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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가 살아났어요
양장
박재철 그림
마루벌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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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나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박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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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철은 1968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행복한 봉숭아』, 『봄이의 동네 관찰 일기』가 있고, 그린 책으로 『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 『연습학교』, 『옛날에 여우가 메추리를 잡았는데』 들이 있다.

박재철의 다른 상품

저자 : 이명희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대학교재『생명, 환경 그리고 문화』(공저)를 썼고 2002년도 고등학교 과학교과서 집필위원이기도 하다. 번역서로는『살아있는 모든 것은』『까마귀의 소원』등의 그림책 10여권,『진화의 미스터리』를 비롯한 교양과학서 4권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80g | 245*245*15mm
ISBN13
9788956630922

출판사 리뷰

난지도가 되살아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예전에 난지도는 꽃섬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1978년에 쓰레기 매립장이 되었고 사람들이 버린 온갖 쓰레기가 쌓여 90m나 되는 쓰레기 산이 두 개나 생겼습니다.
1993년부터 서울시는 난지도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중단하고 난지도를 되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난지도의 쓰레기 산 두 개는 하늘 공원과 노을 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황폐했던 쓰레기 산에 5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삽니다. 또 깨끗한 환경에서만 사는 맹꽁이도 발견되었습니다. 우리는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난지도를 보며 자연에 깃들어 있는 위대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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