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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하라!
businessThink Rule 1 : 문앞에서 자신의 에고를 점검하라 2. 에고를 경계하라! 3. 겸손의 언어 businessThink Rule 2 : 호기심을 발동하라 4. 호기심에 풍덩 빠지기 businessThink Rule 3 : 해법을 벗어던져라 5. 메인 이벤트로의 환영 6. 더 이상 추측하지 말라 7. 해법에 대한 유혹을 이겨내라! businessThink Rule 4 : 증거를 확보하라 8. 스피드 중독, 그리고 실패 9. 우리는 신만을 믿는다, 증거를 제시하라 10. 약한 증거를 찾아서 11. 강한 증거로 파고들기 businessThink Rule 5 : 효과를 계산하라 12. 칠판 숫자 경제학 businessThink Rule 6 : 파급효과를 탐구하라 13. 다른 누구, 다른 무엇이 영향을 받는가? businessThink Rule 7 : 노란불에서는 속도를 줄여라 14. 현실적이 되라, 게임이 아니다 businessThink Rule 8 : 원인을 찾아라 15. 왜, 왜라고 물어야 하는가? 마지막 여정 16. 시간, 사람, 돈에 관심을 기울여라 17. 당신의 회사를 검증하라 18. 지금의 시대 비즈니스 씽크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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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사례를 이야기하면서 당신에게 비즈니스 씽크만 갖추면 해와 달과 별이 모두 마법처럼 한 줄로 늘어선다고 믿게 하려는 것은 아니다. 노텔은 현재 가라앉고 있다. 하우스는 더 이상 실권을 쥐고 있지 않다. 만일 당신이 1년 전에 노텔의 주식 1,000 달러 어치를 샀다면 지금 그 가치는 49달러로 폭락했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버드와이저(그 회사의 주식이 아니라 실제 맥주)를 1,000 달러 어치를 샀다면 맥주를 모두 마시고 난 뒤 캔만 팔아도 79달러는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상황은 변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씽크는 항상 각각의 의사결정이 이끌어낸 피드백에 따라 반응해야 한다. 한 해법의 물리적 결과가 정신적 창조, 즉 머리 속으로 상상하는 것처럼 전개되지 않는다. 따라서 의도했던 결과가 완전하게 현실화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 p.133~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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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지식경영학의 새로운 명저 탄생!
이 책은 지금까지 비즈니스 관련 도서들이 다루기 두려워했던 문제에 과감하게 접근한다. 바로, 성공적인 의사결정에 이르게 하는 비즈니스 사고에 대한 전략이다. "비즈니스 씽크"란, 조직의 모든 구성원들을 위한 사고과정이다. 즉 비즈니스를 충분히 이해하고, 전체를 생각하게 하며, 보다 창의적으로 결과를 향해 돌진하도록 만드는 사고의 방법이다. 그럼으로써 이 책은 핵심적인 비즈니스 사고를 전하고 그것을 높은 직관과 실증적 논리에 결합시켜 어떠한 문제이든 올바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과를 크게 증대시킬 것을 약속한다. 이 책의 핵심적인 문제제기는, 오늘날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사고 "Think"라는 것이다. 획기적인 변화의 핵심은 단순히 행동이나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즉 패러다임, 그리고 사고가 바뀌어야 획기적인 변화나 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스티븐 코비가 대표로 있고 21세기 지식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열풍의 중심에 선 프랭클린코비사가 북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동시 출간하여 공동적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여러 전문매체를 통하여 일찍이 주목되었다. 프랭클린코비사는 기업혁신 및 성과 솔루션 회사로, 기존의 비즈니스 방식을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하면서 획기적인 변화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 프랭클린코비사가 제시하는 개인과 기업 혁신의 전략은 전세계 1천만 독자와 1만 개 기업들에게 인정받은 가장 확실한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세계적으로 선두지위를 점하고 있다. 지금 당장, 합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방법! 이제 한 사람의 뛰어난 리더가 나를 따르라 하는 식의 시대는 지나갔다. 조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사고하고 창조적으로 일하는 지식경쟁의 시대가 왔다. 