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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때 해야 할 일
아기는 놀랍다! 1세 교육 1세는 어떤 시기? 반항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조기 교육은 왜 필요할까? 뇌를 활성화하는 신경세포와 시냅스 머리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전두전령 걷는다 걷기는 아기를 영리하게 만든다 바르게 걷기 산책 준비 목적지까지 걷는다 횡단보도 건너기 길 익히기 수 세기 똑바로 빨리 걷기 둥글게 돌기 계단 오르기 그네와 미끄럼틀 이건 뭘까? 제법 잘 걷는다면 손과 손가락을 쓴다 종이 놀이 종이공 만들기 그림 그리기 소꿉놀이 쌓기 나무 놀이 색종이 접기 악기 놀이 학습놀이 같은 그림 찾기 숨바꼭질 웃기기 놀이 비교 놀이 책 읽어주기 생활습관 인사 정리하기 0을 가르친다 금지 훈련 함께 밥을 먹는다 기저귀 갈기 1세 교육 대표 궁금증 Q&A |
Kiso Kubota ,くぼた きそう,久保田 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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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놀이로 시작하는 1세 육아법,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0세(0개월~12개월)를 잘 보낸 아기는 1년 동안 뇌의 용량이 두 배가 넘어 900그램이 되고 몸도 튼튼해진다. 이제 아기는 앉기에서 기기를 거쳐 혼자 설 수 있을 만큼 자란다. 1세 때부터는 뇌의 신경회로가 완성된다. 이것을 이용해 시냅스 수를 더욱 늘리고 손과 발, 입도 능숙하게 사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1세 때는 먼저 두 발로 서서 잘 걷는 것에 중점을 두어서 훈련한다. 발을 한 걸음 내딛을 뿐인데도 아기 뇌의 전두전령은 그 세기와 방향 등을 결정하고, 근육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부지런히 활동한다. 게다가 걸으면서 보고, 듣고, 만져서 얻은 감각이 전두극을 자극해 이 시기의 뇌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다. 또 등을 펴고 걷는 자세를 안정되게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으면 앉아서 두 손으로 작업하는 일도 훨씬 수월해진다. 이 시기부터 아기는 직접 무엇인가를 만들고, 그것으로 노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고 순서를 정하는 법을 배운다. 《천재 뇌를 다듬는 1세 교육》은 아기에게 다리와 손을 움직여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즐겁고 친절하게 알리는 책이다. 특히 저자 구보타 기소는 뇌 과학을 도입한 체계적인 육아법으로 일본의 젊은 엄마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뇌 과학자다. 첫돌이 지나 말을 시작할 무렵에는 질문으로 생각 자극 시작하기 엄마라면 누구나 아기가 똑똑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머리가 좋은 것이 아니듯. 아기가 성장할 때는 지식뿐만 아니라 지혜를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지혜롭고 똑똑하게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기의 능력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답니다. 아기가 걷게 되면 행동 범위가 넓어져 여러 가지에 흥미를 보인다. 아직 문장을 완성하지는 못하지만 간단한 단어를 말하고 인사도 할 줄 안다. 언어가 비약적으로 늘면서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된다. 또 좋고 싫음이 분명해져서 자신이 싫어하는 것, 하고 싶지 않은 일에는 “싫어”를 외쳐 대는 등 자기주장도 강해진다. 때문에 엄마는 0세 때보다 참을성 있게 아기와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어려운 뇌 과학 용어, 풍부한 도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상세하게! 뇌 과학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가 잘 이해되지 않아 문제다. 뉴런, 시냅스, 시냅스 소포, 워킹 메모리, 전두전령 등 말만 듣고는 이해 할 수 없는 알쏭달쏭한 용어가 가득하다. 이에 구보타 기소는 어려운 뇌 과학 용어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각종 도표와 일러스트 자료를 도입했다. 그림과 글로 연결된 가장 쉬운 도서. 아기 뇌를 위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할 수 있다. 1세부터라도 늦지 않다! 자극을 주고 칭찬해준다 아기는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능력을 가졌다. 무엇에나 흥미를 갖게 하고 잘하면 칭찬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1세 아기의 뇌는 아직도 성장 중이라는 사실. 게다가 아기의 능력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아기에게 더 많은 자극을 주고 무엇보다 아기의 가능성을 끌어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