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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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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백신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저자 서문/ 당신이 몰랐던 백신의 불편한 진실

제1장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질병의 의미
바이러스의 진실
정말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백신의 상해로 생긴 항체
백신은 면역력을 억제한다
자발적 감염
백신에는 무엇이 들었는가?
백신의 ‘오류’

제2장 역사 속의 어리석은 실수
소아마비 논란
백신이 질병을 일으킨다
맙소사! 잊고 있었어!
질병의 정의
바이러스 감추기
질병 바꿔치기

제3장 음모가 있는가?

제1절 전쟁의 시작
현대판 집단 학살?
이익을 얻는 자들은 누구인가?
무지한 대중
돌연사
선제공격

제2절 전쟁의 전개
치명적 ‘실수’
백신 리콜
내부자 비밀
백신 시한폭탄
폭풍의 시작
폭주하는 백신

제3절 전 세계가 실험실
인유두종 바이러스 논란
아프리카에서의 실험
에이즈 - 인간이 만든 바이러스?
백신 연구: 속임수
의학과 제약의 절묘한 만남
숨은 동기
의학 연구를 믿을 수 있는가?
광란의 거대 제약 회사

제4장 위기의 대중
누가 당신의 건강을 결정하는가?
집단면역
폭풍처럼 몰아대기
신종 플루 앞의 차별

제5장 백신 피해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하기
만성 피로 증후군: 신소아마비
다른 이름의 소아마비?
MMR 백신: 엄청난 충격
인유두종 바이러스 사기극
B형 간염 백신: 유아 살인자
DPT 백신: 돌연사

제6장 자폐증: 수은의 공격
티메로살의 정체
백신과 자폐증의 관계
독성 보존제
티메로살 논쟁
백신을 접종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제7장 신종 플루-유행한 적 없는 유행병!
운반체로서의 백신
하수구로 버려진 수십억 달러
돈 때문에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그들의 불길한 예감
돈은 가면을 쓴다
제약 회사가 선호하는 단골손님
대유행병
빠른 판매 허가
스쿠알렌

제8장 재채기에 대한 오해
겨울철 감기의 어두운 비밀
독감은 전염되지 않는다
독감 백신은 효과가 없다
독감 백신 음모론?
독감의 원인은 백신
약자 겨냥하기
예방에 대한 잘못된 믿음

제9장 완전한 진실
정신력에 달린 문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
임상시험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플라세보 사기
제발, 조금이라도 햇빛을 쬐자!
자연이 약국이다
감염성 질병을 치유하는 유용한 팁

제10장 결론

역자 후기/ 건강은 주삿바늘로 오지 않는다

저자 소개 2

안드레아스 모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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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s Moritz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했다. 그 덕분에 20세 이전에 이미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워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대체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했다. 그 덕분에 20세 이전에 이미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워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대체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의 평생 작업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거시적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종래의 의학적 접근법이 소용없는 여러 불치병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그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의 의식을 오랫동안 연구했다.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암은 병이 아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건강과 치유의 비밀》, 《햇빛의 선물》 등 10여 권에 이르는 대체의학 관련 서적을 펴냈다. 방대한 강연 내용과 저서들을 남기고 그는 2012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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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졸업(공학사),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법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학위 취득(법학박사). 국립한경대학교 법학부 겸임교수, 일본 지적재산연구소(IIP) Invited Researcher, 강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논문으로 '특허권의 본질과 한계에 관한 연구- 공개의무와 정보개시의무를 중심으로', '퍼블리시티권의 공정거래법에 의한 제한- 일본 게임회사 Konami 사례를 중심으로', 'IPTV사업자의 콘텐츠 접근권과 공정경쟁, 공개라이선스에 의한 공정거래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졸업(공학사),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법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박사학위 취득(법학박사). 국립한경대학교 법학부 겸임교수, 일본 지적재산연구소(IIP) Invited Researcher, 강원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논문으로 '특허권의 본질과 한계에 관한 연구- 공개의무와 정보개시의무를 중심으로', '퍼블리시티권의 공정거래법에 의한 제한- 일본 게임회사 Konami 사례를 중심으로', 'IPTV사업자의 콘텐츠 접근권과 공정경쟁, 공개라이선스에 의한 공정거래법 위반가능성', '표절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비난가능성', '창작성 없는 비저작물의 이용과 일반불법행위책임', '해킹방지를 위한 역공정규정의 새로운 해석방안', 'SW 라이선스를 위반한 저작권 침해 시의 공정사용원칙 적용 가능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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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610g | 153*224*20mm
ISBN13
9788967441739

책 속으로

미국의 어린이들은 만 5세가 되기 전에 36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고 91명 중 1명꼴로 자폐증이 발병한다. 만 5세 미만의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8명은 백신 접종이 원인이다. 그에 비해 11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는 아이슬란드 어린이들은 1만 1000명 중 1명꼴로만 자폐증이 발병하고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4명만 백신 접종에 의한 것이다. 1980년대의 어린이는 8차례의 백신 접종만 받았고 자폐증은 흔한 질병이 아니었다. 오늘날 아이슬란드는 전 세계 1위의 장수 국가이고 미국은 34번째다.

미래의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할 목적으로 죽은 세균이나 살아있는 세균을 혈류에 주입하는 것은 온전히 질병을 앓음으로써 면역력이 생기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면역력을 얻는 데 지름길은 없다. 순전히 특정한 항체가 몸에 있다고 해서 인간의 몸이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아니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직 세포 면역 체계뿐이다.

