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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 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코스의 정리 : 기업의 혁신전략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소셜 미디어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탄생시킨 비밀병기 스컹크 팀 : 혁신과 괴짜적인 생각을 순식간에 퍼뜨리는 작은 조직 볼커 룰 :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오바마의 카드 애플 쇼크 : 한국기업을 긴장시킨 애플의 스마트 파워 프레너미 : 그는 과연 당신의 ‘적’인가, ‘동료’인가? 에코 지능 : ‘그린 마케팅’의 속임수를 뛰어넘는 똑똑함 재귀성 : 조지 소로스는 어떻게 세계 금융위기에도 돈을 벌 수 있었나? 지식의 저주 : 세 걸음 앞서 이야기하는 CEO, 알아듣지 못하는 직원들 G20 : 한국의 G20 정상회의 개최는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Naked CDS : 과욕의 투기가 부른 그리스 재정위기의 주범 복잡계 네트워크 : 세상을 움직이는 ‘숨겨진 질서’를 읽는 방법 시간부족사회 : 시간이 미래의 희귀자원인 이유 증강현실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장면들이 현실이 된다 창조적 자본주의 : 돈도 벌고, 자선사업도 벌이는 창조적 기업활동의 도래 비시장전략 : 시장 밖의 막강한 영향력까지 고려하라 집단지성 : 1만 명의 범재가 1명의 천재를 먹여 살리는 시대 베이징 컨센서스 : 미국을 긴장시킨 중국식 발전 모델 인사이트 트립 : 현대카드의 리마커블은 어디서 비롯되었나 스마트 그리드 : 세계를 구할 차세대 전력망 시스템 더러운 손 : 구글에서 길어올린 죽은 지식 vs. 손으로 체득해낸 산지식 블랙 스완 : 갑자기 나타난 검은 백조가 모든 것을 바꾼다 출구전략 : 부작용 없이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전략 위안화 절상 : 무역불균형을 둘러싼 미중 간의 팽팽한 힘겨루기 프리미엄 : 95%는 ‘공짜’, 5%는 ‘알짜’로 팔아라 통섭:이종(異種)의 결합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 러브마크:사랑이 밥 먹여주는 시대, 고객의 광적인 충성을 끌어내라 대마불사 : 죽게 두기에는 너무 비대한 기업 북한 화폐개혁: 실패로 끝난 사회주의 재건의 야망 디지털 원주민 : 디지털기기가 삶의 일부인 신종 세대의 출현 파워 로 :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발전환사채 : 위기에 빠진 은행의 구원투수 TED : 가치로운 지식은 공유되어야 한다 교토식 경영 : 10년 장기불황을 극복한 1등기업의 비밀 국민총매력지수 : ‘국가의 매력’이 곧 미래의 산업이다 나무통이론 : ‘중국의 삼성전자’ 레노버 식 인재경영의 핵심포인트 그림자 금융 : 미국 신용경색의 주범으로 지목된 ‘어둠의 금융’ 파괴적 혁신 : 잘나가는 기업도 한 방에 끝장날 수 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 21세기 미국을 지탱하는 실리콘밸리 IT문화의 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 공공시설처럼 사용되는 컴퓨터 환경 촉매기업 : 물건을 생산하지 않고도 돈을 버는 ‘중매쟁이형’ 기업 코드 그린 : 인류의 미래는 녹색으로 통한다 아시안 하이웨이 : 21세기판 실크로드를 완성한다 역발상 투자가 : 주식과 부동산 투자는 모두 ‘심리 게임’이다 디커플링 : 미국이 기침해도 중국은 끄떡없는 시대 스팩 : 인수합병(M&A)하는 종이회사 넛지 : 심리학과 경제학의 기분 좋은 만남 인포데믹스 : 대중을 혼란시키는 불확실한 정보의 위험성 PIIGS : 경기부양에 눈 먼 탐욕스런 ‘돼지’국가들 그라운드스웰 : 소비자와 기업 간 관계 맺기 방식의 급진적 변화 1만 시간 법칙 : 천재는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관심의 경제학 : 21세기 산업세계를 지배할 새로운 생산요소 디테일의 힘 :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낳는다 마이크로페이먼트 : 온라인세상의 새로운 결제수단 마케팅 3.0 : 소비자의 ‘영혼’에 호소하라 강소기업 : 21세기 한국 중소기업이 나아갈 이정표 진실의 순간 : 고객이 접하는 첫 15초가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한다 프로듀시지 : 웹 2.0 흐름의 전체를 통찰하는 새로운 틀 메커니즘 디자인 : 시장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한 고민의 산물 인생 50년 계획 : 손정의는 어떻게 일본을 대표하는 부호가 되었나 햅틱이론 : 디자인은 오감, 소비자의 군침을 돌게 하라 뉴 프루더리 : 사악해질 것인가, 온화해질 것인가. 리더의 두 가지 모습 드림 소사이어티 : 이야기 있는 기업이 시장을 제패퇇다 사이버 나우 : 인터넷 세상과의 24시간 공존 작은 존 웨인 : ‘크고도 작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권한 이양 우뇌의 시대 : ‘분석’은 가고 ‘창조’가 오고 있다 성우: 고정관념을 깨라, 역발상을 하라,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핵심역량 :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성공기업의 DNA 창조계급 : 창조의 시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집단의 출현 제국붕괴이론: 팍스 아메리카나를 향유하고 있는 미국은 영원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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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은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새로 떠오르는 기준이나 표준을 의미하는 용어. 