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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영원이 숨죽일 때
1주 첫 번째 모험: 모험에 등록하는 날 두 번째 모험: 당신이 도무지 모를 때 세 번째 모험: 독특한 괴짜가 되라 네 번째 모험: 2퍼센트 부족한 기회 다섯 번째 모험: 하나님 때문에 당혹스러웠던 날 여섯 번째 모험: 약속을 깨던 날 일곱 번째 모험: 즉석에서 맺은 우정 2주 첫 번째 모험: 사랑을 실천하라 두 번째 모험: 모험을 초대하라 세 번째 모험: 고치를 깨고 나오라 네 번째 모험: 서툰 몸짓도 사용하신다 다섯 번째 모험: 어린 아이 같은 믿음 여섯 번째 모험: 간섭하시는 하나님 일곱 번째 모험: 이야기의 힘 3주 첫 번째 모험: 산꼭대기에서 만난 사람 두 번째 모험: 여러 개의 고리를 통해 세 번째 모험: 뜻밖의 만남 네 번째 모험: 불공평한 특권 다섯 번째 모험: 절박한 기도 여섯 번째 모험: 예수님을 드러내는 사람 일곱 번째 모험: 가망 없는 후보 4주 첫 번째 모험: 끈질기게 기도하라 두 번째 모험: 도로변에서 일어난 일 세 번째 모험: 연막작전을 간파하라 네 번째 모험: 서로 협력하라 다섯 번째 모험: 아슬아슬한 찰나 여섯 번째 모험: 의문의 여지를 남겨두라 일곱 번째 모험: '아이쿠' 하고 외친 날 5주 첫 번째 모험: 증거의 힘 두 번째 모험: 평범한 삶, 비범한 영향력 세 번째 모험: 동창과 함께하는 예배 네 번째 모험: 언제나 준비를 갖추라 다섯 번째 모험: 영적 후원 여섯 번째 모험: 사람을 향한 열정 일곱 번째 모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 6주 첫 번째 모험: 터무니없는 은혜 두 번째 모험: 복음의 능력 세 번째 모험: 이상한 우연의 일치 네 번째 모험: 긴급히 서두를 때 다섯 번째 모험: 체공 시간 여섯 번째 모험: 잔물결이 미치는 영향 일곱 번째 모험: 인생 혁명에 중독된 사람 결론: 위험과 보상 |
Lee Str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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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실지 우리는 모른다. 장차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염려하고 불안해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길이 홀로 가는 길이 아니라고 안심시킨다.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격려하고 준비시키신다. 그분은 우리의 혀가 굳어 있을 때에도 우리에게 할 말을 주실 수 있다. 우리가 도망치고 싶을 때, 우리에게 용기를 주실 수 있다. 내가 인도에서 그 뜨겁고 텁텁한 오후에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에 빠졌듯이, 우리가 그런 자괴감을 느끼는 순간에도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다. 그것이 수백만 명을 전도하는 일이든, 구원자가 절박하게 필요한 단 한 사람을 전도하는 일이든,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위해 모험을 준비하고 계신다. --- p.94
페기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귀감이 되어, 준비가 되었든지 안 되었든지 당신도 위험을 감수하고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의 손길을 뻗치고 입을 열어 하나님을 증언하라. 때로는 어색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괜찮다. 그런 서툰 몸짓을 통해 복음을 증언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은 당신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당신을 사용하실 것이다. --- p.102 나는 눈부신 할리우드 배우, 유명한 운동선수, 녹초가 된 록 스타, 뛰어난 지식인, 부유한 기업체 간부, 방탕한 인간 등 온갖 부류의 사람을 만났는데, 그중에 가장 흥미로운 인물로 꼽히는 리 스트로벨도 빼놓을 수 없다. 이들 모두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예수님을 좇는 제자가 되어 복음 전도의 모험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들 뒤에는 그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대화를 나누고, 전도 집회에 초대하고, 어려움을 무릅쓰고 끊임없이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었다. … 이제 당신이 아는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을 가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을 머릿속에 떠올려보라. ---pp.178-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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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가장 풍성한 관계를 누리는 그리스도인은 전도라는 뜻밖의 모험에 뛰어드는 사람이다!
