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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객만이 유일한 보스다 - 샘 월튼 외,『샘 월튼 : 최고의 상인, 최대의 부호』
2. 꿈이 있는 사람은 전진한다 - 콘래드 힐튼,『호텔왕 힐튼』 3.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 레이 크록,『맥도날드 이야기』 4. 타인을 배려하고 도우라 - 메리 케이 애시,『메리 케이』 5. 견뎌낼 수 있으면 해보라 - 토머스 왓슨 2세 외,『IBM, 창업자와 후계자』 6. 한 발 한 발 전진하라 - 백영중,『나는 정직과 성실로 미국을 정복했다』 7. 직원은 기계의 부속품이 아니다 - 하워드 슐츠 외,『스타벅스』 8.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다 - J. W. 메리어트 2세 외,『메리어트의 서비스 정신』 9. 무엇을 하든지 목숨을 걸고 하라 - 이나모리 가즈오,『CEO to CEO』 10. 항상 모험가의 자세로 - 루치아노 베네통,『베네통 이야기』 |
孔柄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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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호텔 사냥은 계속되었다. 1943년 봄, 힐튼은 뉴욕에 가서 루스벨트호텔을 매수하고, 월도프아스토리아호텔의 사채를 1달러당 4.25 센트로 사들였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 거래를 비웃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부 지역의 호텔업은 이미 사양길에 들어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뉴욕에서 부동산 중매인으로 일하는 친구조차도 "뉴욕에서 호텔은 끝장났어. 너무 많으니까 말이야" 라고 충고할 정도였다.
그러나 힐튼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기회를 잡는 자와 기회를 놓치는 자로 나뉘는 것이다. 힐튼은 "동부의 호텔업자들은 너무나도 현실에 얽매여 미래를 생각할 수 없었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라고 평한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다수의 맹목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때 기회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는 이 거래에서 2,500달러를 투자해서 약 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 p.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