은 이자를 받으니 은행은 마다할 리가 없었다. 돈 5000달러를 받은 차 주인은 열쇠를 넘겨주었다.
은행 직원은 페라리를 은행의 지하 담보물 저장소에 안전하게 주차하였다. 2주 후 차 주인이 나타나 그 동안의 이자를 포함해 빚을 모두 갚았다. 이 사람이 엄청난 부자임을 알게 된 은행 직원이 당신 같은 부자가 어떻게 5000달러가 없어 돈을 꾸었냐고 물었다. 대답은 이러했다. 2주 동안 내 차를 안전하고 싸게 주차할 곳이 은행담보물 보관소보다 더 좋은 곳이 없었다고. 은행 직원과 차 주인의 사고에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은행 직원은 은행담보물 보관소를 의미 그대로 담보물 보관소로 생각하였고 차 주인은 이것을 해체하여 주차장으로 의미를 변경한 것이다.--- '8장 고착에서 빠져 나오는 습관' 중에서 ‘이미지 해체’

하나의 해결방법의 반대쪽에는 또 다른 해결방법이 있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여집합 사고다. 최근에 등장한 쓴 초콜릿도 여기에 해당한다. 한국 사람들은 단 초콜릿에 익숙해져 있다. 미국식의 초콜릿이 도입되면서 제과회사들이 이것을 표준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쓴 초콜릿이 주류를 이룬다. 다시 말해 초콜릿의 전 집합은 ‘단 초콜릿 + 쓴 초콜릿’이다. 그런데 우리는 단 것에만 익숙해져왔다. 이 시장에 카카오 함량을 대폭 높인 쓴 초콜릿이 최근 등장했다. 단 초콜릿을 먹으면서 그 반대편인 쓴 초콜릿을 생각해보 았다면 여집합 사고를 잘하고 있다는 증거다.--- '8장 고착에서 빠져 나오는 습관' 중에서 ‘여집합 사고’

2008년 인도네시아 대형마트 서열 4위였던 ‘매크로 인도네시아’가 롯데마트에 인수되었다. 인수 후 1년 만에 매출이 전년 대비 19.6퍼센트 수직 상승하였다. 이에 비해 1위 업체인 까르푸의 매출은 4퍼센트가 줄었다. 이유가 무엇일까?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여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던 것을 짚어내 해결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 직원들이 현장 점검을 위해 자카르타에 있는 매크로점을 찾았을 때 매장에는 파리가 떼로 날아다녔다. 생활용품 코너에서는 비둘기도 날아올랐다. 직원들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손님들을 맞았다. 이런 사정은 매크로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었다. 인도네시아 최대의 대형마트인 까르푸점에서도 과일이나 생선 판매대 주위로 수십 마리의 파리 떼가 날아다녔고 수족관에는 죽은 생선과 살아 있는 생선이 뒤섞여 있었다. 왜 당연히 해결됐어야 할 문제가 방치되고 있었을까? 이런 일들이 인도네시아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했기 때문이다. 어딜 가나 파리가 있으니 대형마트에 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쯤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던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났더니 매출이 쉽게 올랐다. 이제 매크로는 자카르타 시내에서 파리가 없는 거의 유일한 대형마트가 되었다.
롯데는 매크로를 인수하자마자 직원들의 생각을 바꾸는 일부터 착수했다. 우선 인수소식이 전해지면서 제출된 241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롯데마트에 매크로가 인수된다는 소문으로 직원 2400명 가운데 10퍼센트 정도가 사표를 냈다고 한다. 한국 기업은 스파르타식이라고 알려져 미리 겁을 먹고 그만둔 것이다. 이들 중에는 핵심인력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롯데는 이들의 사표를 모두 수리했다. 기존의 사고방식과 시스템을 바꾸려면 단호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했다.
그런 다음 불결한 것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바꾸면서 ‘위생개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직원들에게 매장에 파리가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인식시킨 것이다. 낡은 수족관을 보수하고 죽은 생선은 즉시 걸러내도록 교육했다. 최대 난제는 파리 제거작업이었다. 처음에는 파리채를 들고 나섰지만 근원적인 개선이 되지 못했다. 문제는 매장과 연결된 창고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 지저분한 데 있었다. 결국 창고를 포함한 점포 전체를 수차례 소독한 다음에야 파리를 없앨 수 있었다.

--- '6장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중에서 ‘관찰의 장’