"지금 당신은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모험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날마다 반복되는 따분한 일상을 그저 하루하루 견뎌내고 있는가?"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잊고 살았던 복음 전도의 열정을 되살리고,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운명을 뒤바꿀 '뜻밖의 모험'에 뛰어들도록 우리에게 영감과 도전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복음 전도'라는 말이 무거운 부담에서 가슴 뛰는 설렘으로 바뀌는 진귀한 경험! 평범하게 시작되는 하루가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뜻깊은 만남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 일상에서 예수님 이야기를 꺼내는 불편한 순간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꿔줄 실제적인 지침과 구령의 열정이 42가지 생생한 사례 안에 알알이 박혀 있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베테랑 복음전도자로 유명한 리 스트로벨과 마크 미텔버그는 자신들이 직접 체험한 드라마틱하고 위트 넘치는 전도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들려준다. 6주간 매일 하나씩 42가지 이야기를 차례로 듣다 보면 독자들은 뜻밖의 상황에서 뜻밖의 사람들과 어떻게 예수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 그 기발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의 현장을 때로는 숨죽이며 때로는 감탄하며 엿보게 될 것이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감동의 이야기들은 읽는 이의 마음과 생각을 자극하여 전도라는 모험에 뛰어들고 싶은 간절한 열망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각 장 뒤에는 그 장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 실려 있다. 이야기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 진짜 이야기꾼 우리 시대 최고의 변증가이자 전도 전략가로 유명한 리 스트로벨과 마크 미텔버그는 이 책을 통해 그들이 전도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기에는 두 사람의 회심 이야기도 담겨 있다. 리 스트로벨은 「시카고 트리뷴」에서 법률 담당 기자로 일하며 14년간 언론계에 몸담았다가 뒤늦게 회심하고 목사가 된 인물이다. 냉소적인 무신론자였던 스트로벨은 회심한 지 얼마 안 되어 "자네에게 기독교는 대체 뭔가?"라고 묻는 상사 앞에 식은땀을 흘려야 했던 뜻밖의 전도 경험, 당혹스러웠던 그 첫 번째 모험을 시작으로 여러 전도 현장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마크 미텔버그도 마찬가지이다. 그에게는 청년 시절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었던 자신의 이중적인 생활방식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한 친한 친구가 있었다. 친구의 뼈아픈 충고에 "그러는 너는 뭐가 다른데?" 하고 자신을 방어하기 급급했던 미텔버그는 어떻게 자신이 일명 '쿨한' 그리스도인에서 그리스도의 '뜨거운' 심장을 지닌 전도자로 거듭나게 되었는지, 그동안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어떻게 예수님 이야기를 꺼냈는지 담백하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마음먹고 전도를 하려고 접근한 경우도 있었지만, 뜻밖의 순간에 뜻밖의 만남을 통해 예수님 이야기를 하게 될 때도 많았다.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들려주는 42가지 이야기는 그리스도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당혹스러운 순간에 어떻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지 살아 있는 실례가 되어준다. 복음 전도자의 영혼에는 싫증이 찾아올 틈이 없다 리 스트로벨은 서두에서,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하나님과 가장 풍성한 관계를 누리는 그리스도인은 전도라는 뜻밖의 모험을 감행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물론 전도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위임하신 사명이자 명령이지 은혜의 방편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한 영혼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려고 애쓸 때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를 경험하곤 한다. 그리고 그 은혜를 통해 우리의 영혼은 그리스도를 향하여 점점 더 자라간다. 그러면 우리가 누군가와 만나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모험으로 가득 찬 삶을 살 때 큰 은혜와 신앙생활의 진면목을 맛보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스트로벨은 바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말한다. 첫째, 전도를 시작하면 성경공부가 더욱더 뜨겁게 달아오른다. 단순히 경건의 연습이나 학술 활동의 일환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길을 잃은 이웃에게 다가가는 데 필요한 참신한 통찰력과 지혜를 얻으려고 성경을 대하기 때문이다. 둘째, 기도생활에 초점이 생긴다. 아직 그리스도를 모르는 가족을 전도하는 데 필요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간구하게 되기 때문이다. 셋째, 더 정성껏 예배를 드리게 된다. 방황하는 친구들을 우리보다 더 사랑하시고 그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생각하면 찬양이 절로 나오기 때문이다. 넷째, 하나님을 더욱 의뢰하게 된다. 우리가 예수님을 신뢰하도록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뿐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쳀다. 뜻밖의 모험을 즐기는 4가지 방법 그러면, 전도라는 뜻밖의 모험에 뛰어들 때 알아두면 좋은 지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스트로벨은 이렇게 충고한다. 첫째, 자연스럽게 영적인 주제로 옮겨가는 법을 배워라! 주말에 뭘 할지 얘기하는 중이라면, "이번 주말엔 스포츠 중계도 보고 세차도 하고… 교회 가야겠다. 그런데 넌 신앙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없어?" 만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면,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어렸을 때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친구들이랑 같이 교회에 가곤 했는데, 넌 어땠어? 교회는 왜 안 다니게 된 거야?" 둘째, 귀담아듣고 또 들어라! 처음에는 친구가 대화를 끌고나가게 하라. 이야기를 들으면서 적당한 질문을 던져라. 상대방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관심을 보이고 긍정적으로 반응하라. 성경이나 기독교에 관해 왜곡된 시각을 보인다고 해서 곧바로 뛰어들어 고치려 하지 마라.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다 보면 나중에 얼마든지 얘기할 기회가 있다. 셋째,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라! 무슨 말을 언제, 어떻게 할지 분별하게 해달라고 성령님에게 도움을 구하라. 마지막 넷째, 모험을 즐겨라!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신선한 통찰력이 번득이는 이 책은 십자가에 대한 감격이 희미해지고 신앙생활이 단조로운 무채색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들에게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그 감격을 가족과 친구, 이웃, 그리고 낯선 누군가에게 나눠주고 싶은 열망과 의지를 되찾게 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