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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박웅현
예문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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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책에는 리모콘이 없다

시선 1
낯섦

시선 2
익숙함

시선 3
일상

시선 4
직업병

저자 소개 1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현재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를 맡고 있다. 오감을 깨우는 문장을 기록해두며 일상의 순간을 주목한다. 좋은 동료들과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담아낸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이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문장과 순간』 『일하는 사람의 생각』 『책과 삶에 관한 짧은 생각』 등이 있다.

박웅현의 다른 상품

사진 : 박규호
시선이 매우 민감한 박규호는 'KTF적인 생각' 캠페인, 맥심 카푸치노 캠페인, 모토로라 '당신을 자류롭게 하는 생각' 캠페인, 빙그레 닥터 갭슐 '살아서 장까지' 캠페인 등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시선을 이화여대, 국민대, 전남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평범해 보이는 풍경들도 그의 프레임 안에 들어오면 낯설고 독특한 시선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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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6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6590158

출판사 리뷰

제일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박웅현은 시선을 찾는 사람이다. 새로운 시선을 찾고, 그것을 책이나 신문, 혹은 텔레비전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경의선은 경제입니다', '잘자, 내 꿈 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가 그 흔적의 일부고, 에세이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 동화책 『노란 토끼』 시리즈, 그리고 몇 권의 광고 관련 책이 또 다른 일부다. 아시아퍼시픽 광고제, 깐느 광고제 심사위원과 몇몇 국제 광고대회 초청 강연 활동은 일종의 부업.

제일기획 시니어 아트디렉터 박규호의 시선은 매우 민감하다. 그 민감한 시선으로 'KTF적인 생각' 캠페인, 맥심 카푸치노 캠페인, 모토로라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날개' 캠페인, 빙그레 닥터 캡슐 '살아서 장까지' 캠페인 등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시선을 이화여대, 국민대, 전남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평범해 보이는 풍경들도 그의 프레임 안에 들어오면 낯설고 독특한 시선이 묻어난다.

추천평

여기 진실로 열정과 패기와 젊음이 넘치는 두 광고쟁이가 있다. 이들이 존재하는 한 변화와 도전이라는 21C의 Key Word는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 배동만, 제일기획 대표이사

평범한 일상의 이미지에 짤막한 글들, 그런데 그 글들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뒤집어 놓기도 한다.
생각의 반전이란 얼마나 신선한가.
이렇게 세상을 바라보는 분들이 있어서 세상은 더욱 더 살 만하다.
-- 구본창, 사진작가

만남. 남자와 여자. 포크와 나이프. 종이와 연필. 타이포와 그리드. 글과 그림. 카피라이터와 아티스트…… '박과 박'의 전시작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말들이다. 그 둘의 절묘한 만남을 보았고, 광고계는 물론 이 사회에 던져지는 메시지의 힘을 보았다. 그들은 광고업계의 발전에 다름 아니다.
잠시 일 손을 놓을 만하다. 그들이 읽어내고, 포착해낸 것들로 다시 하나의 ?합(合)을 이루어 낸 힘?을 음미해 보라. 글과 그림이 서로에 의해 사족이 되지 않고, 텍스트와 이미지의 부족함을 채우고, 상승하는 만남은 예사롭지 않다. 그들의 내공을 즐기는 맛도 예사롭지 않다.
나는 '박과 박'의 전시회를 못 봤을 많은 광고인과 일반 시민이 안타까운 지경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계의 새로운 장르의 표현'이라 할 만한 그들의 작품을 만나기 바란다.
-- 이상오, Creative Agency 달팽이세마리 대표

특급 스트라이커는 쉽게 골을 넣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안다. 찰나의 포착과 확신의 응축, 철저하게 계산된 역동성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그 아름다움은 아무나 쉽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여기 이 작품들은, 특급 광고인이 광고라는 좁은 포지션을 벗어나 세상의 한복판에서 최전방으로 쇄도할 때 던지는 시선의 새로움이 얼마나 아름다운가에 관한 최초의 증거로 기억될 것이다.
-- 이원흥, 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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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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