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1부 기억의 치유를 이해하다 1장 기억의 치유란 무엇인가? 2장 기억의 신비 3장 기억 치유의 성경적 근거 2부 기억의 치유를 경험하다 4장 기억의 치유가 필요한 증상들 5장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개념 6장 하나님을 왜곡할 때 겪는 어려움 7장 성적인 상처의 기억 치유 3부 기억의 치유를 적용하다 8장 치유되어야 할 기억 9장 치유를 위한 분위기 조성 10장 준비 단계 11장 기도 시간 12장 후속 조치와 유의 사항 주 |
|
기도 시간이야말로 기억의 치유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이다. 이 기도를 하면서 치유의 기적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런 기도가 없는 과정은 모두 단순히 자기 최면이거나 자아도취, 감정 치료에 지나지 않는다. 확실한 결과를 기대하려면 이 특별한 기도 시간을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 ---「1장」중에서
우리는 날마다 훈련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의 성화의 능력에 힘입어 이러한 것들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우리는 달라질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고통과 짓눌림과 억압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1장」중에서 성경은 기억을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여긴다. 기억은 하나님의 성품의 본질이며, 우리의 용서와 구원, 의로운 삶의 핵심이다. 기억하거나 기억하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은 성경을 기록한 자들을 경이로움에 휩싸이게 하는 “하나님의 속성이나 지식의 한 부분”이다. ---「2장」중에서 기억이란 마음속에 남아 있는 영상에 따른 행동과 관련된 감정, 생각, 습관, 태도, 성향을 모두 포함한다. 바로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기억의 개념이다. 또한 우리는 그러한 식으로 무언가를 기억해 낸다. 성경에서 “주를 기억하라”는 말은 단순히 마음속에 하나님의 모습을 떠올리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라는 것이다. ---「2장」중에서 신학적 질문이나 의심이 모두 불신앙이나 불신, 반항의 표시는 아니다. 많은 경우, 이것은 깊은 내적 치유가 필요한 증상이다. 잘못 이해한 교리를 바로잡고 성경을 바르게 이해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치유를 받은 뒤에야 가능하다. ---「5장」중에서 기억의 치유는 과거 상처의 감옥에서 해방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억은 하되 다른 각도에서 기억하는 것이다. 우리가 기억하는 사건들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사건의 의미와 현재 생활방식에 끼치는 영향력은 바꿀 수 있다. ---「12장」중에서 |
|
머릿속 깊숙이 파묻혀 있던 기억이 치유의 열쇠가 되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결혼 생활, 원만하지 못한 대인 관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충동, 낮은 자존감, 하나님에 대한 불신……. 많은 사람이 지워버리고 싶은 아픈 기억과 고통스러운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기억과 경험은 단순히 시간이 흐른다고 치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심각한 상황에서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자신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처럼 기억 속에 묻어 두고 단절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런 기억들은 잘 생각나지 않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겪는 많은 문제가 억압된 기억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말한다.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마음 깊은 곳에 파묻힌 채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기억과 그 기억의 감정이 지금 현재 우리가 겪는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