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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_ 체력은 20대에 절정 약해지기 시작한 체력에 브레이크를 건다|건강에 좋은 운동, 좋지 않은 운동|왜 체력이 떨어질까?|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주의해야 할 것|운동 부족과 성인병의 관계 Part 1 체력과 운동의 밀접한 관계 30대에는 왜 체력이 약해지는 걸까?|유산소 운동이란 무엇일까?|‘최대 산소 섭취량’이란?|군살 제거운동|몸에 지방이 붙는다는 것은?|수영은 완벽한 스포츠|근육통이 생기는 이유|아침 운동과 자기 전 운동, 어느 쪽이 좋을까?|식사와 체력의 관계를 알아보자|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과 식사 제한을 통한 체중 감량|스태미나 강화식이란?|콜레스테롤이 쌓이면 왜 위험할까? Part 2 스태미나 업 트레이닝 스태미나와 운동의 관계|운동의 강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운동 시간과 빈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운동과 스트레스 해소|성인병을 예방하는 운동|운동 부족이 요통을 부르는 이유 Part 3 실천! 체력 향상 프로그램 건강 검진부터 받는다|초보자를 위한 조깅 프로그램|조깅의 운동 강도 결정법|적당한 조깅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조깅을 꾸준히 계속할 수 있는 방법|손쉽고 안전한 엑서사이즈 워킹 Part 4 근력을 키우자! 골격과 근육의 작용을 알아보자|근력의 몇 살부터 약해지기 시작할까?|근력과 근지구력의 차이는?|어느 정도의 부하를 주면 근력이 생길까?|근력 트레이닝의 빈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손쉽게 할 수 있는 정적 트레이닝|근력보다 빠르게 저하되는 유연성과 순발력 |트레이닝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을|근력 트레이닝 Part 5 스포츠로 몸을 단련한다! 축구와 야구,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을까?|골프의 칼로리 소비량을 생각한다|즐겁고 활동적이며 운동 효과도 좋은 테니스를 즐긴다|수영은 체력 만들기에 가장 좋은 스포츠|사이클링은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감수의 말 체력은 저축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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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30대 체력 저하의 원인을 분석하고 건강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서른이 넘으면 왜 항상 피곤할까?』가 (주)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30대에 들어서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을 절감하고‘운동과 체력 관리’를 고민하기 시작한 직장인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건강과 운동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30대 직장인들은 과도한 업무에 치여 늘 몸이 무겁고 기력이 떨어져 있다. 게다가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며 회사 내에서도 엘리베이터로 이동한다면 운동량 또한 절대적으로 부족할 게 분명하다. 이런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나에게 맞는 운동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명쾌한 해답을 건네줄 것이다. 부담 없이 체력을 단련하고 싶거나 여기 저기 흉하게 붙은 군살을 없애고 싶은 사람, 20대 시절의 체력으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무리 없이 그리고 확실하게 스태미나와 힘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의 종류와 방법을 알려 준다. 스태미나를 높이고 근력을 키우자 의학 전문 저널리스트인 저자 구스바야시 노부마사는 다양한 음식 섭취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아침 운동과 저녁 운동의 차이점,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특징, 나에게 맞는 운동법 등 체력 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도표와 그림 등을 이용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 어떻게 하면 체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을까? _ 체력이 약해지는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근력과 순발력, 근지구력 등 제대로 기능을 발휘해야 하는 요소들 중 자신이 특히 어떤 부분이 약한지 점검하는 것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필수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아울러 최대 산소 섭취량과 심박 수를 체크하고 유산소 운동의 종류, 음식이 우리 몸에 주는 영향 등을 파악한다. (1장_체력과 운동의 밀접한 관계) -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 _ 저자는 무조건 과격한 운동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고 충고한다. 매일 하는 운동도 몸을 더욱 피곤하게 만들 수 있다. 주 3회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이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다. (2장_스태미나 업 트레이닝) - 제대로 두 달만 하면 체력이 확실히 향상된다 _ 운동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초보자를 위한 조깅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시간과 성별, 나이에 따른 조깅 프로그램 표는 나에게 맞는 조깅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깅뿐만 아니라 간편한 워킹도 운동 효과가 탁월하다. (3장_실천! 체력 향상 프로그램) - 사무실에서만 일하는 사람은 서른 살만 되어도 근력이 약해진다 _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근육 운동도 수반되어야 한다. 우리 몸에 있는 근육의 종류와 단련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근력과 근지구력의 향상을 강조하고 그 강도와 빈도를 제안하는데, 최대 근력의 50%로 최소한 주 1회 이상은 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특별한 기구 없이도 가정에서 혼자 할 수 있는 근력 트레이닝 방법을 보여 주며 순발력, 유연성, 지구력 등 여러 요소들을 테스트해 현재 자신의 기초 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4장_근력을 키우자!) - 즐기면서 스포츠를 해 보자 _ 축구와 야구 중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을까? 가만히 서서 팔만 휘두르는 골프도 운동 효과가 있는 걸까? 일반적인 운동에서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 준다. 수영은 체력 만들기에 가장 좋은 스포츠이며 사이클링은 하지에 부담이 가지 않아 살이 찐 사람에게 적합하다. 테니스는 즐기면서 할 수 있으며 강도도 상당히 높아 에너지 소모가 많은 운동이다. (5장_스포츠로 몸을 단련한다!) 30대는 체력 관리의 마지막 기회 이 책에서 서른이라는 나이를 언급한 이유는 30대가 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후 몸 상태가 완전히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섭취하는 음식이나 영양소에 신경을 쓴다면 건강한 몸으로 노후를 맞이할 수 있겠지만 불규칙적이고 무신경하게 지내면 성인병이나 관절염, 비만에 시달리는 등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위해 바쁜 일상 중에서라도 시간을 내어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체력은 저축할 수 없으며 멀쩡한 것 같아서 방치한다면 더 큰 위험으로 다가올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독자들이 체력 관리의 마지막 기회를 보다 쉽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30대는 왕성하게 일을 할 때이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을 느껴도 일을 우선하기 때문에 체력 만들기를 실천할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 않은 시기이다. 그러나 이 시기에 운동을 하지 않는 생활이 몸에 배면 마흔 살을 지날 무렵부터 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성인병이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라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 성인병은 대체로 젊었을 때부터 계속된 만성적인 운동 부족, 잘못된 식사와 흡연 등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30대부터 체력 만들기를 습관화하면, 신체 기능의 예비력을 늘려 일에 대한 의욕과 여가 활동에도 좋은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중장년의 성인병 발생률을 감소시켜 질 높은 인생을 보낼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된다. 250~251쪽 _ 감수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