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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0배 즐기기
베이징 · 상하이 외 30개 지역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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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100 7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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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즐기기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중국 100배 즐기기 활용하기
중국 여행 추천 코스 10
중국 여행 베스트 108
INDEX

01 베이징과 주변 도시
베이징 시 - 베이징(북경)
텐진 시 - 텐진(천진)
허베이 성 - 청더(승덕)
산둥 성 - 지난(제남) / 타이 산(태산) / 취푸(곡부) / 쩌우센(추현) / 칭다오(청도)
허난 성 - 정저우(정구) / 카이펑(개봉) / 뤄양(낙양) / 쑹 산(숭산)
산시 성 - 타이위안(태원) / 핑야오(평요) / 다퉁(대동) / 우타이 산(오대산)
내몽골자치구 - 후허하오터(호화호특)

02 동북지방
라오닝 성 - 선양(심양) / 단둥(단동) / 다렌(대련)
지린 성 - 창춘(장춘) / 지린(길림) / 연길 / 용정 / 화룡 / 도문 / 백두산 / 퉁화(통화) / 지안(집안)
헤이룽장 성 - 하얼빈(합이빈) / 치치하얼(제제합이) / 둥징청(동경성)

03 상하이와 주변 도시
상하이 시 - 상하이(상해)
장쑤 성 - 난징(남경) / 쑤저우(소주) / 저우좡(주장) / 우시(무석) / 딩산(정산) / 양저우(양주)
저장 성 - 항저우(향주) / 사오싱(소흥) / 푸퉈 산(보타산)
안후이 성 - 황산 / 주화 산(구화산)
장시 성 - 난창(남창) / 징더전(경덕진)

04 남부 해안과 주변 도시
푸젠 성 - 푸저우(복주) / 샤먼(하문) / 우이 산(무이산)
광둥 성 - 광저우(광주) / 선전(심천)
후난 성 - 창사(장사) / 웨양(악양) / 장자제(장가계)
후베이 성 - 우한(무한)
하이난 도 - 하이커우(해구) / 싼야(삼아)

05 쓰촨 성과 소수민족
쓰촨 성 - 청두(성도) / 어메이 산(아미산) / 러 산(낙산) / 캉딩(강정) / 야딩(아정) / 주자이거우(구채구) / 쑹판(송반)
윈난 성 - 쿤밍(곤명) / 다리(대리) / 리장(여강) / 루구 호(노고호) / 중덴(중전) / 징훙(경홍) / 간란바(감람패) / 다멍룽(대맹용) / 루이리(서려)
충칭 시 - 충칭(중경) / 장강 유람 / 다쭈(대족)
구이저우 성 - 구이양(귀양) / 자오싱(조흥)
광시좡족자치구 - 구이린(계림) / 양숴(양삭) / 룽성(용성) / 싼장(삼강)

06 티베트와 실크로드
산시 성 - 시안(서안)
간쑤 성 - 란저우(난주) / 샤허(하하) / 자위관(가욕관) / 둔황(돈황)
칭하이 성 - 시닝(서냥) / 타얼쓰(탑이사) / 거얼무(격이목)
신장위구르자치구 - 우루무치(오노목제) / 투루판(토노번) / 쿠처(고차) / 카슈가르(객십) / 타슈크르간(탑십고이간)
티베트 - 라싸(납살) / 남쵸 호수(납목착) / 암드록쵸 호수(양탁옹착) / 쌈예 사원(상야사) / 체탕(택당) / 시가체(일객칙) / 간체(강자)

여행 준비
여권 만들기
비지 받기
여행 시즌
여행정보 수집
예산 짜기
여행 일정 짜기
항공권 구입
여객선 승선권 구입
각종 증명서 만들기
알뜰 환전 노하우
완벽한 짐 꾸리기
디지털 카메라 100배 즐기기

여행 입문
출국 요령
입국 및 귀국 요령
중국 기차의 종류
열차 시각표 보는 법
기차 예약 요령
기차 타고 내리기
기타 교통수단
중국의 숙박시설
여행 언어
인터넷 사용 요령
트래블 트러블

