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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가정교육 Home Education / 번역 정선희
-9세 이하 어린이들의 훈련과 교육(Training and educating children under nine) 2권 부모와 자녀 Parents and Children / 번역 정선희 -자녀 교육에서 부모의 역할(The role of the parent in the education of the child) 3권 학교 교육 School Education / 번역 임신희 -커리큘럼 개발(Developing a curriculum) 4권 우리 자신 Ourselves / 번역 임종원 -성품과 양심 바로 세우기(Improving character and conscience) 5권 성품훈련 Formation of Character / 번역 김하나 -어린이 성격 형성하기(Shaping the child's personality) 6권 교육 철학 A Philosophy of Education / 번역 노은석 -창의적 학습의 통로(Curiosity-the pathway to creative lear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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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메이슨 원저 시리즈 3년 만에 완간!”
진리 안에서 아이들이 인격체로 성장해갈 지침서, 샬롯 메이슨의 교육 사상과 철학을 온전히 부활시키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 다양한 과목에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교육,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성품을 발달시키는 교육법을 찾고 계신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샬롯 메이슨의 살아 있는 교육] 전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시대를 앞선 선구자 샬롯 메이슨은 백여 년 전,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보고 선악의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을 지속적인 교육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아이들을 기르고 가르치는 일이다. 무엇보다 어린 시절의 교육이 미래 자녀의 성품과 직업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교육은 성품교육과 생명교육에서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성경에 기초하여 아이가 교양을 익히고 창의성을 배울 수 있도록 강조한 샬롯 메이슨의 교육방법은 시대를 넘어 오늘날 우리에게도 유효한 교육의 지침을 제공한다. 샬롯 메이슨의 실천적 통찰과 교육방법론을 복원시킨 총6권의 전집이 드디어 한국에서 발간되었다. 내용 소개 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과 실제는 성경에 기반을 둔 세계관으로 우리가 인간답게 살고 배우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샬롯은 말씀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죄를 짓고 타락한 인간,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 등은 ‘삶과 세상에 대한 기록’으로 교육되고 공감될 수 있다고 믿었다. 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은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특성에 대한 배려와 존중,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진리에 대한 믿음, 삶과 교육의 통합 등등 그의 사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적용될 수 있는 소중한 자녀교육 방법이다. 샬롯 메이슨 교육법은 우리 자녀들이 예수님과 관계를 잘 맺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역사, 문학, 음악과 같은 다양한 과목들을 좋아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과목과 관계를 맺으면서 성품을 발달시키며, 배움이란 커다란 이야기 속의 작은 그림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샬롯 메이슨의 17가지 교육 철학] 1. 아이들은 타고난 인격체다. 2. 아이들은 선하게, 혹은 악하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선과 악의 가능성을 모두 갖고 태어난다. 3. 교육에서 한쪽에는 권위가 주어져 있고 다른 한쪽에는 순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하며 기본이 되는 원칙이다. 4. 그러나 이 원칙은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하는 범위 안에서 행해져야 한다. 아이들의 두려움이나 사랑을 빌미로, 아이들의 인격이 침해당해서는 안 된다. 5. 우리는 환경적 분위기의 조성, 습관 훈련, 살아 있는 사상들과의 접촉이라는 교육적 도구들을 사용해야 한다. 6. ‘교육은 환경이다’는 말은 아이에게 맞도록 고치고 준비한 소위 ‘아이들 환경’ 속에 아이를 격리시켜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사람들이나 사물들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가정환경이 지니는 교육적 가치를 중요시해야 하며 그가 적합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해 주어야 한다. 7. ‘교육은 훈련이다’는 말은 정신적인 습관이든 신체적인 습관이든, 분명하고 신중하게 아이의 습관을 훈련해야 함을 의미한다. 8. ‘교육은 삶이다’는 말 속에는, 신체적 생활뿐만 아니라 지적, 도덕적 생활의 필요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사상은 두뇌를 통해 받아들여지므로 아이에게 광범위한 교과과정이 제시되어야 한다. 9. 두뇌는,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사상들을 하나씩 쌓아놓는 창고가 아니라 모든 지식을 갈망하는 영적인 유기체다. 두뇌는 이미 지식을 다룰 준비가 되어 있으며, 육체가 음식을 소화 흡수하듯 지식을 적절히 취하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 10. 그러므로 교육은 아이가 먹고 싶도록 조각내어 지식을 적합한 순서로 제시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강조점을 교사에게 둔다. 11. 정상적인 아이는 그에 맞는 지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이에게 충분하고 광범위한 교과과정을 제시해야 하며, 그 지식에는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 즉 어떤 사실을 배울 때 그것을 밑받침하는 사상을 아울러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개념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원리들이 나온다. 12. 교육은 관계의 학문이다. 아이는 많은 사물과 사상과 자연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신체 운동, 자연, 손재주, 과학과 예술, 그리고 살아 있는 책들로 아이들을 훈련시켜야 한다. 13. 도덕적으로 그리고 지적으로 자기 통제를 할 수 있는 두 가지 비결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데, 그 두 ?지는 의지의 길과 이성의 길이다. 14. 의지의 길: 아이들은 ①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내가 해야 할 것’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② 이것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하고 싶지만 해서는 안 될 것으로부터 우리의 생각을 돌리는 일(전환)이다. ③ 생각을 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다른 것을 생각하거나 실제로 하는 일이다. ④ 이렇게 잠시 생각을 돌린 후, 의지력은 새로운 활력을 얻어 제 역할을 바르게 하게 된다. 15. 이성의 길: 우리는 또한 아이들이 너무 자신만만하게 지식에 의지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왜냐하면 이성의 역할은 ① 수학적 진리와 ② 의지에 의해 받아들여진 설정된 관념을 논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전자의 경우, 이성은 아마도 믿을 만한 안내자가 되겠지만 후자의 경우, 이성의 길이 언제나 안전하지는 않다. 설정된 그 관념이 옳든지 그르든지 이성은 부정할 수 없는 증거들을 들어 확증할 것이기 때문이다. 16. 따라서 아이들이 가르침을 이해할 만큼 성숙하게 되면, 그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책임은 설정된 관념들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하는 일임을 배워야 한다. 이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원리와 광범위한 지식을 제공해야 한다. 17. 우리는 아이들의 지적인 생활과 영적인 생활을 분리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에 언제나 가까이 계시며, 일상생활에서의 관심과 의무, 삶을 즐기는 것 등 모든 면에서 도와주고 계심을 가르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