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착한 여자는 왜 살찔까?
다이어트와 심리의 비밀에 관한 모든 것
베스트
인문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 착한 여자들만 보세요

1장 ‘착한’ 여자란?
설탕 그리고…… 당신을 살찌게 하는 모든 것
2장 냉장고에는 우리의 베스트 프렌드가 살고 있다
자기 위로를 위한 음식
3장 나를 살찌게 하는 사람을 버려라
자기 보호 전략 익히기
4장 나는 여자, 내 말을 들어봐
가족들 돌보기
5장 자신의 어깨에 기대 울어라
친구들 보살피기
6장 내가 산타클로스 조수로 보이니?
회사 생활
7장 ‘싫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하고 싶은 말 제대로 표현하기
8장 완벽하게 불완벽해질 수 있을까?
완벽주의 극복하기
9장 제발 나를 기쁘게 해줘요
사람들 비위 맞추기
10장 나, 나, 나, 나, 나…… 무조건 연습해라
이기적으로 행동하기
11장 나를 봐요…… 맨 앞에 서 있잖아요
살찌지 말고 승리해라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캐런 R. 쾨닝

관심작가 알림신청
 

KAREN R. KOENIG

인지행동 심리치료사이자 식습관 코치(음식을 먹는 심리에 대한 전문가)로 30년이 넘게 만성적인 다이어트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치료하면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넉넉하고 따뜻한 유머감각과 정곡을 찌르는 직설적인 말투, 깊이 있는 학식과 통찰력을 지닌 저자는 대중들을 위한 식습관 워크숍을 개최하여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보스턴 헤럴드>, <애티튜드> 등 각종 매체에 칼럼을 쓰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시몬스 대학, 보스턴 대학,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을 비롯하여 미국 여성 단체 연합, 매사추세츠 심리 전문가 학교 등의 각종 기관에서 ‘다이어트와 심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인지행동 심리치료사이자 식습관 코치(음식을 먹는 심리에 대한 전문가)로 30년이 넘게 만성적인 다이어트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치료하면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넉넉하고 따뜻한 유머감각과 정곡을 찌르는 직설적인 말투, 깊이 있는 학식과 통찰력을 지닌 저자는 대중들을 위한 식습관 워크숍을 개최하여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고 <보스턴 헤럴드>, <애티튜드> 등 각종 매체에 칼럼을 쓰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시몬스 대학, 보스턴 대학,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을 비롯하여 미국 여성 단체 연합, 매사추세츠 심리 전문가 학교 등의 각종 기관에서 ‘다이어트와 심리’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빌리 홀리데이와 루이스 핀치를 좋아하는 저자는 심리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남들에겐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면서 스스로에겐 음식으로만 보상하는 착한 여자들을 너무나 많이 봤다고 한다. 그리고 바로 그런 여자들에게 ‘자기 보호 전략’을 일러주기 위해 이 책 『착한 여자는 왜 살찔까?』를 썼다고 말한다. 그 밖에도 『정상적인 식습관의 법칙』, 『음식과 감정 워크북』, 『식습관과 체중에 대해 심리치료사가 알아야 할 것들』 등의 저서가 있다.
빨간 머리 앤의 초록색 지붕 집 다락방에서 미스 마플과 영국식 홍차 한잔을 즐기고 싶은 전형적인 armchair traveler(간접 여행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기에 출판 에이전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을 담당했다. 그동안 많은 책들을 읽고 진행하면서 정말로 마음을 사로잡는 책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런 연유로 감동을 주는 책에 더욱 애착을 갖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카인의 유전자』, 『착한 여자는 왜 살찔까?』, 『위험한 저녁식사』, 『영국 왕실
빨간 머리 앤의 초록색 지붕 집 다락방에서 미스 마플과 영국식 홍차 한잔을 즐기고 싶은 전형적인 armchair traveler(간접 여행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기에 출판 에이전트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그 후로도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을 담당했다. 그동안 많은 책들을 읽고 진행하면서 정말로 마음을 사로잡는 책은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런 연유로 감동을 주는 책에 더욱 애착을 갖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카인의 유전자』, 『착한 여자는 왜 살찔까?』, 『위험한 저녁식사』, 『영국 왕실 그림 수업』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75g | 152*210*30mm
ISBN13
9788989456186

책 속으로

음식은 스위스에 스키 타러 가거나 아이의 새 운동화를 사려고 오후 내내 쇼핑몰에 있지도 않는다. 응급 상황도 없고 잠자코 들어줬으면 할 때도 거절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도 않고, 단지 미칠 듯 행복하게 해주고 사라질 뿐이다. 무엇보다 음식은 당신을 황홀하게 만든다.---p.43

왜 음식은 여자, 특히 착한 여자의 베스트프렌드가 되는 것일까? 그것은 착하게 살기 위해서, 말하자면 배려하고 양보하고, 너그럽게 용서하고, 자기를 희생하고, 책임감 있고, 남들을 우선시하면서 사는 동안 스스로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쌓아두었기 때문이다.---p.51

고집 세고, 무엇이든 아는 사람처럼 조정하려 들며, 당신을 자기 맘대로 휘두르면서 자신은 변하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들은 정말 피해야 한다. 이들은 당신의 생명력을 빨아들이고, 결국 당신은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들 것이다. 당신은 자기 자신만 책임지면 된다! 그것으로도 충분히 힘들지 않은가?---p.91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만약 지금 알게 되었다면 친해질 이유가 별로 없는 예전 친구들하고만 관계를 맺고 있다. 실제로 당신의 친구들 중 만약 지금 다시 처음 만나도 친구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그리고 그 수를 세어보자.---p.139

당신이 항상 회사에서 가장 착하면서도 똑똑하고 경쟁력 있는 사람이라는 걸 입증하고 싶어 한다면 조심해라. 솔직히 매일 당신이 스스로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를 보여주고 싶어 한다면, 이건 무척 잘못된 것이다. 당신이 인정받아야 할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p.169

우리는 우리가 만들지도 않았고 기본적으로 착하게 산다고 해도 바뀌지 않는 현실을 조절하려고 노력한다. 우리 대부분이 좋은 일은 착한 사람에게 일어나고 나쁜 일은 나쁜 사람에게 일어난다고 믿으며 자랐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절대 그렇지 않다.
(중략)
(언제나 그렇듯) 나쁜 일이 생기면, 당신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어린 아이인 당신이 부모의 행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보다 두 배로 더 노력하고자 한다.