위기 후 세상이 나아갈 새로운 목적지라는 뜻도 있다. 세계 최대 투자회사인 핌코의 공동 CEO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파이낸셜타임스' 2010년 3월 11일자에 그리스 재정위기와 관련해 칼럼을 기고하였다. 이 칼럼에서 그는 “주기적으로 정부, 기업, 가정이 인식하지 못하는 중요한 경제발전이 이뤄지곤 하는데, 대부분 그런 현상을 잘못 이해하거나 기존 체제와 관계가 적은 것으로 판단하는 사태가 벌어진다”면서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재정위기 역시 새로운 시각으로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0년 그리스 재정위기를 과거회귀적인 분석 모델이 아닌 새로운 시각, 즉 뉴 노멀에 입각하여 바라봐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 '뉴 노멀 : 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 중에서
그간 애플이 출시한 제품들은 단순히 신제품이라고만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애플은 ‘신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출시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략) 아이폰은 통신산업의 구조와 역학관계를 바꿨다. 모바일 개발자들이 앱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팔면서 통신사와의 예속관계가 속속 정리됐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신문, 책, 동영상 등 각종 콘텐츠산업의 권력구도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곧 아이TV를 출시, 안방시장 공략에도 나설 전망이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의 삶이 ‘애플이 만든 창으로 세상을 보고 읽고 쓰고 느끼며 살아가는 구도’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애플 쇼크, 그것은 애플에 대한 경외의 표현이자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라는 메시지이다. 애플로 촉발된 거대한 문명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애플 쇼크 : 한국기업을 긴장시킨 애플의 스마트 파워' 중에서 프레너미란 글로벌산업계를 이끄는 거대기업 간 ‘협력-경쟁관계’의 복잡성을 일컫는 용어. 친구와 적의 합성어다. 이 용어를 가장 먼저 사용한 사람은 세계 광고계를 지배하고 있는 광고·마케팅회사 WPP그룹의 마틴 소렐 회장. 그는 WPP가 구글과 광고 유치를 놓고 다투는 동시에, 구글에 많은 광고를 공급하는 최대 고객(WPP는 매년 9억 만 달러가량의 광고를 구글에 주고 있다)인 상황을 바탕으로 ‘한쪽에서는 친구, 한쪽에서는 적’인 관계를 ‘프레너미’라는 단어로 표현했다.--- '프레너미 : 그는 과연 당신의 ‘적’인가, ‘동료’인가?' 중에서 ‘증강현실’이란 실제 환경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하여, 실세계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그래픽기법.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혼합현실’이라고도 한다. 1990년 항공회사 보잉의 톰 코델이 항공기의 복잡한 전선 조립과정을 실제 화면에 가상의 이미지를 덧씌워 설명하면서, 증강현실이라는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2년에 개봉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주인공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화면에 각종 정보와 자료가 나열되던 장면을 떠올리면, 좀더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증강현실 :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장면들이 현실이 된다' 중에서 앤더슨은 저서 《프리》에서 무료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를 끌어들인 후, 유료 부가기능 및 콘텐츠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뜻하는 개념으로 프리미엄을 사용했다. 그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공짜는 하나의 가격전략이며, 공짜전략을 이길 수 있는 가격전략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한다. 공짜전략이 표준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디지털기술의 발전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모든 산업은 빠른 디지털화로 인해 결국 가격이 ‘0’으로 수렴될 것이며, 또 인터넷과 전자상거래의 급속한 발전으로 기업들의 유통비용이 크게 줄어든 만큼 공짜상품이나 공짜 서비스를 기대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앤더슨의 주장이다 --- '프리미엄 : 95%는 ‘공짜’, 5%는 ‘알짜’로 팔아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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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꿰뚫는 지식 퍼레이드!
