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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 ‘이과계’, ‘문과계’란 도대체 뭐야?

제1장 이런 타입이 ‘이과계 바보’ ‘문과계 바보’!?
* ‘문과계 바보’로 불리는 10가지 사례
* ‘이과계 바보’로 불리는 10가지 사례

제2장 이과계와 문과계, 어느 쪽이 이득인가?

제3장 이과계 인간이 출세하기 어렵나?

제4장 ‘이과계 센스’가 있는 사람은 어디가 다른가?

제5장 문리융합의 센스를 갈고 닦는 5가지 조항

저자 소개 1

다케우치 가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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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u Takeuchi,たけうち かおる,竹內 薰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저술가’로 알려진 그는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방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저술할 때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과학의 역사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저술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과학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니혼TV ‘뉴스제로(NEWS ZERO)’의 화요일 캐스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저술가’로 알려진 그는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방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저술할 때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과학의 역사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저술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과학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니혼TV ‘뉴스제로(NEWS ZERO)’의 화요일 캐스터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한 권으로 충분한 시리즈」와 『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과학은 if?』, 『판타스틱 두뇌 탐험』, 『밤의 물리학』, 『어바웃 아인슈타인』, 『싸우는 물리학자』, 『파이만 물리학을 읽는다』, 『루프양자중력이론 입문』 등의 이해하기 쉬운 과학 서적이 다수 있으며, 그중 『99.9%는 가설』은 일본에서 3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어 있다.

다케우치 가오루의 다른 상품

저자 : 사가노 고이치 嵯峨野功一
1975년 도쿄에서 출생. 전문학교 졸업 후 1996년에 방송작가로 데뷔한 이래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한병옥
세종대학 일어일문학과 졸업. 일본 국립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비교문화전공 연구생, 국립 즈쿠바(筑波)대학 대학원 예술학연구과 예술학전공 졸업. 예술학박사. 단국대 대학원 강사로 활동중이다. 논문 '묵적(墨蹟)의 지역적 전개와 그 특질'이 있으며 번역서로 『맹상군과 전국시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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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77쪽 | 338g | 148*210*20mm
ISBN13
9788991965072

출판사 리뷰

이과(理科) 인간과 문과(文科) 인간의 구분

“새 전자제품을 구입해도 취급 설명서는 대충 훑어본 뒤 던져버리고, 나중에 탈이 나야 허둥대는 사람.” “남보다 먼저 최신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밤을 꼬박 새워서라도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사람.”
이 책의 저자가 예시하는 ‘문과계 인간’과 ‘이과계 인간’의 특징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렇게 단정한다. 자신만의 세계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바람에 곧잘 극단적인 행동을 보이는 인간은 ‘이과 바보’요, 남이 흘리는 정보를 무턱대고 믿거나 그 때 그 때 분위기에 쉬 휩쓸리는 인간은 ‘문과 바보’다! 과연 그들의 행동패턴에서 드러나는 편향된 사고(思考)는 어떤 것일까?

문리(文理) 융합의 센스를 갖추자

이 책의 목적은 단순하다. 요즈음처럼 이과계 기피 경향이 심해지는 일본에서-- 한국도 마찬가지다, 아니 더 심할 지도 모른다-- 이과계와 문과계의 ‘울타리’를 부수어서 균형 잡힌 지성을 갖출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다음 세대를 밝고 풍요롭게 한다고 저자는 굳게 믿는다.
그렇다면 이토록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문과계 · 이과계라는 ‘구별’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겠는가? 즉 ‘문리양도(文理兩道)’를 지향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책은 그 비결을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어느 쪽이든 ‘바보’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다음과 같은 5개 조항의 심득사항을 숙지하는 게 순서다.
첫 번째, 우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서 대화한다.
두 번째, 문과계이지만 과학서적에 몰두해본다.
세 번째, 이과계이지만 픽션을 즐긴다.
네 번째, 어떤 정보라도 우선 의심해본다.
다섯 번째, 걱정이 되는 것은 남들에게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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