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영어로 읽는 한국의 좋은 시
홍은택
문학사상 2003.07.15.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Acknowledgments
서문
Intorduction

1. 빨갛게 물드는 언어, 당신에게
2. 없는 것의 무게
3. 색스 블루의 하늘
4. 네가 네 번째 나에게 묻는다
5. 잔광의 깊은 고요
6. 빙하기를 건너는 불빛

역자의 말
Epilogue

저자 소개 1

카카오 전 대표. 1980년대 말, 우리 사회의 민주화에 기여하고 싶어 기자가 되었다. 동아일보 기자로 시작해 마흔에 첫 퇴사를 하고, 미국 라디오 PD, 번역가, 작가로 활동했다. 마흔둘, 40대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80일 동안 자전거로 미국 대륙을 횡단했고, 7년 후 중국 대륙도 자전거로 달렸다. 이후 인문사회학 교수, 편집국장, 콘텐츠 전문가로, 인터넷 분야로 넘어와서는 네이버 서비스 운영 총괄과 카카오커머스 대표 등 플랫폼 전문가로 일했다. 이 책은 그가 ‘내 손으로 뭔가 창조하고 싶다’는 인생의 로망을 실현한 기록이다. 18개월 동안 북향 작업실에서 서툴고 치열한 시간
카카오 전 대표. 1980년대 말, 우리 사회의 민주화에 기여하고 싶어 기자가 되었다. 동아일보 기자로 시작해 마흔에 첫 퇴사를 하고, 미국 라디오 PD, 번역가, 작가로 활동했다. 마흔둘, 40대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80일 동안 자전거로 미국 대륙을 횡단했고, 7년 후 중국 대륙도 자전거로 달렸다. 이후 인문사회학 교수, 편집국장, 콘텐츠 전문가로, 인터넷 분야로 넘어와서는 네이버 서비스 운영 총괄과 카카오커머스 대표 등 플랫폼 전문가로 일했다. 이 책은 그가 ‘내 손으로 뭔가 창조하고 싶다’는 인생의 로망을 실현한 기록이다. 18개월 동안 북향 작업실에서 서툴고 치열한 시간을 보낸 후 100여 가지 술을 만든 끝에, 방아잎을 넣은 과하주 ‘코리안 민트’를 출시했다. 저서로 〈블루 아메리카를 찾아서〉,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 〈서울을 여행하는 라이더를 위한 안내서〉, 〈중국 만리장정〉 등이, 역서로 〈나를 부르는 숲〉, 〈천천히 달려라〉 등이 있다

홍은택의 다른 상품

역자 : 라드니 타이슨
현재 아랍에미리트에 이쓴 샤자 아메리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홍익대, 이화여대, 대진대 교수를 역임했다.『코리아타임즈』에서 주최하는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330g | 130*202*20mm
ISBN13
978897012493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