리더에게는 시야를 넓히는 통찰을, 일반인에게는 세상을 읽는 리더의 눈을 제시한다! 아침에 눈을 뜨면 밤새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획기적인 사건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가는 급박의 시대, 변화의 양상 또한 복잡하기 그지없다. 오늘날 세상의 변화는 개별적인 변화가 유기적으로 얽혀 이루어진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은행의 문어발식 경영을 저지하기 위해 꺼내든 금융 개혁안 ‘볼커 룰’이 우리나라 은행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가 하면, 아이폰, 아이패드로 촉발된 ‘애플 쇼크’의 파급력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인사이트 지식사전》은 이렇듯 오늘날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들을 정리한 책.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경제경영 전문지의 인터뷰 기사, 칼럼 등을 토대로 세계 경제현상과 경영이슈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들을 선정, 수록하였다. 각 키워드의 정의를 설명하는 데 그친 기존의 사전식 구성에서 벗어나, 각 키워드와 관련한 CEO, 교수, 전문가들의 분석 및 전망까지 수록한 것이 특징. 세계의 현주소를 읽고,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는 전략을 세워야 하는 오피니언 리더뿐 아니라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예측 불허의 경제흐름부터 글로벌 차원의 변화까지! 책 한 권으로 상식을 쌓고 인사이트를 높인다! 이 책의 저자 ‘조선경제i 연결지성센터’는 학계 전문가, 기업인,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300여 명으로 구성된 두뇌 네트워크 집단. 이들이 내놓은 첫 번째 협업 결과물이 바로 《인사이트 지식사전》이다. 《인사이트 지식사전》은 신문과 책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지식이다. 저자들은 세계 금융위기 이후 예측 불허의 경제흐름을 설명하는 ‘뉴 노멀’에서부터 애플 아이폰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글로벌 차원의 변화까지, 이 시대 누구나 필요로 하는 지혜와 식견을 신문에서 추출하고 이 지식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정리정돈하고 연결시켜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즉 《인사이트 지식사전》은 전 세계 경영석학과 미래학자, 기자와 독자 등 미디어 안팎의 두뇌를 두루 연결한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책에는 오바마의 강력한 의지를 담은 금융 개혁안 ‘볼커 룰’부터, 글로벌 금융위기가 잠잠해지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출구전략’, IT업계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스마트 그리드’, 한국기업을 긴장시킨 애플의 스마트 파워를 칭하는 ‘애플 쇼크’, 변화무쌍한 기업 간 협력-경쟁관계를 상징하는 ‘프레너미’ 등 다양한 키워드들이 실려 있다. 이밖에도 초일류기업 CEO들의 경영전략과 관련된 ‘작은 존 웨인’, ‘스컹크 팀’, 세계적 미래학자들이 제시하는 미래상을 담은 ‘드림 소사이어티’, ‘시간부족사회’ 등, ‘오늘’을 읽고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들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