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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만화명작 (명작만화)

책소개

목차

우울한 수요일
저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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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敬玉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강경옥은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를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는 씨네21의 만화 잡지 「팝툰」에 「설희」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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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강경옥
1986년 『이 카드입니까?』로 데뷔, 주요 작품으로는 『별빛 속에』『노말 시티』『퍼플 하트』『현재 진행형』『17세의 나레이션』『두 사람이다』등이 있다.
저자 : 진 웹스터 (1876~1916)
1876년 미국 뉴욕 주에서 태어나, 1901년 배서 여자 대학을 졸업. 웹스터는 대학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 학과 공부를 하는 한편 교내 신문사의 기자로 활동했다. 또 이 책의 주인공 주디와 같이 교내 문학 잡지에 단편을 기고하는 등, 학창 시절에 이미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웹스터는 1915년에 결혼을 했으나, 그 이듬해에 딸을 낳고 사망하여 좀 더 좋은 작품을 쓸 기회를 잃었다.

그녀의 다른 저서로는 『키다리 아저씨 그 후 이야기』와 재학 시절에 창작한 단편들을 모은 『대학에 간 패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6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503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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