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저 : 오민근
일본 경관법과 요코하마시 Creative City 정책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간문화과/지역문화과에 근무하면서 산업 유산과 지역 재생, Creative City 등 정책을 수립했다. 번역서로 『커뮤니티 플래닝 핸드북』이 있으며, 최근 『창조성이 도시를 바꾼다』(공저)를 일본에서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문전성시 사업 컨설턴트이며 경관·문화에 의한 도시 재생, Creative City와 관련한 번역과 저술, 강연 및 자문 등을 하고 있다.
편저 : 서진영
문화컨설팅회사 기분좋은 QX에서 출판 홍보팀장으로 출판 기획을 비롯 책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그중 전통시장과 관련한 콘텐츠는 《가는 날이 장날》, 《시장은 카페다》 등의 감성 매거진으로 선보였고, 또래 여성 무화기획자들과 전통시장을 여행하고 기록한 글과 사진을 단행본으로 엮어 출간을 앞두고 있다. 조금 더 가난하더라도 마음 따뜻해지고 가슴 설레는 일은 무얼까 고민하고 있는 현재는 세상이 88만원 세대라고 칭하는 20대, 청년 백수 중 하나다. 서른을 기다리며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그림을 잘 그리는 것도 아니고, 사진을 잘 찍는 것도 아니지만' 여전히 책 만드는 일에 꿈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