현대 의학은 백신이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의 끊임없는 공격으로부터 인간의 몸을 보호하는 일종의 무기라는 것을 우리가 납득하도록 만들려는 노력을 해왔고, 대부분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매우 다르고 때로는 정반대다. 진실은 유전물질과 화학물질이 뒤섞인 백신 혼합물이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심지어 질병의 확산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백신이 계속해서 질병 예방에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 역사적으로도 질병이 유행할 때 시행하는 예방접종이 실제론 질병 발생을 증가시키고 해당 백신으로 예방하거나 근절하려 했던 질병이 더욱더 퍼져나간 경우가 자주 있었다.
그러나 의학 집단은 통계적 조작과 백신에 대한 과장된 선전으로 이와 같은 화학물질이 질병과 죽음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것처럼 믿도록 우리들을 현혹시켜왔다.

백신 로비스트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전략은 두려움이다. 인간의 원초적인 감정을 증폭시켜 대중의 의식 속에 각인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나 우리 자신 혹은 반려동물에게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끔찍한 결과’(진짜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은 백신이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인간의 생명을 구한다는 잘못된 믿음을 영구화하기 위해 제약업계가 비용을 지불하는 교묘하고 노골적인 광고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는 메시지다.

의학계에서 다양한 백신 예방접종을 권고하기 시작하면서 류머티즘 관절염, 천식, 미세 뇌 기능 장애, 자폐증 그리고 급성 홍반성 낭창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한 것이 단지 우연의 일치일까? 실제로 자가면역 질환을 일으키는 다른 요인도 많지만 일부 연구원들은 백신 역시 주원인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내가 보기에 자가면역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은 항원 자체가 아니라, 백신에 들어 있는 이질적인 단백질과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다른 생명체의 DNA 그리고 스쿠알렌 등의 첨가물이다.

독립적인 연구에서는 70~90%의 경우에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감염된 후 2년 안에 자연스럽게 몸에서 배출된다는 점을 시사했다.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를 배출할 수 있고 심지어 미래에 해당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다면, 여성들이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을 맞아야 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백신이 그처럼 위험한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그것들이 인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백신의 안전성 검사는 동물들을 상대로 해서만 이뤄진다. 따라서 백신이 처음으로 인간의 몸에 주입될 때까지는 안정성을 증명할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 것이어서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장담할 수 없다. 이는 백신을 접종받는 모든 사람들이 감수해야 할 위험이다.

어린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4대 질병-성홍열, 백일해, 디프테리아, 홍역-은 이들에 대한 백신이 나오기 이전에 이미 90% 이상 감소했다! 이들 질병이 사라진 이유는 위생 상태, 위생 시설 등과 같은 생활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고 사람들이 점점 더 건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다.

B형 간염 백신은 갓 태어난 아기들이 제일 먼저 접종하는 백신 중 하나다. 그러나 아기들에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매개체는 혈액과 혈액 부산물, 감염된 주사기, 정맥주사,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성관계 등이기 때문이다. 아기가 마약 중독자이거나 위험한 성적 관행에 연루되어 있지 않는 한, 아기에게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그야말로 아무 이득이 없다.

독감 백신 접종은 검증되지도 않았고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그것의 안전성을 보장할 만한 과학 문헌이나 과학적 보증이 전무하다. 음식에 수은이나 포름알데히드를 넣는 것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검증되었기 때문에 불법이지만, 똑같은 독성 물질을 해마다 수백만 명의 혈액 속에 주입하는 것은 합법적이다. 한 번에 한 방씩 독을 주입하는 것이 합법적이라고 해서 그것이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백신이 자가면역 질환과 자폐증 등 부작용 일으켜
저자는 이 책에서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받은 이후 천식, 알레르기, 편도염 그리고 기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백신은 자가면역 장애, 유아 돌연사 증후군, 자폐증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호수에 쏟아붓는다고 해서 오염으로부터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백신에 포함된 살아 있는 독소를 어린이의 혈류에 주사하는 것은 미래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 비해 질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면서 ‘자연은 우리에게 스스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본연의 면역력을 만들어주지만, 백신은 그럴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과거에 유행했던 몇몇 질병이 현대에 사라진 이유는 오로지 백신 덕분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 수준이 올라가면서 영양과 위생 상태가 개선된 것이 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백신이 없었더라도 그런 질병들은 사라질 운명이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백신이 아닌 자연 면역력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해서 백신이 질병을 예방한다고 굳게 믿게 되었을까?
“바이러스와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생각을 퍼뜨린 것은 대중이 두려움에 떨면서 통제되도록 만드는 수단이었다. 우리의 무지와 공포, 약점을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제약 회사들에 의해 찬란하게 미화된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이었다.”
저자의 주장처럼 질병에 대한 예방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건강을 지킬 것인가?
“독감을 포함한 감염과 맞서 싸우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사전에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건강을 증진시키는 식습관을 대체할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독성이 가득한 바이러스성 물질을 몸에 주입하는 것은 건강과 행복에 역효과를 낳는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과연 어떤 것이 진정으로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지 묻고 있다. 백신인가 아니면 몸의 건강한 면역 체계인가?

추천평

국가에서 권장하니까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 믿고 아무 의심이나 확인 없이 아이에게 백신을 맞히는 부모들에게 나는 한 가지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백신이라는 의약품의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라고.
내가 확인한 자료들은 그렇게 희귀한 자료들이 아니었고, 비밀스럽게 숨겨진 자료도 아니었다. 물건을 사면 사용법을 당연히 읽어보듯이 나 역시 백신 사용 설명서를 보았을 뿐이다.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한글로 쉽게 쓰인 설명서에는 나의 짧은 화학 상식으로도 충분히 그 위해성을 알 수 있는 각종 중금속들과, 도대체 이런 것들이 어떻게 혈관을 타고 몸속으로 들어가도 된다는 얘기인지 이해할 수 없는 백당(흰 설탕), MSG(조미료), 젤라틴(젤리의 재료) 같은 것들이 성분표에 있었다.

김효진(살림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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