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창의력
양장, 개정판
우리누리 윤정주 그림
길벗스쿨 2017.04.03.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초등 2-1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누가 더 큰 걸 잡을까? 9
유치원에 데려다주려면? 11
나도 무언가 할 수 있을까? 13
앗, 이럴 줄 몰랐어! 15
지팡이가 필요해 17
토끼는 왜 떨어졌을까? 19
돌차기 놀이에 끼려면? 21
언제 태어났을까? 23
좋은 수가 없을까? 25
누구 입이 더 클까? 27
키가 크려면? 29
사냥꾼을 피해라! 31
개미들의 올림픽 33
신기한 낙서 35
더 이상 걷기가 힘들면? 37
엄마, 잘 보세요! 39
어떻게 건너지? 41
눈사람이 녹아요 43
딸기를 어떻게 구하지? 45
크리스마스트리가 갖고 싶어 47

저자 소개

글 :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어린이책을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세계 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윤정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에 매력 넘치고 개성 있는 그림을 선보였습니다. 그림책 『꽁꽁꽁』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동시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치타는 짜장면을 배달한다』, 동화 『콩이네 옆집이 수상하다!』, 『대단하다 덜렁공주』, 『늑대들이 사는 집』, 『딱 걸렸다 임진수』, 『돈 잔치 소동』, 『시간가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0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500g | 292*222*11mm
ISBN13
978896222983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네 컷 만화 형식의 논리 그림책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이에요. 앞부분의 세 컷 그림이 어떤 상황을 보여 주면서 뒤따라올 결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미리 유추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한 장을 더 넘기면 뒷부분 결말을 만날 수 있어요.
차례로 나오는 네 컷 만화를 보면서는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결말을 마라 유추해 볼 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답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직접 결말을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놀랄지도 몰라요.

■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지난 교과 과정에서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이번 2017 개정 교과서에서는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검증된 작품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이야기의 논리적 순서에 맞게 네 컷 그림을 다시 배열하는 과제로 소개되고 있지요.
논리와 순서에 맞게 이야기를 꾸미거나 네 컷 만화를 구성해 보는 과제는 초등 수업에서 빈번하게 나오는 작업입니다. 미취학에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읽히면 도움이 될 그림책입니다.

■ 천진난만한 동심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책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그려 낸 동물들의 모습이 모두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어린이로 나오는 동물들이 매일 친구들과 노는 모습,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결론을 상상해 내는 과정이 무척이나 천진난만하고 재미있고, 엉뚱하기까지 합니다.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들어다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 작품입니다.
새싹 같은 어린이들처럼 티 없이 밝고 맑은 분위기와 이야기로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작품입니다.

리뷰/한줄평11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