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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오기 없이는 안 되겠더라고요. 밟히기도 싫고, 지기도 싫고.”
인터뷰 #01 오경석 | 한국 30세 | 거주 5년 차 | 플로리스트 “힘든 시간을 지내고 차츰 안정이 되니까 알겠더라고요. No pain, No gain!!” 인터뷰 #02 조우현 | 한국 21세 | 이민 8년 차 “편하게만 살기엔 내 20대 초반이 생각보다 너무 힘이 넘쳤다고나 할까?” 인터뷰 #03 유키코 | 일본 24세 | 유학 5년 차 “일류 호텔의 주방을 셰프 남근우의 주방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도 캐나다에서요.” 인터뷰 #04 남근우 | 한국 33세 | 거주 3년 차 | 셰프 “캐나다에 도착한 날 결심했죠. 이 나라에서 반드시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가겠다고.” 인터뷰 #05 전서연 | 한국 36세 | 어학연수 1년 차 | 전 강원랜드 F&B 매니저 “이제 미국에 간 친구들이 오히려 저를 부러워한다니까요?” 인터뷰 #06 지병주 | 한국 26세 | 거주 6년 차 | 음성인식 스페셜리스트 “이 새로운 땅, 새로운 일자리에서 내 역사를 다시 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인터뷰 #07 Leung Kelly Chun Chun | 홍콩 28세 | 거주 9년 차 | TV 리포터 “신나게 여행을 다녔던 게 오히려 영어를 공부하는 데 좋은 모티브가 됐죠.” 인터뷰 #08 김석균 | 한국 26세 | 어학연수 8개월 차 “여기가 한국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전 자유로워졌어요!” 인터뷰 #09 양희조 | 한국 16세 | 이민 3년 차 “네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캐나다에 온 것처럼, 나도 내 꿈을 가지고 다른 세상으로 나갈 거야.” 인터뷰 #10 Francois Pelletier | 캐나다 28세 | 거리화가(Street Painter) “후회보다는 잘 했구나, 싶은 걸 보면 그 타이밍이 적절했던 것 같아요.” 인터뷰 #11 김성율 | 한국 20세 | 유학 1년 7개월 차 “대학에 와서까지 친구들과 피 마르게 경쟁을 해야 한다는 현실에 정말 진저리가 났어요.” 인터뷰 #12 고성은 | 한국 21세 | 어학연수 6개월 차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이 우리를 얼마나 많이 변화시키는지 아마 상상도 못 할걸?” 인터뷰 #13 Teppei Yamada | 일본 29세 | 거주 3년 차 | 헤어 아티스트 Katie Hughson | 캐나다 30세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야 알죠! 전 직접 먹어 보고 거기서 다른 걸 느끼고 싶어요.” 인터뷰 #14 김재우 | 한국 26세 | 어학연수 1년 5개월 차 “꿈을 접은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를 함께 꿈꾸기 시작했을 뿐이야.” 인터뷰 #15 Maureen Nguli | 케냐 21세 | 거주 2년 차 “조금만 더 버티자, 한 번만 더 해보자, 하고 지금까지 온 보람이 슬슬 나타나니까 좋아 죽겠어요.” 인터뷰 #16 최재욱 | 한국 24세 | 유학 7년 차 “우리나라에서 잃었던 자신감을 캐나다에서 얻게 되다니, 믿겨지세요?” 인터뷰 #17 한정현 | 한국 25세 | 워킹홀리데이 6개월 차 “내 마음이 끌리는 쪽이 있다면 몸도 그쪽으로 가야지!” 인터뷰 #18 Payam shalchian | 이란 25세 | 유학 5년 차 “이제는 왜 우리 바다 이름이 동해인지, 언제 어디서든 설명할 수 있어요.” 인터뷰 #19 박지선 | 한국 25 | 어학연수 8개월 차 “굳이 좋은 대학, 좋은 과를 나오지 않아도 제가 하고 싶은 일에서 성공하면 되잖아요.” 인터뷰 #20 Hoang Linh Tong | 베트남 21세 | 거주 5년 차 | 네일 아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