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 넘게 변화를 추적하면서 〈마케팅 컨버전스〉, 〈손정의가 선택한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웹3.0 메타버스〉 등 10여 권의 저서를 통해 시대를 예견하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던 그가 이번에는 AI 역사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마케팅 전문가답게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AI를 만든 사람들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쉽게 AI와 친해질 수 있도록. 마케팅은 ‘제품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그의 철학이 이 책 곳곳에 흐르고 있다.
20년간 매주 발송해온 〈김용태의 변화편지〉와 저서 일부는 김용태마케팅연구소(www.mkyt.com)에서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