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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EPUB
강미은
원앤원북스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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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한 줄의 설득력 있는 말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1장 핵심 메시지를 분명히 하라 _ 핵심의 원칙
Preview _ 차별화된 핵심 메시지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핵심을 살리려면 ‘버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백화점식 나열’은 최악의 프레젠테이션이다
어쭙잖은 군더더기로 핵심 컨셉을 흐리지 마라
구구절절 설명해야 되면 이미 진 게임이다
영화나 드라마는 제목과 대사에 핵심 메시지가 있다
재판도 결국은 핵심 메시지 싸움이다
‘제목’이 될 만한 핵심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하나의 핵심 메시지만 제대로 전달하면 성공이다
신문기사 _ 말 잘하는 검사들 ‘말의 향연’

2장 한 줄로 제압하라 _ 간결성의 원칙
Preview _ 한 줄의 짧은 메시지가 상대방을 제압한다
긴 글보다 짧은 글에 더 힘이 있다
환상적인 한 줄을 만들어라
한 마리 토끼를 잡아야 성공한다
메시지가 길어질수록 대중은 멀어진다
한 줄짜리 ‘사운드 바이트’의 매력
애매모호한 메시지가 필요한 분야도 있다
한 문장짜리 슬로건의 파워!
잘못된 비난에 대해서는 한 줄로 반박하라
메시지가 짧을수록 핵심이 더 잘 보인다

3장 쉬운 말로 소통하라 _ 단순함의 원칙
Preview _ 평이한 문체와 일상적인 표현이 훨씬 설득력 있다!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표현하라
메시지는 귀에 착 달라붙어야 한다
쉬운 말로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이 돼라
연설도, 제품 소개도 단순 명쾌하게 하라
정교화 가능성 모델이 알려주는 비밀
전기밥솥에 33개의 버튼이 왜 필요한가?
대중은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군더더기 표현을 최대한 자제하라
단순하게 풀어갈 때 설득력이 있다

4장 구체적으로 표현하라 _ 생동감의 원칙
Preview _ 메시지를 생동감 있게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상투적인 표현을 넘어 생동감을 불어넣어라
추상적인 개념일수록 구체적으로 표현하라
생동감 있는 단어 하나의 힘은 대단하다
생생한 제목은 ‘내공’을 나타낸다
생동감 있는 이름도 경쟁력이다
레스토랑 이름도 생생하고 맛깔나야 성공한다
‘IBM’이 아니라면 영어 약자로 된 회사 이름은 NO!
생동감으로 생명을 불어넣어라

5장 열정으로 사로잡아라 _ 긍정의 원칙
Preview _ 열정적인 사람에게서 열정적인 메시지가 나온다
긍정적인 메시지는 대중을 움직인다
스스로 2등이라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리더가 열정적으로 말하면 추종자들은 감동한다
열정을 표출하면 전염된다
긍정적인 마인드의 힘
열정도 경영해야 한다
메시지로 좌중을 웃기고 감동시키는 짧은 건배사
아랫사람을 치켜세우는 ‘아부’
다른 사람까지 에너지로 넘치게 하라

6장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_ 공감의 원칙
Preview _ 공감대가 형성돼야 메시지가 설득력 있다
‘사적 자기인식’과 ‘공적 자기인식’
누구나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신뢰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라
자화자찬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전달하라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
잘되는 회사는 공감 방식도 다르다
‘역지사지’로 메시지를 생각하라
공감대를 형성할 때 감동을 받는다
가르치려 들면 상대방은 불쾌해한다
대중이 원하는 이야기를 들려줘라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말은 ‘독백’일 뿐이다

7장 이야기로 전달하라 _ 스토리텔링의 원칙
Preview _ 좋은 이야기꾼이야말로 가장 좋은 리더다
스토리를 팔아 브랜드를 만든다
전단지 하나도 겁 없이 만든다
상품은 ‘스토리’를 타고 팔린다
CF도 ‘미드’ 스타일의 스토리로 바뀌고 있다
안동 간고등어와 명품 와인잔 ‘리델’의 공통점은?
성공 창업자들의 ‘특별한 스토리’
톱스타가 출연해도 재미없는 스토리는 재미없다
어떻게 이야기하느냐가 중요하다
사람들은 그림보다 화가의 스토리에 더 감동한다
성공하는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다
스토리텔링은 진솔할 때 힘을 지닌다