최근 경제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업들은 계속해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동시에, 경영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이 나날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뛰어난 소수의 리더십 연구나 성공한 몇몇의 기업 사례 소개에 머무는 한, 지식경쟁의 시대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을 찾을 수는 없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기업현장의 변화를 적실히 파악하고 경제상황의 위기를 돌파할 21세기 지식경영의 새로운 전략서이다. "25년 동안 회사는 오로지 내 손에 대해서만 임금을 지불했다. 사실 회사는 공짜로 내 머리까지 사용할 수 있었는데도 말이다." 비즈니스 씽크 없이 운영된 조직에서 일해 온, 어느 노동자의 푸념이다. 직원들은 자신들의 리더십을 발휘할 더 큰 기회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면서도 중요한 자원, 즉 인적자원들에 대한 비즈니스 씽크의 훈련 및 보강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왔다. 무한경쟁의 시장환경에서는 기업의 모든 구성원들이 능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비즈니스 씽크의 강력한 효과는 다음의 것들이다. "시간활용을 높여 비즈니스의 가치를 최대화한다,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에 우선순위를 정하여 비즈니스의 통찰력을 높인다,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별하여 비즈니스의 기회를 포착한다, 지금까지의 낡은 방식을 벗어버리고 비즈니스 방식을 근본적으로 생각하게 한다 " 이 책은 우리가 맹목적으로 추종하거나 나태하게 수용해 온 기존의 '평소대로' 법칙을 갠다. 그런 다음 사고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명확한 원칙을 제시해 준다. "비즈니스 씽크하는 법"은 기업경영의 폭발적인 힘이 되어줄 것이다. "더 많이 더 빨리"의 경영원칙은 버려라. 세계 100대 기업들의 경영전략실에 불고 있는 "Think!" 모토 만들기 열풍! 모든 의사결정의 50% 이상이 실패로 끝난다. 82%의 기업들이 10년 만에 문을 닫고, 신제품 10개 중 8개는 실패로 막을 내린다. 그러나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든 비즈니스맨들의 91%는 자신들의 의사결정을 확신한다고 한다. 의사결정에 대한 확신은 높아지는 반면 성공률은 낮아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단 한 가지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실패를 하고 있는가? 실패하는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획기적인 아이디어인데도 불구하고 결과에서는 실패를 만드는 동인을 연구하였다. 그렇게 해서 찾아낸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즉 실패는 머리, 다시 말하면 사고(Think)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성과는 시간과 관심을 쏟기로 선택한 결정에 좌우된다. 어떤 한 시점에서, 제한된 시간과 무한한 선택의 기회 속에서 어떤 일은 하기로 그리고 어떤 일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성과는 해야 했는데 실제로 하지 않은 일, 그리고 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하고 만 일들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결정은 사고에 영향을 받는다. 저자들은 비즈니스맨들이 얻고자 하는 결과와 그들이 직면하는 실패 사이의 엄청난 차이를 극복하는 사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의사결정 과정에 개방성을 허용함으로써 자유롭고 솔직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함을 지적하고 있으며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유지할 것과 문제해결을 위한 충분한 근거의 확보, 솔루션 실행에 따른 파급효과의 신중한 고려 등을 강조한다. 이러한 조직적인 사고를 배양시키는 새로운 사고의 틀과 원칙들은 조직을 생생히 살아움직이게 한다. 비즈니스 씽크의 법칙은 내일의 리더들에게 효과적인 해법을 찾고 자신과 자신의 회사들을 최적 성과의 결과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 문제와 기회를 보는 시각, 의사결정과 행동의 변화를 훈련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경영교과서로서, 세계 100대 기업들의 경영전략실에는 지금 "Think" 열풍이 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