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까롤 트랑블레
1959년 생인 까롤 트랑블레는 배우, 책방 주인, 도서관 사서, 작가, 기자 등 책이나 글과 관련된 많은 직업을 거쳤다. 그러던 중 도서관 사서로 일하면서 어린이 문학에 눈을 떴다고 한다. 몇 년 전부터는 르 드브와르(Le Devoir) 신문에서 아동문학 비평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몬트리올에서 기자인 남편과 까롤의 상상력의 원천인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린이 : 스티브 베슈웨티 (Steve Beshwaty)
스티브 베슈웨티는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을 그려 아이들은 물론 청소년이나 어른들에게서도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림책에서는 글과 그림이 직접적으로 관련을 맺고 있기에 그림책을 창작하는 즐거움이 더욱 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