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프롤로그 : 슛을 쏘지 말고 쇼를 하라 1부 : 융합 CONVERGENCE 1. 컨버전스 마케팅 - 휴대폰은 더 이상 전화기가 아니다 2. 네트워킹 - 경쟁하지 말고 제휴하라 3. 스토리텔링 - 소금장수는 소금을 팔지 않는다 4. 마케팅 루덴스 - 고객을 즐기게 하라, 새 시장이 열릴지니 5. 감각 마케팅 - 첫 1초를 잡아라 6. 똥 마케팅 - 똥도 마케팅 자원이다 7. 마케팅 카리스마 - 차별화하지 말고 차등화하라 2부 : 쌍방향성 INTERACTION 8. 마케팅 2.0 - 공장에 머물지 말고 광장으로 나가라 9. 커뮤니티 마케팅 - 떠오르는 대륙, 커뮤니티에 목숨 걸어라 10.사이버 마케팅 - 사이버에 가면 사이버 법을 따르라 11.여성 마케팅 - 카사노바에게 배우라 3부 : 개인맙춤화 FITTING 12.일대일DB마케팅 - 나는 당신이 내년 여름에 할 일을 알고 있다 13.노마드 마케팅 -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14.시간 마케팅 - 고객과 친밀한 개인적인 시간을 늘려라 15.페르소나마케팅 - 또 하나의 '나'가 존재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에필로그 : 지금은 1분 전이다. |
김용태의 다른 상품
|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유쾌한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당신의 마케팅은 몇 살인가? 변화 속에 길이 있다. 그러나 마케팅 이론은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현재 당신의 마케팅은 시대 흐름의 어디에 해당되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시점이다. 구태의연한 이론에 얽매여 있지는 않은지, 그래서 고객들에게 외면당하지는 않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이제는 제품을 잘 만들어 광고 잘하면 팔리는 시대가 아니다. 고객의 참여 속에서 제품이 작품으로 높아져야 구매가 일어나는 시대다. 이런 구조를 알아야 마케팅이 유쾌해진다. 마케팅은 전쟁이 아니라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놀이다. 스마트 미디어들과 유비쿼터스 기술은 모든 사람을 네트워크로 연결시켜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과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시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마켓 구조가 달라지면 마케팅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이제는 개인화된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유비쿼터스 시장구조에 적합한 새로운 마케팅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이 구조를 이해하고 꿰뚫으면 마케팅이 유쾌해진다. 고단하고 복잡한 일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놀면서 즐기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모바일 시대 유쾌한 마케팅을 만나다 이제 스마트하고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기업에게 산업시대와는 다른 비즈니스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은 새로운 비즈니스 문법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로운 비즈니스 문법은 세 가지 단어로 압축할 수 있다. 융합, 쌍방향성, 개인맞춤화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도 바로 변화무쌍한 현실을 직시하고 거대한 몸집을 이루고 있는 기업이 현실을 이끌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케팅 컨버전스를 통해 세계화를 지향하는 기업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유쾌하게 성공하기를, 또한 유쾌한 아이디어로 성공사례가 많아져 비전을 서로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