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 찍고 영화도 만들고, 글도 쓰는 다재다능한 작가예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읽은 동화를 남에게 들려주는 것을 아주 좋아했어요. 지금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전하면서 기쁨을 누리고 있답니다.
그림 : 니콜라 구니
대학에서 출판학을 공부한 뒤, 십 년 동안 책을 만들었어요. 그러다가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답니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며 지내고 있어요.
역자 : 바람숲아이
‘바람숲’인 최지혜 선생님과 ‘아이’인 권선영 선생님이 모여 그림책을 소개하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지혜 선생님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 관장으로 있고, 권선영 선생님은 건축 디자이너이자 작가를 꿈꾸고 있답니다. 옮긴 책으로 『딴 생각 중』『글자를 모으는 소년』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