저자 소개

저자 : 전명윤
환타 전명윤은 평생 여행만 하고 살거라는 호기를 부린 적이 있었다. 그것도 맨 정신에! 길이 좋아 떠돌았다. 실타래처럼 얽힌 길 속에서 사람들을 보아왔고, 그들과 함께 울고 웃었는데, 벌써 10년이 갔다. 강산이 변할 시간 동안 정착하지 못한 채, 지구라는 행성에서 홀로 떠돈 것이다. 떠도는 일도 하다보니 도가 트는지 또 책을 쓰게 되었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원이 없다. 인도에 이은 중국 작업으로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썼다! 너 이제 죽어도 원이 없겠다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나는 늘 대답한다. ‘니가 해봐라. 원이 없나?’처음 작업보다 쉽겠지라고 달려든 지 2일 만에 꿈은 산산히 깨어졌다. 한 번 해본만큼 부족함이 어떤 것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말해도 끝이 없을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감에 축배를 든다. 나의 반쪽과 함께!
저자 : 김영남
마녀 김영남이 대학교 2학년이었던 1995년, 처음으로 접한 외국은 충격이었다. ‘세상은 넓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니구나’를 마음으로 느끼며, 미지의 세상에 대한 동경으로 전공과는 무관하게 영화판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4편의 영화 작업에 동참하면서 내내 드는 생각은 이 길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영화 일을 접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인도를 찾아갔다. 단순히 마음을 정리하러 인도에 갔다가 마녀는 코가 끼어버린 것이다. 『인도 100배 즐기기』이후 중국 작업을 하며 몸무게가 10Kg나 늘었다. 독자들에게 좀더 맛있는 집을 소개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내 한몸 희생한 것이다. 천 가지의 맛을 자랑하는 중국의 기름지고 달콤한 음식처럼, 독자들도 다양한 중국을 맛보고 경험하시길 바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040쪽 | 1232g | 153*224*60mm
ISBN13
9788925538280

출판사 리뷰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가 듬뿍 담긴 중국 가이드북이 개정 출간됐다. 한국인 방문 1순위로 꼽히는 중국. 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다른 언어, 넓은 땅덩어리, 낙후한 여행 환경 등으로 인해 초보 배낭여행자들이 가방 하나 덜렁 메고 떠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중국 100배 즐기기』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무엇부터 준비해야 좋을지, 어디를 가야 좋을지 모르는 여행자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책으로, 중국의 4개 시 22개 성 4개 자치구의 104개 도시와 홍콩, 마카오 등의 특별행정구를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정보는 현지 여행 경험이 풍부한 2명의 저자가 철저한 조사와 현지답사를 통해 수집했다. 급변하는 중국의 오늘을 즉각 반영하는 것이 가이드북의 생명. 『중국 100배 즐기기』는 저자들이 직접 발로 취재해온 최신의 현지 정보가 수시로 반영되므로 1년 365일 싱싱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010~2011 최신 개정판에는 저렴하고 깨끗한 중국 전역 유스호스텔 정보와 베이징, 상하이 등 지하철 노선도ㆍ주요 도시 버스터미널 정보 등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 책을 구입한 독자에게 주는 특별 부록
- 절대 찢어지지 않는 휴대용 중국 전도

1. 일정 짜기를 도와주는 추천 코스 10
책의 맨 앞에는 일정 짜기에 도움을 주는 7~31일의 중국 여행 추천 코스가 있다. 올빼미 여행에서 7일 미만의 짧은 휴가, 심지어 중국을 횡단해 네팔이나 파키스탄까지 가는 코스까지…. 저자들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일정이므로 초보자라도 이것만 따라 하면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2. 국내 최초의 GPS 실측 지도 수록
볼거리와 식당, 숙소 등의 위치가 수록된 지도는 낯설고 물선 도시에서 여행자들의 든든한 지팡이다. 『중국 100배 즐기기』의 모든 지도는 GPS 수신기와 위성사진을 이용해 실측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길눈이 어두워도 정확하고 빠르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기차 및 버스 시각표
각 도시에는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한 기차 및 버스 시각표가 수록돼 있다.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타임 테이블과 씨름하는 게 골치 아프다면 이제는 더 이상 염려할 필요가 없다. 원하는 모든 정보는 책을 펼치는 순간 나온다.

4. 한국인이 좋아하는 여행지 정보가 가득!
『중국 100배 즐기기』에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주자이거우[구채구], 장자제[장가계] 등의 천하절경은 물론, 황산, 타이 산[태산], 호도협 등의 트레킹 정보가 가득하다. 이동할 때의 소요시간, 산행 시 주의사항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5. 오지 여행의 친절한 동반자
『중국 100배 즐기기』는 해안가의 주요 도시 뿐 아니라 티베트와 실크로드, 윈난 성, 스촨 성 등의 오지 정보에도 충실하다. 아직 널리 소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다면 단연 돋보인다.

6. 배낭여행의 필수 항목! 저렴한 숙소
경제 수준에 비해 은근히 숙박료가 비싼 중국. 하지만 그 안에도 숨겨진 보석 같은 깨끗하고 저렴한 숙소가 있다. 저자들이 발로 뛰며 발굴한 1만원 이하의 믿을만한 숙소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누구라도 안심하고 묵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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