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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영감
빛이 보인다 나는 러너였다 인생의 특별한 순간 희망과 믿음 러너처럼 보이고 러너처럼 행동하자 2부 땀흘리기 우리 몸 우리 자신 방법이냐 광기냐 쓰레기를 먹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악마와 춤을 부상을 초래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3부 헌신 끝까지 버텨라 낙하산과 사다리 가장 훌륭한 목표 건강하게 사는 법 교차훈련-보다 신선하고 새롭게 달릴 수 있다 4부 자축 봄비 속에 달리는 기쁨 점수 따지지 않기 달리기는 나를 받아들이는 길 승리하기 위해 달린다 달리기 세계의 최고봉 시합 준비하고 참가하기 특별 보너스 섹션 넘버 원 러너가 되는 것 집으로 달려오기 증거의 몸 삽질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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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통의 관리와 같은 것은, 일시적으로는 몰라도,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우는 데 오랜 시일이 걸렸다. 활동하는 삶이 평생 당신이 원하는 삶이라면 보다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지금이나 그 때나 모두 악마와 춤을 춘다. 정직하다면 달리면서 한번도 쑤심이나 통증, 고통을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할 러너들은 없다. 그러나 그들은 부상의 위험을 계산하고 있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그런 것을 경험하지 않는다고 말할 것이다. 당신의 몸을 존경하는 법을 배우는 게 운동선수가 되는 중요한 단계다. 몸과 함께 배우고 몸이 허용하는 조건 안에서 강해지는 걸 배우는 것이 달리기에서 성공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몸과 동반자가 되는 것은 유일하게 효과 있는 전략이다. 당신은 때로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훈련이 훈련을 하지 않는 것이라는 걸 배워야 한다. 당신은 혹사의 미묘한 신호들을 무시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하는 것이 규율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야 한다. 진정한 단련은 당신의 자아(ego)에 필요한 것을 하는 게 아니라 당신의 몸을 위해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 p.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