8장 보이는 모든 것이 이미지다 _ 시각화의 원칙
Preview _ 시각화된 메시지가 설득력을 갖는다
우주선에 배달되는 피자헛의 피자를 전 세계가 보다
눈에 보이는 ‘윈 호텔’과 오리건주
데모도 시각적으로 해야 언론에 실린다
가수들도 ‘보이는 모든 것’으로 소통한다
‘고수’들의 강연은 비주얼이 강하다
이명박이 보이는 청계천, 고건이 안 보이는 월드컵공원
눈에 보이는 것을 믿게 된다
방송 뉴스는 ‘그림’이 중요하다
창조적 시각화의 힘
‘그림’으로 보여줄 때 설득력은 커진다

9장 유머가 나머지 2%다 _ 웃음의 원칙
Preview _ 유머는 메시지의 마지막 2%를 채우는 힘이다
세스코 유머, 세스코 어록, 세스코 팬클럽
유머는 새로운 형태의 권위다
유머는 곧 호감도와 연결된다
유머가 없는 사람은 갇혀 사는 사람이다
퍼네자이저, ‘재미’로 ‘에너지’를 만들어라
유머는 여유와 서비스 정신에서 나온다
이 시대의 코드는 ‘재치’다
위트는 경쟁력이다
유머감각이 없는 것도 장애다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나와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를 받았고 ISR(Institute for Social Research)연구원을 지냈다.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 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 『재치코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등 10여 권이 있다. SBS [열린 TV 시청자세상], EBS TV [미디어 바로보기] 진행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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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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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73쪽 ?
ISBN13
9788960607064

책 속으로

세븐업(seven up)은 ‘언콜라(the uncola)’라는 한 단어로 집약시켜 상품을 표현했다. 세븐업은 사이다이지 콜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콜라만큼 확실하게 설명하는 핵심 단어는 아마 없을 것이다. 한편 도미노 피자는 피자업계에서 확실하게 차별화해 포지셔닝하고 있다. 도미노 피자는 품질이나 가격, 가치 등을 언급하는 대신 “30분 이내에 배달하지 못하면 피자를 공짜로 드립니다”라는 광고카피로 빠른 배달 속도를 오랫동안 강조해왔다. 그 결과 도미노 피자는 피자배달사업에서 경쟁사와 뚜렷하게 차별화하는 데 성공했다. ‘빠르고 믿을 만한 배달’ 하면 가장 먼저 도미노 피자를 떠올리게 만든 것이다. 도미노 피자의 톰 모나건(Thomas S. Monaghan)은 성공 비결에 대해 “단 한 가지, 잘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중했다”고 말한다. --- p.27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나는 짧은 편지를 쓸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대신 긴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 이는 짧게 쓰는 것이 길게 쓰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설득력 있는 문장은 사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특히 광고 문구는 확실한 한 줄의 문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의 광고 중에 “여자는 어딘가에 빨간색을 칠해야 맘이 놓인다”는 문구가 있다. 여자의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을 이 한 문장으로 절묘하게 표현한 것이다. 그냥 “아름다워지려면 빨간 립스틱을 칠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마음에 와 닿는가? 이 광고는 전 일본 광고대상을 받았다. --- p.62

구태의연한 표현은 식상하다. 형식적인 것은 점잖고, 재미있는 것은 점잖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시대에 살짝 뒤떨어진 발상이다. 재미있어도 충분히 품위가 있을 수 있다. 재미를 위해 꼭 ‘막말’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막연한 표현 대신 생생하고 구체적인 표현으로 생동감을 준다면 메시지 전달이 훨씬 더 잘된다. 이 시대의 코드는 ‘재치’다. 재치는 구태의연함을 피하는 데서 나온다. 식상한 표현으로 ‘지루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도록 자신의 재치 수준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단순한 친목 모임에서도 재치 있고 생동감 있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 하물며 대중을 대상으로 한 메시지에서 구태의연하고 식상한 표현을 남발한다면 소통을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 p.142