출판사 리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창조습관으로 10년 후를 대비하라

창조습관, 위기와 변화의 시대에 기업과 개인에게 주어진 기회의 열쇠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과 초고속의 진화를 매일 거듭하는 IT의 눈부신 발전, 도요타 같은 국제 초우량기업의 몰락 등을 매일 접하는 기업과 직장인들에게 지금 현재는 최대의 위기의 시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창조(Creativity)’는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저자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돌파구는 ‘창조습관(The creative habit)’이라고 주장한다.
2010년 전세계의 영화 흥행기록을 새로 쓰며 현대자동차의 연간 매출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3D영화 '아바타', 한국에 상륙하자마자 단번에 수십만 대가 보급된 아이폰을 보고 놀라워하고 그것을 만들어낸 스티브 잡스의 신화, 그리고 사상 최고의 영업이익을 내고도 삼성이 10년 후에 구멍가게로 전락할 수 있다는 이건희 회장의 위기론 등은 이 책 『창조습관』이 왜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위기의식을 느끼는, 그리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는 모든 기업과 개인에게 ‘창조습관’은 그 기회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내 최고의 창조멘토이자 변화전도사 이홍 교수가 쓴 전환시대의 경영교과서
『창조습관』은 국내 최고의 창조와 창의력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이홍 교수가 방대한 양의 자료를 검토하고 창조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정보들을 녹여 창조에 대한 새로운 제시를 한 또 다른 의미의 창조물이다. 스스로 정립한 획기적인 창조 이론과 수많은 실제 사례자료를 바탕으로,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개인과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으로 창조의 습관화를 설명하면서 구체적인 대안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할 경영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삼성을 비롯한 수많은 대기업은 물론 정부 산하조직 등에서 조직과 개인이 가져야 할 창조성에 관해 오랜 세월 연구하고 강연과 컨설팅을 해오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멘토로 인정받아왔다.
창조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로부터 시작해서 고 정주영 회장, BBQ 윤홍근 회장,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스팀청소기 사업가로 성공한 한경희 씨, 아픈 아들이 쉽게 빨 수 있도록 주름져 구부러지는 빨대를 만들어낸 어느 어머니, 설거지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발로 조절하는 수도꼭지’를 만들어낸 78세의 할머니 사장님 등에 이르기까지, 책 안에는 수없이 많은 창조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창조는 창조기회를 포착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그들은 지식이 많다거나, 경험이 많아서라기보다는 평소에 창조하는 습관을 스스로 들임으로써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자신의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창조의 기회로 삼았다.
모두에게 적용되는 수십 개의 구체적인 사례들과 저자의 학문적 이론들, 저자의 사회현상에 대한 탁월한 이해와 예리한 분석은 읽는 이들에게 창조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창조습관의 필요성, 흥미로운 읽을거리, 더 나아가 시대와 미래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다.

창조는 숨쉬듯 생각하고 밥먹듯이 실행하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창조는 인생이 꿈꾸는 그 무엇을 얻기 위한 수단이다. 이 수단적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습관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창조습관이다. 저자는 창조력의 원천을 개인의 특성이 아닌 습관, 즉 행동적 관점에서 바라본다. 모든 사람들이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습관고리는 일상습관의 고리다. 하지만 창조적인 사람들은 그것 외에 또 다른 삶의 고리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창조습관 고리다. 창조행위를 습관의 일부로 만듦으로써, 창조에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창조습관은 5가지로, 창조에 쉽게 다가가는 습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습관, 고착에서 빠져 나오는 습관, 영감창고(靈感倉庫)를 활용하는 습관, 벼랑 끝에 서는 습관을 가리킨다. 이러한 구체적인 방법론들은 저자가 오랜 연구를 통해 얻어낸 귀중한 결과물들이다.
이 책은 많은 기업의 리더들이나 교육인사 담당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책이다. 어느 대기업의 리더의 추천사가 그것을 증명한다.

조직과 기업, 개인이 모두 변화의 폭풍 속에 와 있는 시대다.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책임자에서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단초를 마련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창조를 습관화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매크로한 ‘창조’의 개념과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재정의함으로써 한계에 놓인 개인과 기업에게 현재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지혜와 희망을 보여준다.
- 이상철(통합LG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

지금, 창조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
첫째, 창조력 없이는 더 이상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남을 아무리 빨리 쫓아가도 쫓아가기만 하면 우리는 항상 남의 뒤에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창조력을 키우는 것이다.
둘째, 우리 사회가 네비게이터 성장을 더 이상 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아무도 우리에게 가르쳐주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우리가 배워야 하는 환경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사회환경의 변화로 우리 기업들의 인재상이 바뀌었다. ‘열심히’ ‘성실히’가 키워드였던 시절에는 개인의 생각은 필요없었고, 그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선호했다. 이런 인재상에게는 영혼이 필요 없다. 하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미래가 요구하는 앞으로의 인재는 자신의 영혼을 갖는 창조적인 사람들인 것이다.

추천평

조직과 기업, 개인이 모두 변화의 폭풍 속에 와 있는 시대다.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의 책임자에서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변화의 단초를 마련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창조를 습관화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매크로한 ‘창조’의 개념과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재정의함으로써 한계에 놓인 개인과 기업에게 현재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지혜와 희망을 보여준다.
이상철(통합LG텔레콤 대표이사 부회장)
이토록 탄탄한 학문적 이론과 방대한 양의 실제적 사례를 바탕으로 쓰인 ‘재미있는’ 경영교과서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수많은 자료를 토대로 한 경영학적 분석과 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으로 우리 모두가 어떻게 이 변화에 적응하고 대처해야 하며 그 결과 생존과 성공이라는 궁극적 목표에 다다랄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길을 제시한다.
오영교(동국대학교 총장)
오랜 세월 강단과 현장에서 ‘창조’에 관해서 줄기차게 연구하고 강의하고 주장해온 창조와 창의성 분야의 국내 최고의 전문가답게 그의 연구결과들은 결코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보통의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창조습관’으로 어떻게 자신의 인생과 미래를 개척했는지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동안 우리의 사고와 행동이 왜 여기에 머물렀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성인희(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창조’란 보통사람들에게도 주어진 평등한 기회이며, 또한 습관고리를 통해 누구나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변화무쌍한 기업환경을 매일 목도하는 기업가로서는 너무도 매력적인 이야기다. 이 책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사례들과 그것을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체득할 것인가를 밀도 있게 써내려간 강력한 자기계발서이자 경영전략서라 확신한다.
윤홍근(제너시스 BBQ그룹 윤홍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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