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출생했으며 포항에서 오래 생활했다. ‘일월시’ 동인 활동을 거쳐 1987년 무크지 『분단시대』로 작품 활동을 했다. 시집 『저무는 산은 아름답다』, 『경주 남산에 가면 신라가 보인다』, 『밥값은 했는가』, E-book 『벚꽃 학교』와 여행 산문집 『존 뮤어 트레일을 걷다』가 있다.
마음속엔 늘 하얀 산을 품고 살며 산을 오르거나 걷기를 좋아해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종주, DMZ 평화의 길, 해파랑길을 걸었다. 히말라야를 비롯한 해외 여러 산을 다녀왔고 미국 네바다 주에 있는 존 뮤어 트레일을 종주했다. 틈틈히 여행과 책 읽기로 삶의 지혜를 배우며 산과 관련한 시집을
충남 공주 출생했으며 포항에서 오래 생활했다. ‘일월시’ 동인 활동을 거쳐 1987년 무크지 『분단시대』로 작품 활동을 했다. 시집 『저무는 산은 아름답다』, 『경주 남산에 가면 신라가 보인다』, 『밥값은 했는가』, E-book 『벚꽃 학교』와 여행 산문집 『존 뮤어 트레일을 걷다』가 있다.
마음속엔 늘 하얀 산을 품고 살며 산을 오르거나 걷기를 좋아해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종주, DMZ 평화의 길, 해파랑길을 걸었다. 히말라야를 비롯한 해외 여러 산을 다녀왔고 미국 네바다 주에 있는 존 뮤어 트레일을 종주했다. 틈틈히 여행과 책 읽기로 삶의 지혜를 배우며 산과 관련한 시집을 펴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구촌 오지로 자원봉사를 다녀왔고 여러 나라를 떠돌다 좋은 구루와 스승을 만나 세상은 살만하다는 것도 알았다. 내가 왜 살지 하는 생각이 들 때면 길에서 나를 되돌아보기 위해 배낭 메고 훌쩍 떠나기도 한다. 밥벌이 하면서 도움을 받았던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