지하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다 우연히 뒤에 서 있던 50대 두 남자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동창생인 듯한 두 사람은 지하철역에 걸려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커다란 사진을 보면서 이런 대화를 나눴다. “야, 나는 디카프리오가 커피인 줄 알았어.” “그래? 나는 ‘비’가 사람인 줄 최근에 알았는데….” “그런데 너, 우리 동창 ○○ 알지? 그놈 아들이 가수 ‘세븐’이라더라.” “그래? 그런데 ‘세븐’ 중에 누구?” 대중문화의 영향력이 아무리 크고, 가수들이 극성팬들을 몰고 다닌다고 해도 ‘나와 상관있는 이야기’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 ‘비’와 ‘세븐’이 제아무리 대단한 화제를 몰고 다닌다 해도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제가 아니면 그들에 관한 이야기는 소음에 가까울 뿐이다. --- p.180

모든 청중이 연설에 몰입하도록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야기(story)’로 전달해야 한다. 진솔한 이야기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을 발휘한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좋은 이야기꾼(storyteller)이 돼야 한다.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리더에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자질이 뭐가 있겠는가?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오는 대로 아무 이야기나 전해서는 안 된다. 이야기를 통해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분명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스토리텔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작과 전개, 결말의 구조를 잘 짜야 한다. --- p.210

청계천에 가면 이명박 대통력을 떠올리게 된다. 자연스럽게 ‘청계천=이명박’이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청계천을 통해 ‘눈에 보이는 미래’를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비주얼로 미래를 직접 보여줬기에 국민들은 그의 능력을 믿을 수 있었다. 그래서 대통령으로 뽑았다. 비주얼로 약속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힘을 지닌다. 말로 하는 약속과 청계천이라는 웅장한 ‘그림’을 보여주며 하는 약속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막연한 공약과 눈에 보이는 그림이 상징하는 공약은 크게 다르다. 이명박 대통령은 청계천을 통해 운하까지 국민들의 머릿속에 그려줬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제시했으면 “말도 안 된다”며 일축했을 운하 건설도 “이명박은 청계천도 추진했는데, 뭔가 해내겠지”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머릿속에 그려보게 되는 것이다.

--- p.268

출판사 리뷰

실질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

현재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이 책에서 한 줄의 설득력 있는 말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생활에서든, 연설이든, 광고든 한 줄의 강펀치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줄로 설득하고, 한 줄로 팔고, 한 줄로 사로잡는 노하우를 철저하게 사례 중심으로 알려주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 자기계발에 관련된 사례뿐만 아니라 상품 마케팅, 정치 캠페인 등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핵심, 간결성, 단순함, 생동감, 긍정, 공감, 스토리텔링, 시각화, 웃음 등의 9가지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론에서 실제 사례까지 간결하고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빠짐없이 담고 있는 이 책은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다.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원칙 9가지!
이 책은 총 9장에 걸쳐 커뮤니케이션의 9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1장에서는 구구절절 길게 설명하지 않고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는 ‘핵심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2장에서는 힘 있고 환상적인 한 줄로 상대를 제압하는 ‘간결성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쉽고 단순한 표현으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단순함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표현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생동감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5장에서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좌중을 웃기고 감동시키는 ‘긍정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6장에서는 자화자찬이 아닌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7장에서는 진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재미있는 이야기꾼, 가장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8장에서는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강한 인상을 주는 ‘시각화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9장에서는 메시지의 마지막 2%를 채우는 유머를 효과적으로 구사하는 ‘웃음의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추천평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공감대 형성’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나누다(communicare)’라는 라틴어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그런 만큼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것이다. 현재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이 책의 저자는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내는, 즉 100% 성공하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오명 (건국대 총장, 전 과학기술 부총리)
핵심 메시지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광고에서건 연설에서건 핵심 메시지가 분명할 때 그것을 보고 듣는 사람의 뇌리에 강하게 전달되는 법이다. 이 책에서는 핵심 컨셉을 찾아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떤 분야에서든 확실하게 포지셔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핵심 메시지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송병락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리뷰/한줄평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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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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