---p.220

출판사 리뷰

다이어트와 심리의 비밀에 대한 모든 것
해마다 연초나 여름이 되면 다이어트 열풍이 분다. 하지만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심지어는 다이어트 약을 먹거나 위절제술을 받아도 완벽하게 살을 빼서 평생 동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도대체 그 근본적인 원인은 뭘까? 미국의 심리치료사 캐런 R. 쾨닝은 그 이유가 바로 ‘너무 착한 성격’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성격의 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백날 다이어트를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너무 착한’ 여자들은 남 비위 맞추는 데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언제나 먼저 배려하고, 양보하고, 분위기를 띄우면서 인간관계가 어색해지지 않게 조정하고, 감정노동을 하면서 ‘미안해요’, ‘고마워요’, ‘부탁해요’, ‘그래도 괜찮을까요?’를 습관처럼 입에 달고 다닌다. 또한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때문에 일중독자로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내면에 쌓인 결핍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음식’과 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자신을 음식으로 학대하면서까지 남들에게 친절하게 구는 ‘너무 착한 여자’가 되어버린 이유는 뭘까? 저자는 개인적인 환경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점에서 원인을 분석한다. 남녀평등이 상당한 부문에서 진전을 이룬 현대에도 여전히 남자 아이는 씩씩하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여자 아이는 남들을 배려하는 착한 사람으로 양육된다. 그래서 남자는 사물을 보지만 여자는 사물 사이의 관계를 먼저 보는 데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만약 하루에 세 번 이상 속으로는 싫으면서 겉으로는 “좋아요”라고 말하고 있다면 캐런 R. 쾨닝이 말하는 ‘자기 보호 전략’에 귀 기울여볼 필요가 있다. 또한 본인이 어느 정도 ‘착한 여자’인지 잘 모르겠다면 저자가 제시하는 착한 여자 자가 진단법(본문 21쪽)으로 체크해보면 좋을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가족, 친구, 동료, 상사가 나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라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인간관계의 패턴을 만들어나갈 구체적 행동 방안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자기 보호 전략’ 12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적절하게 ‘네’와 ‘아니오’를 말하라. 2. 믿고 맡기는 법을 배워라. 3. 삼각관계를 피하라.
4. 사회 활동과 개인 시간의 균형을 맞춰라. 5. 일과 휴식의 균형을 잡아라. 6. 감정을 관리하라. 7. 남의 감정은 내버려둬라. 8. 해가 되는 인물과의 관계는 최소화하거나 피해라. 9. 남이 아닌 자신에게 에너지를 집중해라. 10. 칭찬을 즐기고, 인정을 받고, 행복해져라. 11. 비판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12. 육체와 정신을 모두 잘 돌봐라.

착한 성격과 체중의 비례법칙에 관한 심리학 보고서
인지행동 심리치료사이자 식습관 코치(음식을 먹는 심리에 대한 전문가)인 저자, 캐런 R. 쾨닝은 30년이 넘게 주로 만성적인 다이어트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치료하면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이 책에는 실제로 그녀가 심리치료했던 11명의 여자들이 등장한다. 이들의 직업은 간호사, 교사, 경찰, 도서관장, 실내장식가, 사회활동가 등등으로 모두 다 평판 좋고 일 잘하고 사회적으로도 꽤 성공한 훌륭한 여자들이다. 그런데 그런 그녀들이 밤마다 남몰래 치즈케이크를 먹으며 스스로를 달래고 다음날 아침에는 체중계에 올라가 울상을 짓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여자들에게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지 말고 먼저 스스로에게 인정받으라고 조언한다. 항상 베풀고 그러면서도 생색내지 않으며 쉼 없이 계속 일하는 것이 미덕이라는 잘못된 사회적 믿음을 벗어던지고 먼저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돼야 날씬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따뜻하고 유머가 넘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직설적인 언어가 특징인 이 책은 ‘다이어트와 심리’에 대한 새롭고도 놀라운 시각을 제시해줄 것이다.

독자서평
나는 책을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아 저자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직설적인 언어들이 놀랄 만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Sassy Sis
여자는 남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으로 사회화된다. 캐런 R. 쾨닝은 정말이지 대단하다. 그녀가 이 분야 임상 치료의 대가라는 걸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th Erickson
그야말로 나에게 경종을 울려준 책이다. 안전사고 대처 요령 중, ‘빨리 당신이 먼저 산소마스크를 써라. 그래야 남을 도울 수 있다’라는 말이 나온다. 이 책이 바로 그 이야기이다. Christina V.
이 책은 정말 하늘에서 내려준 뜻밖의 선물과도 같다. 자존감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착한 사람이 돼서 남들의 칭찬을 받으려고 했던 내 모습을 깨닫게 해준 대단한 책이다. pixie
내가 착한 여자라고는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착한 여자에 대한 정의’를 보고 깜짝 놀랐다. 나는 전형적인 착한 여자였던 것이다. Amy Matathias
---아마존 독자서평 중에서

리뷰/한줄평19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