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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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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희망의 땅 비무장지대 1 양장
박재철 그림
마루벌 200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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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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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나

책소개

저자 소개1

그림박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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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철은 1968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행복한 봉숭아』, 『봄이의 동네 관찰 일기』가 있고, 그린 책으로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연습학교』, 『옛날에 여우가 메추리를 잡았는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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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영재
춘천 MBC보도국 기획특집부 취재 기자로, 입사한 이래 11년간 줄곧 비무장지대와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을 취재해 오고 있다. '철원 민통선 철새의 비상'을 시작ㅇ로 좋은 방송을 만들어 수 차례에 걸쳐 이달의 기자상과 좋은 프로그램상, 한국 방송대상을 수상하였다. 틈틈이 걸쳐 이달의 기자상과 좋은 프로그램상, 한국 방송대상을 수상하였다. 틈틈이 찍은 사진과 메모 자료로 『한국 DMZ의 비밀』을 출간하였으며, www.dmzkorea.co.kr사이트도 운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512g | 210*297*15mm
ISBN13
9788956632032

책 속으로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
50년 이상 사람들의 발길이 미치지 않아 비무장지대는
서서히 상처가 아물고, 싱싱하게 살아나기 시작한 거야.
사람들이 보살피지 않아도 바람이 불고,
햇빛이 비추고 비가 내리니까.
까맣게 그을은 땅 속에서 풀들이 고개를 내밀고,
타버린 나무도 뿌리로 힘껏 영양분을 빨아들이며
자라나기 시작했어. 계속 물에는 물고기가 생기고,
숲에도 여러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게 되었지.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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